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팡ㅡ 이것들 사기꾼이네.

일본체험수기 · #433553

← 일본체험수기

최예형 · 2012-10-13 16:49:58 · 閲覧 4648
전번달에 3번 구입햇는데 5번이라고,2250엔 뜯어가더니.

어제는 토파스 55개 ㅡ450엔 딱 한번 구입했는데, 오늘 메일와서,2번이라고,900엔이라네요.

나 미치겠슴....한국다음넷 찾아보니,저것들 ,결제미스 장난아니고,돈만 받아먹고,하트 주지도 않는경우도 비일비재!

다 내 잘못이지..엉엉.....내 돈 물러내라,이 호호쉐이들.....ㅜ.ㅜ....

어떡합니까? 알려주세욤.내 맹세코 토파스는 다시 사지않겠습니다.

저같은분들 있시와요? 문제 제기할라카니,아이튠즈 스토리에 접속이 안된다카네요.

도와주세욤...여러분,,애니팡 절대 돈으로 사시면 안됩니다...

일단 방법좀 갈켜주셈.미치고 폴짝 뛰곳습닏.전번에 900엔 뜯긴건 맘속에서 지웠는데.

이것들,사람 봉으로보나,어제 금방 발생한일이라서,한번구입한게 분명한테 두번이라하니,뒷목에 줄이 뻗힘!!!

コメント (17)

희망 · 2012-10-13 20:35:06
ㅠㅠㅠ 나두 한번 샀는데 .그거 전화요금으로 나가는가요 ?
최예형 · 2012-10-20 18:56:32
크레딧카드로 나간답니다.ㅜ.ㅜ.....다시는 사즈마욤.
홧토 · 2012-10-15 09:47:29
하트가 없어서 돈으로 삼꺄?
낸데 100개넘게 잇는데 보내줄수 잇음 다 드리겟슴돠~;;
최예형 · 2012-10-20 18:57:11
ㅜ.ㅜ...싸이의 훙떨처럼 보낼수있는거람 월매좋갰슴까.내친구 그재도 200개 있담서 자랑해서,내 확!!!ㅎㅎㅎ
☆一枝梅☆ · 2012-10-15 12:25:09
내 그렇케 자주보내는겄도 모자라노??!@@

쩝~ ㅋㅋㅋ
최예형 · 2012-10-20 18:57:58
하하....기술이 모자라서 그렇다.니마 보내겠니.요밑에 히니찜도 그래 자주보내주는데.
자꾸만 모자라는게 별일이지.

찌매야,요즘도 니하트 열심히 잘받아쓰고있단다.
다모클리스 · 2012-10-15 14:24:49
애니팡이란건 먼지........................


내랑 문맹이대서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예형 · 2012-10-20 18:59:27
나도 금방부터 저세계에 진출해서 한창 빠져살다가,요즘 좀 즘즘함다.

그 아이폰인지 스마트폰인지 갤럭시인지 사면,카카오톡이란거 쌰자이하무 저게임 무료로 놀수있는데.
저거 놀자무 하트가 있어야되는데.하트란 넘시키 8분에 하나씩 늘르니 생기다보니,
하트똑 떨어지무 ,돈주고 사야된단말임다.
히니찜 · 2012-10-15 14:33:03
하트 없으면 놀지 말지 그걸 돈으로 사나 아깝게스리

주부 팔단이라고 금방 칭찬한거 되물리겟다 ....
최예형 · 2012-10-20 19:00:15
야,주부팔단은 맞는말이다.내 싫단데.울집오빠 열정적으로 사자구 충동질했다.
난 카드에서 돈빠지는 과학기술도 안믿고,현금으로 논밭에 심어두기싶은 사램인데....
치이타 · 2012-10-15 15:08:18
게임을 돈까지 팔메 놀기까지..
최예형 · 2012-10-20 19:00:40
ㅜ.ㅜ....그게 그래되더이다.
행운풀 · 2012-10-16 16:32:56
친구들이 애니팡 하트 보내 안주나요???ㅎㅎㅎ
최예형 · 2012-10-20 19:01:58
친구 총 40명이서,번갈아 보내줘서,매일 거의 하트 20개정도 받거든요.
그리고 친구초대해서 한명당 하나씩 한 25개정도 받고,원래있던거 5개에
한 50개되는것도 모자라서,사게됩데다.

요즘 저래 짜팬하길래,드러워서,애니팡 자제함다.
오징어 · 2012-10-17 10:18:31
하트 친구들한테서 받는걸로도 충분한데... 쥔장께서 엄청 많이 하시나부다 ㅋㅋ
최예형 · 2012-10-20 19:03:00
휴우...어전 안할라구요.첨에 부부가 둘이서 같이 막 터지우는 재미에..ㅉㅉㅉ
10만만 넘으면 하즈말자하다가도,딱보무,내위에 친구랑 2천차이면,또 간바루해서 순위올리기싶아서.ㅎㅎㅎㅎ
Waiting4UFO · 2012-10-26 17:25:52
게임에는 전혀 몰라서 알려줄 방법도 없소이다...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북경 분투기 계속..치이타2012-07-23 12:4727003
북경 분투기 ...치이타2012-07-23 11:2829244
【お礼】OASHISU협회전통보쌈파티 참석자 여러분들께오아시스협회2012-07-22 22:0316840
실제로 겪은 무서운 일......1호스트클럽2012-07-21 18:10293515
이번에 일본에 가게 됩니다.벤또떡개2012-07-20 10:3525288
친구 얘기선영이2012-07-18 12:45416062
한심하다구 생각되는 일가짜천사2012-07-18 11:33260718
일본서(shimto)의 縁신사의품격2012-07-18 09:28379026
참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시오.붉은쥐2012-07-13 10:42393531
사는게 힘들다는 사람들에게..꿔보러한접시2012-07-12 07:47411524
매일매일 지겨워~호스트클럽2012-07-11 02:44274717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2-07-11 01:1818164
병원에서 ㅋㅋ수미22012-07-06 13:55355640
일본에서 대학원 입학XXXXX2012-07-05 15:3123104
윤동주 시인은 류학시절에 고향을 그리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가??그때그모습2012-07-04 22:0618413
점점 눈물이 헤퍼지는구만....구수한콩딱개2012-07-03 10:57273114
。。。。。十年。。。。。진선ㅁi2012-06-29 10:03293851
나두 高度人材비자 연구중서은맘2012-06-29 09:38259619
고도인재비자Forever232012-06-28 16:02409622
정말 슬픈일이다!!!!!!!!!!!!!!!!!!!구루마2012-06-28 01:2318022
=★7/21전통보쌈파티★=오아시스협회2012-06-28 00:2913540
아빠된지 2주일...ball2012-06-26 20:03248310
외국에서 살면서 위축감 같은게 있어요?꽃잔디2012-06-25 22:13288116
일본어- 영어 통역오리사랑2012-06-25 20:5817542
미국 항공회사 최악의 경험,참고로 해보세요blair2012-06-23 23:0326699
.........个性签名.........구루마2012-06-23 01:1812761
내 댕겠던 회사르 소개합지베..치이타2012-06-19 11:39379313
大手면 좋은줄 알았습니다행복한남자2012-06-17 00:46410921
일본에서 집찾기....꿔보러한접시2012-06-16 03:08276225
이모welkin2012-06-13 16:31270234
← 前へ17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