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의 사랑(2)----------여자

일본체험수기 · #431042

← 일본체험수기

고아라 · 2012-06-09 12:23:18 · 閲覧 2616
이번에야 정말로 끝난것같다.

지금까지 허구한날 갈라진다구 애를 쓰던 우리들이 이제는 서로가 너무지쳐서로를 미워하고 서로를 싫어하는 마음이 생겼나보다.

아침에 출장가는 그를 위해 여느때보다 반시간먼저 일어나고 역에까지 바래고 출근했다.

ㅡ고레까라 아에나이께도 겐끼데네
ㅡ응,
ㅡ아마리 무리 스르나요, 다오레다라 타이헨다까라
ㅡ응,
ㅡ이마마데 아리가또네,
ㅡ응,
ㅡ고레까라 메르모 덴와모 시나이요
ㅡ응,
그러는 나를 물끄럼이 바라보면서 그가 한다디
ㅡ기가 가와리소우
ㅡ............모우 지깐나이요

불가사의하게도 이럴때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담담히 웃고있는 나, 내자신마저도 이상할 정도다.
실지는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허황한지 모르는데........
그래서 어떤땐 내가 다른사람 좋아한다고 그가 착각하기도했다, 이갈라짐이 내가 바라는것이 아닌가고,,,,,,,,,,,

비행기 오르기 직전 메일왔다ㅡ
ㅡㅡ지금까지 사랑해 주어서 고맙다고, 아무것도 해주지못해서 미안하다고, 또 만날날까지 갔다오겠다고,,,
내가 눈물이 날락한다, 혼자면 잘 울어진다,,,,,,옆에 동료들만 없었으면 울었을것이다,,,
아니 여기에다 글을 쓰지않았으면 울었을것이다. 참 이럴땐 쉼터가 있어 얼마나 다행이고 고마운지 모르겠다!!!!!!!!!!!!

참 허황하고 마음이 무겁다.
하지만 이번 출장이 일주일정도 걸리니까 이번엔 정말로 갈라질수 있을것같다.
이 일주일사이에 우린 서로가 마음의 정리가 되겠지.
나는 그사이 엄청 바빴음 좋겠고 빨리 다른사람 생겼음 좋겠다.
그래서 그가 일본에 돌아올때는 그를 생각하지 않게...........

コメント (6)

소양강 총각 · 2012-06-10 07:16:11
이번엔정말 갈라질수 잇을것같다??
남자란게 갈라질라무 콱 갈라지구 진짜 소중한사람이면 콱잡구!

미련갖지 마시길바랍니다..
서쪽하늘 · 2012-06-10 09:55:24
서로 끌리는곳이 있길래 쌈하겠짐 ㅎㅎㅎ

갈라지기 힘들것 같구만 ㅎㅎㅎ
@쯔리@맨 · 2012-06-11 23:51:03
気持ちと心は今、間逆をは走っとるわいな、、、

自分の主張がない人はいつも、こんな感じ、、、やぶれかぶれ、、、 、、、 、、、 デレデレ、、、

いったい何がしたいのか分からない自分の存在に気づいていたけど、それを認めない、ずっと隠して、素直じゃない!

心に迷いが残るなら最後までやってみたほうがいい、悔いの残らないように、迷うのはまだ準備ができていない証。쨔유...
鳥語花香 · 2012-06-12 10:49:24
사랑이란게 헐채 ............
bingo6565 · 2012-06-12 12:31:13
남잔데 그렇게 눈물 많슴까? 순진한매구나.그리 좋음 결혼하쇼.
나물감자 · 2012-06-12 12:41:13
사랑을 하면 펀펀했던 사람도 마구잽이 된다는 말이 떠오름다.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북경 분투기 계속..치이타2012-07-23 12:4727003
북경 분투기 ...치이타2012-07-23 11:2829244
【お礼】OASHISU협회전통보쌈파티 참석자 여러분들께오아시스협회2012-07-22 22:0316840
실제로 겪은 무서운 일......1호스트클럽2012-07-21 18:10293515
이번에 일본에 가게 됩니다.벤또떡개2012-07-20 10:3525288
친구 얘기선영이2012-07-18 12:45416062
한심하다구 생각되는 일가짜천사2012-07-18 11:33260718
일본서(shimto)의 縁신사의품격2012-07-18 09:28379026
참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시오.붉은쥐2012-07-13 10:42393531
사는게 힘들다는 사람들에게..꿔보러한접시2012-07-12 07:47411524
매일매일 지겨워~호스트클럽2012-07-11 02:44274717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2-07-11 01:1818164
병원에서 ㅋㅋ수미22012-07-06 13:55355640
일본에서 대학원 입학XXXXX2012-07-05 15:3123104
윤동주 시인은 류학시절에 고향을 그리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가??그때그모습2012-07-04 22:0618413
점점 눈물이 헤퍼지는구만....구수한콩딱개2012-07-03 10:57273114
。。。。。十年。。。。。진선ㅁi2012-06-29 10:03293851
나두 高度人材비자 연구중서은맘2012-06-29 09:38259619
고도인재비자Forever232012-06-28 16:02409622
정말 슬픈일이다!!!!!!!!!!!!!!!!!!!구루마2012-06-28 01:2318022
=★7/21전통보쌈파티★=오아시스협회2012-06-28 00:2913540
아빠된지 2주일...ball2012-06-26 20:03248310
외국에서 살면서 위축감 같은게 있어요?꽃잔디2012-06-25 22:13288116
일본어- 영어 통역오리사랑2012-06-25 20:5817542
미국 항공회사 최악의 경험,참고로 해보세요blair2012-06-23 23:0326699
.........个性签名.........구루마2012-06-23 01:1812761
내 댕겠던 회사르 소개합지베..치이타2012-06-19 11:39379313
大手면 좋은줄 알았습니다행복한남자2012-06-17 00:46410921
일본에서 집찾기....꿔보러한접시2012-06-16 03:08276225
이모welkin2012-06-13 16:31270234
← 前へ17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