寺院记

일본체험수기 · #43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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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쥐 · 2012-12-27 13:00:34 · 閲覧 2076
近日,兵行险招,却无大害。

若无变,即将安。

多年心愿终有果而兴。

进周公之世。

进寺院,寺院中尽雪。园中雪白。

看寺院中多人,或坐,或立。

吾依三尺小佛塔而站。

乎春暖,雪开始化。

吾细察,觉园中有变。

园中白雪之下竟是厚冰,厚冰之下则是水渊。

吾不慌,再察。

见,寺墙处尽是厚土,可安也。

多人以到彼尔,或蹲,或站而望此。

吾喜。

看,未化之薄冰,与小寸土地相连而续至寺墙。

吾跃而赴之,心中无惧。

到墙角处,不思出寺,喜而回望。见寺院已成汪洋水泽。

而醒。

在寺院遇大险而无惧,乃对佛之信也。
险而无危者,乃佛之佑也。
至墙而不出寺,乃对佛法之归心也。

年尽,世道险,但吾心中有佛,心亦安。

コメント (10)

무덤덤덤덤 · 2012-12-27 13:30:49
心中有佛 所见皆佛 이말이 퍼뜩 생각남다.

근데 이말이 과연 정확하다고 생각 됨까?
붉은쥐 · 2012-12-27 13:49:05
그 말뜻을 해석하면 마음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보면 세상이 어떻게 보인다는 뜻이겟지요.

난 아마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랭정하게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결국은 자신의 지식으로 세상을 보고 해석해야하는거라.

결국에는 우의 말씀대로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ㅎㅎ
무덤덤덤덤 · 2012-12-27 14:35:20
색안경 끼고 세상본다는 말로도 이해할때가 있어서 그램다 ㅎㅎ

님말처럼 자신의 지식의 넓이와 깊이에 따라서 佛 일지 魔 일지도 모르죠 ㅎㅎ

그나저나 저우에 글에서 님은 2012년 목표를 달성한것 같은데 부럽슴다 ㅎㅎ

2013년도 좋은 성과 올리기 바램 ㅎㅎ

어--- 또하나 2013년에는 김정은씨두 좀 살빼라쇼 ㅋㅋ
붉은쥐 · 2012-12-27 18:03:13
항상 따뜻한 리플과 재미있는 말씀 고맙습니다.

2012년 목표는 달성했다고 말하기 힘들고 ,그냥 새로운 새해에는 좋아질것같은 느낌이 있어서건겁니다.

아직도 많이 불안정한것이 있지만 인생이란 원래 하나 또하나의 해결해야할 문제의 연속이 아닙니까.

2013년엔 님도 좋은 성과올리기를 기원합니다.
붉은쥐 · 2012-12-27 18:04:00
김정은한테의 말씀은 그대로 전달하겟습니다.ㅎㅋㅋㅋ
ㅇ시시콜콜ㅇ · 2012-12-28 23:33:48
용서해주십시오.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화를 내지말아주세요.
나이도 어리고 생명을 의지하게끔 기회를 주세요.
잘못과 취직에 긴장을 했었던것에 이해해주세요.
외로움이 있었습니다.없다고 거짓도 하였습니다.
작기도하고 아이인것을 승인하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어리석음을 용서해주세요.
수정하겠끔 하여주세요
ㅇ시시콜콜ㅇ · 2012-12-29 16:58:46
마지막으로 인터넷에 념원의 글을 올리게해주세요.

한숨을 쉬지말고 화를 내여주지말아주세요.무거운 마음을 담어 인사의 말 올림니다.신체건강하세요.

살수만 있다면 이 글로 저의 자그마한 고통을없애여준것으로 감사의 말을 올리고 싶습니다 .

고통스러웠습니다. 신체에 건강하세요.
붉은쥐 · 2012-12-29 23:35:14
무슨말씀이신지 잘모르겟습니다마는.

많이 고통스러운 상태에 있는것 같네요.

누구나 힘든 상황에 놓이기 마련입니다. 정말 끝이 없이 계속될것같던 아픈시련도

언젠가는 반드시 좋아집니다.

어떤때는 끝없이 노력하기보담 조용히 현실을 받아들이고 한발 물러서서 좀 마음을 휴식시키는것도 좋습니다.

님은 지금 취직이 안되여서 그러는지 잘 모르겟습니다마는 .

신의 연분이라 생각하고 조용히 받아들이는것도 길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마음이 내킬때가지 취선을 다해서 안된다면 현실을 접수하는 것도 마음을 편히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2년동안 항상 살얼음 우로 걸어다니듯이 살아왔습니다.

이제 좀더지나면 좋아질것같은 느낌도 듭니다.

사는것이 쉽지않지만 그래도 사는것이 좋습니다.

고통스러울때는 편히 마음을 휴식하게하고 따뜻한 분들과 만나서 휴식하세요.ㄹ

래년에는 좋은 한해가되고 좋은일이 생기기를 기원하겟습니다.
다모클리스 · 2013-01-09 15:12:08
好文! 汝辛苦了。
붉은쥐 · 2013-01-10 11:17:12
哈哈,谢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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