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련휴...

일본체험수기 · #43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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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타 · 2012-06-04 13:55:28 · 閲覧 2048
6월1일에 회사창립기념일이라구 휴식했짐.. 오전에 인터넷 선이 통했짐..

오후에 스파비바홈에 가보자구 찾아본게.. 약 15키로.. 자전거타무 한시간좌우 걸리더란말이.. 한번 가보쟈..


한 20분 탄게 쫌 후회되더란말이.. 엉치두 아프구 장단지두 슬슬... 그래두 견지는 해야지.. 하메 끝까지 버텼짐..

암튼 정확히 1시간만에 도착을 했고.. 이래저래 구경으 많이 하구 사기싶은건 많았는데.. 차가 없으무 사지 못할꺼가

많았단말이.. 암튼 한나한나 점찍어놓구.. 둬달후에 중고차르 장만하거나 동미르 얼레서 실자하구.. 나왔는데..

구름이 심상채케 움직이더란말이.. 아차.. 빨래 널어놓구 창문두 방저이 아이 닫았구나.. 구름아 1시간만 참아다오..

와늘 정시나게 페달으 돌구메 가는데.. 10분지나던게.. 후둑후둑..쏴~~~쫘~~악...우르릉꽝... 10년전에 태풍속에서

자전거르 타구 물병아리 된것보다 더 했다는.. 암튼 첨부터 마지막까지 비르 몽땅 통채로 맞았고.. 한 반시간 맞았고

나머지 집까지 도착하기전에는 해가 바짝나서..절반은 말랐고..ㅡㅡ;; 기적적을루 집모캐는 그냥 슬쩍 스쳐지나갔는지

비가 왔다는 기미가 아이 보이더라는.. 베란다보면 비방울이 몇개 보이는데.. 옷은 말라있고.. 창문으 열어났드랫는데

방에는 비두 들어오지 않았고... 비에 폭 맞앗지만.. 집들가자마자 샤워하니까 거뿐햇고..


암튼 티비에서랑 큰비랑 올때에 비속에서 쟁거타구 댕기는 사람보면서 재네들 미쳤냐 비속에서.. 이래던게

내가 미쳤짐.. 암튼 어디메 피할데두 없더라는..

--

3련휴는 맨날 쟁거타구 댕기느라구..지금 신다리 좀 통새 날까 하는데말이.. 오늘 아침에 세수하메 거울본게

얼굴에 살이 쫌 내린거 같아서 저울 떠본게 1키로 다운... 흠~~

コメント (7)

서은맘 · 2012-06-04 14:25:39
차없을때는 자전거타구 홈센타에랑 가서 물건사고, 자전거에 겨우겨우 달구 왔던 기억이남다..ㅎ
그땐 무슨 분투정신으로 그랬는지..ㅎ 4년전이라 젊었을때니말임다.

면허 있으면 중고차 눅즘한거 좋슴다..
초보라면 긁혀도 아깝지 않구.
백살공주 · 2012-06-04 20:26:45
그램 날 부를게지...ㅉㅉ

바쁠때는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지무!

내 어려바서 못불렀지?ㅎ
치이타 · 2012-06-05 10:37:58
누기글래??
메리신칭 . · 2012-06-06 13:24:5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이어트하는것두 아니구
왜 살이 자꾸 내림두 ?
잘 챙겨듭소 ~
세상에~~~ · 2012-06-08 20:34:37
저기 비올때 빨리 타는거하구 늦게 타는게 어느게 비를 더 맞슴드? 맞은 시간은 같을때......,

옛날에 비 와서 교실에서 창밖으 내다 보는데 우리반에 여자아 소낙비속에서 아장아장 걸어 오더라는.....,
달으나 아이 달으나 비 맞는것은 다 같다면설......
하던게 생각나설....
탕로야1 · 2012-06-08 20:41:37
비는 모르겠구 벼락맞을 확률이 오래타는게 더높짐...
사멀구타임 · 2012-06-09 18:08:43
과학적 실험에 의하면 달는쪽이 적에 비를 맞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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