병원에서 ㅋㅋ

일본체험수기 · #43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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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2 · 2012-07-06 13:55:11 · 閲覧 3556
몇 단락 꺾어서 일본에서 겪은 병원 적어봅니다 ㅋ

1.때는 바로 일본와서 1년도 채 안된 어느 가을 ㅋㅋ
바람 불어 그런두 먼지들갔는두
소후도 콘닥도 렌즈를 낀 내 눈은 빨강 토끼 눈이 되여 버렸습니다
이게 중국에서 말하믄 각막염이 맞겠다 짐작하면서
집모태를 빙글빙글 돌면서 眼科찾아서 들갔습니다 .
나 ,,스미마센 ...고노 메 아까이 ,,,ㅎㅎㅎ
(문법이고 토고 없짐 단어 말하기에 바쁘지요 ㅋㅋ)
의사 ..머락머락 혼자서 미내 못 알아들을말 중얼중얼 하는거임 ..진짜 한마디도 못알아들었음
그러더니 뾰족한 꼬재 가지구 오더니 내 밑에 눈까플 희뜩 뒤집더니 막 씩씩 뚜지는거임
머야 이거 ㅋㅋ욕을 해야 쓰겠는데 말을 몰라서
아이구 아파라 ...연발했음 ㅋㅋ
그제야 종이와 필 가져오드니 (날 벙어리 취급 완전 쒸 ㅋㅋ)막 한자로 적습니다
대충 판티쯔 보니깐 머 흰거 따라치 난것 같은데 그땜에 빨가니 금방 난거 그거 뜯었다 하는거임
고기 뜯기고 돈두 3000엔 가량 뜯겼음
240원으로 환산 되는 그날 어찌나 가슴 아프든지 ㅎㅎ
퍼억 후날 렌자레식 수술 처억 했슴다
시원한게 8년가량 매일이다싶이 치냈던 콘닥도랑 배배 했슴다
캬 ~돈이 좋습데다
19만엔 팔아묵으니 얼마나 시야가 훤한지 ㅋㅋ

이어서 다른거 고고 ~~
2.산부인과에서 ㅋㅋ
출산한지 3-4일만인가 ㅋㅋ ㅋㅋ
슴가가 땅땅하다고 ㅋㅋ이건 뭐 호르몬 반응이라 모유 나올라고 땅땅한거임
50대 간호사 아줌마 오드니만 파쟈마 웃도리 쫙 벳겨놓고 솓뚜껑 같은 손으로
정신없이 내 슴가르 꽉꽉 주물르는거임
아프나 머나 말로 형용이 안됩니다 .애 날때보다 조금 덜 아프더이다 ㅎㅎ요건 실말임 ㅋㅋ
눈물이 줄줄 나는거 펀히 보면서 조금만 참아락 하등게
30분을 딱 주물르고 나갑디다
덕분에 퍼러딩딩 ㅋㅋ만만해졌고 ㅋㅋ
모유는 잘 나와서 유선은 잘 틔여서 유선염같은 고생은 하지 않아서
지금도 감사히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
아니 그래도 말이지 내 아무리 외국인이라고 좀 아플거란 설명도 없이 팍팍 밀가루 뭉개듯 해놓음 어찜가 ?
차라리 30분만 주물근다고 말이라도 해주지
그정도로 내가 일어 범벅을로 보였나 ?ㅎㅎㅎ
머리에 털돋아 두번째로 아팠던 추억입니다

3.
바로 오늘 ㅋㅋ
발 바닥에 이보라고 생겨서 ㅋㅋ
집부근 피부과에 다니면서 가스통안에 액채질소로 쒹쒹 분사하여 지지더군요 .
간단히 말하믄 옛날 개 치럼 할때 개껍질을 펀덩으로 지지는 가스통 하구 첸심하게 생겼슴다 ㅋㅋ
도합 10번이상은 갔슴다
이것도 쬐끔 덴 것처럼 아픔다
다 하구 급속 액체 질소에 랭각으로 덴거라 한 그날은 잘때도 아파서 잠 들기 어렵슴다
머 알콜 쪼옥 한잔 하믄 금방 잠이 들죠 ㅋㅋ
가도가도 지져도지져도 도저히 완벽하게 낫질 않아요
인터넷 씩씩 뚜지니깐 ㅋ레자 치료 하는 피부과가 회사 부근에 있더군요 .
전화 때렸드니 액체질소로 굽눈 방법은 일반적이지만 레자 치료 가능하니 빨랑 오라고 하더이다
오피스샌들 질질 끌면서 점심 때라 배고픈 굶주림도 참아가면서
발바닥 발꿈치 이보가 자라서 아픈것도 참으면서 ?절뚜벅 걸으면서 ㅋㅋ
피부과 건물에 도착 ㅋㅋ피부과는 7층ㅎㅎ 엘리베터 멘테난스중ㅋㅋ이룬줸장 ㅋㅋ층계로 톺아오름
피부과 안으로 들감 ㅋㅋ
아까 전화 때린 사람이라 통성명하고 문진표에 기입..액체질소 치료로 잘 안된다고 크게 아주 튀게 일본어로 적음 ㅋㅋ
간호사가 급히 안내하더니 나더로 침대에 올라가서 발바박 드러내고 앉으라는거임 .
어거 ?원 참 ,,사람이 올라가서 양말벗구 채 앉지도 못했는데 침대 막 상승?위로 후들후들 올라감 ㅋㅋ
간호사 급했나봄 ㅋㅋ열나 놀랬어요
드디여 의사 40대 쯤 남자 들오드니 다짜고짜 갓다 같은 칼 들고 왔음 ㅋㅋ아니다 수술칼 비스무리함 ㅋㅋ
나 ,,,작년 10월부터 다른데서 액체질소로 굽었는데 잘 안나으니 ,
자꾸만 이보가 지져도 생기니 다른 치료 희망한다고
어느병원에서 어떻게 몇차나 아픈것도 참고 지졌다고 막 허둥지둥 설명을 해댔음
의사는 들었는둥 먹었는둥 말았는둥 칼로 썩썩 발꿈치의 이보를 깎는거임 .각각 4개씩 모두 8개임
피가 남 ㅋㅋ
나 아픔 참고 있음 .열심히 설명함 ㅋㅋ
그러더니 의사는 물통같은 안에서 기다만 참대꼬재 면봉으로 머 찍어가지구 내 발 이보에 갖다 댐
씨르륵 씨르륵 소리 나는거임 .됐다믄서 연고같은거 발라주고 반사고 떡 붙이덩게 그 높은 침대에서 내려래 ㅋ
두 다리 버둥버둥 곰처럼 데룽데룽 매달리면서 내림 ㅋㅋ
이거 이상하네 ~~이게 레자는 아니겠고 ㅋㅋ
드디여 끝나서 물어보니 액체 질소 랭각 지지는 였습니다
한 10번 오래요 ㅋ
레자 치료 받으로 갔다가 각질층 뜯기고 발르는 연고약까지 처방 받고 약방에서 가지고
회사로 굶은채로 오닝기리 사들고 옴
지금 뜯고 있슴다
지리리 열납니다 이를 어찌죠 휴~그냥 질소랑 친해야 할가요 ?
할수 없겠죠 ㅋㅋㅋㅋㅋㅋ
병원은 백화점 반품교환과 다른지라 ㅋㅋ어디 해낼떼 없겠죠 ?ㅎㅎㅎㅎ

コメント (40)

행복한시기 · 2012-07-06 15:01:31
2번이 영 신기함다.ㅎㅎㅎ 응어리졌는맴다.

우리 근육으 뭉친거 푸는것처럼 응어리풀어주면 모유가 잘나오는맴다.
수미2 · 2012-07-06 15:04:10
맞슴다
뜬뜬함다
와늘 돌덩이 두개처럼
ㅋㅋ그걸 경험있는 간호사가 주물러서 풀어주믄 그 주물를때는 영 아픈데
출원하고 미내 물총처럼 젖이 쫙쫙 나옴다 ㅋㅋ
최예형 · 2012-07-10 10:30:28
음하.....물총처럼!!!신기함 그자체!!!
skyyan · 2012-07-06 15:21:13
ㅋㅋ
남은 아프다는데00왜 이리 우스운지.ㅋㅋ
죄송 ---웃다간다...
병원신세 많이 졋구나--사회보험 팍팍 내도 아깝지않겟도다--
수미2 · 2012-07-06 16:02:13
그래도 아깝소 ㅋㅋㅋㅋ
모두 질소로 20-30번 지져야 낫는 답데
레자는 ?물었드니 이 정도는 레자 않한답데 ㅋㅋ더 심해야 해준다는 뜻 ㅋㅋ
같은 질소믄 병원바꿀 필요없지 미치개 ㅇㅇㅇ아파서 ㅋㅋ
치이타 · 2012-07-06 16:40:51
질소가지구 지진다는게 리해 아이되는데.. 구체적 명칭이 머임두??
수미2 · 2012-07-06 17:02:36
액채질소 치료라고 합지 ㅋㅋ皮膚科で液体窒素治療
질소를 -200도라는가 ㅋㅋ액채로 만든건데
그걸 이보 즉 위르스성 이보에 대고 개털 그슬구는것처럼 발 이보에 대고 쏴 ~~하믄서 쏩지
스르륵 차겁다가 찡찡 아파납지 ㅎㅎㅎ
鳥語花香 · 2012-07-06 18:51:27
아팟겟음더 ㅎㅎㅎㅎㅎㅎㅎㅎ

외국사람이라구 ......ㅉㅉㅉㅉㅉㅉㅈ
수미2 · 2012-07-09 10:11:56
형편없이 당황했소 ㅋㅋ
八路军秘书闪亮登场 · 2012-07-06 20:58:36
2,나도 같은 현상이였음

간호사 손이 아니라 슴가가 솥두껑 같습디다

제왕절개라 순산하는 아픔은 몰랐고 아잉게애라 태여나서 첨 딥따 아팠다는

엉엉~울었는데 의사가 들오더니 간호사보구 다짜고짜~무슨일이야?하더니 간호사 말 듣더니만 완전 무표정으로 지 볼일보구 나가

더라는 에이~
수미2 · 2012-07-09 10:12:33
자연분만은 그것보다 조금 더 아픕니다 크흐흐
종합병원은 자주 주물궈 주는가 봅디다 ㅋㅋㅋㅋ
최예형 · 2012-07-10 10:33:24
팔로군님..
그래도 넘햇슴다,의사쌤이 그래도 좀 안위라도 해주고 나갈게지....무표정!!ㅉㅉㅉ

내입원했을때 수술해줫던 의사쌤은 ,내 수술자국이 좀 길더라니까,<고멘나사이>까지 해주더만,
갈때 여이쑈포즈로 <화이또!>까지 해주고 나가던데....흐흐흐...

일단,수미님,팔로군님말씀듣고 엄마에게 또한번 감사를!!!
장백호 · 2012-07-06 22:03:58
원래 아재를 턱 보면 의사들이 실험도구로는 적합하다 하고 생각될게
아무럿게나 다뤄도 별로 큰 고장이 생길 념려가 없는 체질인게 턱 알리니까 ㅋㅋㅋ
수미2 · 2012-07-09 10:13:06
내 또 찍 솔 않하구 잘 참는단 말임다
이게 문제인같슴다 ㅋㅋㅋ
최예형 · 2012-07-10 10:34:15
하하,백호아즈벗님이 어째 여기 납시셨능가했드만,,,역시나,쿨한 멘또를 척 남기고 뚜벅뚜벅 사라짐.
쨩순이 · 2012-07-07 00:21:10
언니 담에 갈때누 양말을 서네개 신구 땀으 마이 내구 발가락 다섯개 짝 펴구 의사앞에 정중히 내미쇼ㅎㅎ
수미2 · 2012-07-09 10:14:00
니가 대박이다 ㅋㅋㅋㅋ
발에 땀이 안난다 ㅋㅋㅋㅋ
질소 치료 싫단데 질소로 해줘서 영 밸났는데 방법이 없드라 ㅋㅋ
3번은 넘 새새발 거린다구 칵 질소로 지졌을수도 있겠다 싶다 ㅋㅋㅋㅋㅋㅋㅋ
꽃잎2 · 2012-07-07 15:56:04
약국에서 파는 반창고같은걸 써보셨습까? 나두 예전에 이보땜에 이삼년은 고생했슴다~ 일본에서 차가운걸루 얼구기두 하구 연길에 갔을때 연변병원에서 마취놓구 레이저루 지지기두 하구 그래두 상처가 아문담에 보면 또 생기구 의사들두 대충 짐작을루 하니깐 그런지 이듬해두 났지않아 연길갔을때 또 지지구 끝내는 병원에서 해결하지 못하구 약국에서 이보빼는 반창고같은걸 사다가 붙이니깐 떨어집데다~ 돈두 엄청 팔구 발가락 끝에 마취노니깐 침 찌를때 또 얼마나 아프던지~ 울아들 작년에 발다닥에 난것두 그걸루 뗐습니다~ 8백엔 정도 하던지~~
수미2 · 2012-07-09 10:16:38
그게 정확히 이름에 머임다 ?
우오노메 치료하는걸루 내절루 하다 못해 않돼서 병원 다녔슴다
혹시 다른거믄 잘 알려주겠슴다
자꾸만 다니능게 헐지 않슴다 ㅋㅋ
그러구 보믄 레이자도 거기서 거김다예 ㅋㅋㅋ
행복해지기 · 2012-07-09 12:29:04
옛날에 엄지 발가락 바닥에 팃눈 약으로 뺐음다 . 오래동안 부치구 있으면 주위 새하얗게 되면서 뿌리채로 펄러덩 빠짐다.

지금은 빼끼 발가락 옆에 낳는데 팃눈 약으로 하다가 너무 아파서 도중에 포기 했음다.
근데 이보라는게 팃눈이 맞는지 ? ㅎ
수미2 · 2012-07-09 14:42:04
님도 고생이고만요
이보가 팃눈인지는 몰루지만 빨리 치료 하시길 바랍니다
나두 아파서 엉엉 ㅋㅋ
메리신칭 . · 2012-07-09 14:21:52
발바닥에 생긴 팃눈이니 ?

나두 잇어서 오래걸어다니면 아프당 ~ ㅠㅠ

우오노메 로 혼자서 해봣는데 별로 효고업꼬 ...

니 다 나으며 알려달라 .. 나두 가야지 ㅎㅎㅎ
수미2 · 2012-07-09 14:45:33
20-30번 정도 액체 질소로 지져야 나을거라며 그럽디다 ㅋㅋㅋ
이미 10번 정도 댕겼다고 했는데
이제부터 두주일에 한번씩 20번만 하잡디다 ㅋㅋ
미치고 팔짝 뛰겠슴다
한번에 각질연화연고까지 2000엔은 받아냅니다 ㅋㅋㅋ
팃눈 같기도 한데 정확히는 피부과 의사가 봐야 압니다 ㅋㅋ
땅땅안 중간에 검은 피 ?점 같은게 숑숑 있으면 아마 틀림없이 위르스성이보 입니다 ㅋㅋ
가만놔두면 주위에 또 작은게 생김다
그게 면적이 약간씩 넓어집니다
등한한 내탓이라구 그럽디다
빨랑 태웠드라면 이리 차수 많지 않답니다 ㅋㅋㅋ

내 낫길 기달리지 말로 언니두 집 피부과 가쇼 ㅋㅋ
빨리빨리 지지구 치료 합시다 ㅋㅋㅋ

원인은 정확히 몰르나
피부의 면역력 하강에 의한 돌변이라 합니다 ㅋㅋ
메리신칭 . · 2012-07-09 14:53:35
안글뚜 이제 병원가보자고 ...
운동화는 괸찬은데 꼬껄새 신음 아파서 못걷는다 ㅠㅠ
수미2 · 2012-07-09 14:56:58
나두 글슴다
빨랑 치료 시작 하쇼 ㅎㅎㅎ
당분간 그곳 각질 조금 깎으면 덜 아픔다 ㅋㅋ
welkin · 2012-07-09 15:29:11
발꿈치에 굳은살.음.
수미2 · 2012-07-09 16:08:07
그건 각질연화제연고를 처방해드리나이다 ㅋㅋㅋㅋ
지리리 늦다고 판단 되심 낫으로 썩썩 잘라내이소
후과는 책임 못지지요 ㅋㅋㅋ
홧토 · 2012-07-09 16:53:49
수미아재느 생활이 참 다채로운거 같슴다~
수미2 · 2012-07-10 10:28:46
어제밤 꿈이 글쎄 그 높은 침대에서 구불어 떨어지는 꿈 ㅋㅋ다 꿨슴다 ㅋㅋ
Forever23 · 2012-07-09 17:18:50
내 일하는데 액체질소 있는데 여기 오믄 내 면비로 해드립지...ㅋㅋ
그나저나 의사샘이 설명이 영 부족해서 신경이 났겠으끄마... ㅎㅎ
꾹 참고 듬직히 치료 잘 받으세요...ㅎㅎ
수미2 · 2012-07-10 10:30:07
흐메 ~무서운데 ㅋㅋㅋㅋㅋ질소도 있슴다 ?ㅋ

내 설명할새로 의사가 칼로 다 깎고 질소로 다 지져버렸단말임다 ㅋㅋㅋㅋ
좀 많이 억울했슴다 ㅋㅋ
액체질소 말고 다른거로 하자구 간건데 ㅋㅋㅋㅋ
한숨 풀풀 쉬면서 돌아오고 ㅋㅋ또 가겠슴다
뿌리 뺄 때까지 박투 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
사끄라 · 2012-07-09 20:47:20
발 사진 봐야 어떤 병인지 알지요
이보란게 뽀도라지인데
또 각질이구 하니 뭐가 뭔지 모르겟슴다.
내가 봐야 처방 제대로 내는데 ㅎㅎㅎ
수미2 · 2012-07-10 10:31:02
글쎄 나두 영 별랗단말임다
질소랑 친하기 싫은데 안 떠난단 말임다 ㅋ
어디 보여드리기 무참할 정도로 한쪽 발 4곳씩 지금 굽혔습니다 ㅋㅋㅋ
최예형 · 2012-07-10 10:29:42
흐미,2번이 그렇게 정시나게 아프다는 주물럭반죽요법!!!무셔무셔..난 영원히 경험해볼 일이없겠지만,
암튼 퍼래도,말랑말랑한게 백번낫쬬잉???

발바닥은 좋은 슨상님만나서 빨리 치유되길 기도함서..ㅎㅎㅎ재밋게 눈이 빠지게 정시나게 읽고갑니다.
수미2 · 2012-07-10 10:32:52
재밌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2번은 너무 아픕니다만 지금은 감사히 생각하지요 ㅋㅋ

3번은 ㅎㅎ
지내 말 많이 한 자신을 억수로 후회 하고 있습니다 ㅋㅋ
담번부턴 어차피 질소에 지지우는거 입 꾹 다물고 참구 오겠습니다 ㅋㅋ
byorjp · 2012-07-10 12:44:21
이보라는게 어떤건지 잘모르겠네요
저는 유전인지몰라도 발뒤축에 늘쌍 갈라터지구
터덜터덜 토실감자같아요
나절로 가위로 깍거나 했는데
작년인지 깍다보니깐
살안에 하얀물집같은게 보이던데요
아프진않구
그냥 가만놔뒀는데
지금은 있는지 잘모르겠네요
혹시 저도 이보???

근데 참 맛갈스레 글쓰네요 ㅎㅎ
님은아프다는데 저도 누구처럼웃고간답니다
수미2 · 2012-07-10 14:21:15
음 불안하시면 피부과 한번 가보실거 추천합니다
각진연화연고 같은거 발라서 나을지 몰겠슴다 ㅎㅎㅎ
진선ㅁi · 2012-07-10 13:10:24
이크 발이 두번째 심장이라는데 ..
얼른 가서 빨랑 치료하우 ..

전번날 이틀동안 전시회땜에 온종일 서있엇더이 ..
와 ~~ 장난 아이요 ... 발이 어찌 그리 아픈지 ... ㅠㅠ

내 발은 몸뚱이가 넘 무거워서 아마도 더 힘든가봐 ~~~~ㅋㅋ
수미2 · 2012-07-10 14:21:34
한 20번 치료하러 가야 한다 ㅋㅋㅋ
나두 힘들다 무거워서 ㅋㅋ
Fukae · 2012-07-17 00:15:26
질소로 얼궈 떨어 뜨리는거 아닌가요?

저게도 발바닥에 이보달렸었는데 두어해 놔뒀더니 어느새 뚤렁 떨어 졌어요.

재밌는 글 잘 봤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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