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일본체험수기 · #4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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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꽃 · 2012-05-25 15:33:22 · 閲覧 2017
몇일전에 요 아래다가 우리 회사일 좀 썻음다

여러분들이 많은 글남기구 갓읍디다

근데 내 좀 바빠서 뜨문뜨문 올라가 봤더니 ,

어느 두분 나보구 후배 조심하라구 합디다

어떻게 조심해야는지 경험있는 분들 알려 줄수 없을까요?

저 친구두 같은 말 하니 내 좀 신경이 쓰입니다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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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8)

obahana115 · 2012-05-26 15:41:55
그 회사에서 그냥 일하려고하면
후배 조심하기보다 어떻게 해야 회사에서의 자기지위를 세울가 근본적문제를 먼저 해결해나가는게 좋을것갇슴니다,
자기편 동료도 마니 만들고 , 일도 미스없게 잘해나가는한면 시키는일만 하지말고 하는일 그 자체를 장악해서 하는일이 점점 자기가 리도해나가게끔 만들어야 한다고봄니다 , 즉 자기가 주인공이 되여야되죠,
글구 손가락질하는건 그건 좀 좋지않은 행동이라고봄다 ,아무리 화가 나도 특히 회사라면 말로 해결해야지 행동으로하는건 제3자로서보면 먼저 마이나스임다 , 싫은 사람 덮어버리려면 불시로 성내기보다 기회노려서 그사람 꼬리 잡아 한꺼번에 덮어보려야되죠,일하는것도 수단있어야한다고 봄다.

님 지위없다거나 부정하는건 아님니다, 오해하지마시구요..
조언못되서 미안함다,
회사일 재밋게 잘 해나가길 바람니다.
백설꽃 · 2012-05-26 18:02:54
우에분 조언 감사합다

자기편 동료를 마니 만들어야 한다는말씀에는 요즘 저도 좀 느낌이 옵니다

지금은 제가 미스를 저지르는것이 아니라 미스를 발견하는경우가 더 많습다

미스를 발견해 일깨워주면 상대방이 기본 어색해 하거나, 죽어도 아니라고 욱이는 경우가 더 많습디다.
별로 큰일이 아니면 아리라고 욱기면 그런대로 지나면 그뿐이지만,틀린걸 알면서도 밑에사람한테서 없신받는것 같아서 그래는지 꼭 틀린대로 진행하려하는거나 ,그걸 다른사람한테 밀려고할적에는 어떤방식으로 밀어둬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읍다
그렇다고 다 밭아주면 제가 힘들구, 않받겠다고 하면 비참하게 욕먹게되구, 욕먹지 않기위해서 또 쓸데없는일 않받기위해서 어떤 방식으로 처리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읍다

일을 리도해 나가야 한다는 조언 감사드립다 ---- 님이 말이 올은것 같읍다
일이 생기면 시간이 좀 걸리더라두 담당자를 어간에 두고 해결하는것 좋을것 같습다 --- 감사

손가락질 하는일에 대해서 몇분이 같은 말을합디다 – 이 후부터 조심하도록 하겠읍다

odahanall5 -- 싫은 사람 덮어버리려면 불시로 성내기보다 기회노려서 그사람 꼬리 잡아 한꺼번에 덮어보려야되죠

님이 뜻은 잘 알고있습니다만 한사람 꼬리잡는다는것이 그리 쉬울 일 같지를 않네요
제 잘못을 무슨방법을써서라도 감추려고 애쓰는 사람이, 큰실수는 그 자신빡에 다른사람 알아내기가 힘들것 같읍다 -- 하지만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

odahanall5 -- 님 지위없다거나 부정하는건 아님니다, 오해하지마시구요..

님이 말씀 정답입다
저는 아무런 지위도 없습다
그러니깐 자꾸 싸우지요.
아래사람하테서 이렇쿵저렇쿵 말듣기 싢으니 죽어도 승인않하거나,
저의 부탁에 < 별게다 이래라 저래라 한다구 > 생각하깃땜에 욕질하구 날리한다구 생각합니다.
obahana115 · 2012-05-27 01:59:03
하는일이 잘 해결됫으면하는 마음임니다

님 지금 상황으로보면 그 못맞당한 주변동료/상사하고 직접 부딪치는것보다 회사에서 총미팅이라던가 회의할때 그때 지금상황 한번 말해보는게 어떠신지요? 미팅이라면 사장이라던가 아니면 그 싫은상사보다 더 높은지위 상사가 참석하겟죠. 모두가 알게끔 그때 토론하는게좋을것갇슴다. 그런장소에서 먼저 누가 미스저질럿다거나 누구를 이름찍어 부정적으로 말꺼내는게아니라.

例え.発表するときに日本と中国の現状況を話ししながら、現状況は××こうなんですが、こうした場合、このくらい実績になりそうとか、会社に伴うリスクとか、メリット/デメリット.. 等々 、ご自身が窓口になって仕事するときに考えたことを伝えることです、こうすることで少なくともどのくらい会社ための利益など考えて仕事してるとかその熱心をみんなに伝えられるので..
またミスしても認めてもらえない仕事内容を話し出しで、우에상사가 알게끔 말꺼내는검니다. 이런일 있었는데 이후부터 어떻게 하면 다시 미스가 없게끔 할수없는가 검토가 필요하지않는가 하는쪽으로..

제가 우에서 말하는 꼬리를 잡아 한꺼번에 덮어버린다는건 이런 장소를 이용해 자기 립장 세워 그사람들 부정하는것임니다.
말하지않으면 사장 / 웃상사들 영원히 이런일 잇는줄모르겟죠. 많은 사람들앞에서 한 사람 부정할땐 직접 확 찍어서 부정하는게아니라 もし××こうしたらミス避けたのではありませんか.. また、××さんはどうお考えでしょうか?!.. 이런 형식으로 그 사람들 부정해요죠. 두 사람끼리 말싸움 야리도리할땐 총알쏘듯 직접 찍어말해도 많은사람들 앞에선 꼭 말한마디 무게잇게 발언하는게 기필코 자기자신을 돕고잇는게라고 생각함다
그런 미팅이나 회의가 잇으면 한번 말해보쇼. 큰 회의가 없으면 부몬작은미팅이라도 잇겠죠. 부몬작은 미팅일땐 우선 털어서말해서 해결하는게 좋을것갇슴다.

회사는 인간관계로 돌아가는거라고봄니다. 물론 하는일도 잘해야겟죠.
회사에 따라 상황다를수있겠지만 ..

조금나마 도움되면 좋겟슴니다
민들레 · 2012-05-27 22:50:28
후배는 인간관계를 이용해서 회사에 남으려하고, 님은 실력으로 회사에 남아있고, 그 후배가 그런 얘기를 할때면 벌써 자신을 지켜줄 방패 혹은 목표를 찾았다는거죠. 즉 그 후배가 찾은 보험은 님보다 권력과 지위가 있다는 말인데,
후배가 후에 님과 트러블이라도 생겼을땐, 님이 불공정한 대우를 받을수 있어요. 실력이 특출하거나, 좋은 상사 만나지 않은 이상 인간관계에 이길수 없어요. 회사내에서 지위있는 상사의 애인하는 여자들 실무능력 강한 여자가 몇일까요? 한바탕 큰소리로 싸워 스트레스 플수 있는 상대로는 실력없고, 지위 없고, 인맥이 님보다 못한 동료로 범위축소하고, 상사들한테는 론리있게 상담하면서 님의 주장을 펼쳐야 하지요. 회사 다니는건 그냥 밥먹구 살기 위한 수단이라 생각하고 심각하게 고민하면 할수록 자신만 힘들어져요.
bingo6565 · 2012-05-29 00:49:21
주인장이 회사 직책이름을 통역보다 마케팅이나 무역부서에 직책으로 하나 다는게 좋을거 같슴다.
그냥 통역이라고 윗상사들이 통역하는일만 하니까 그외에 일이 어찌 흘러가는지는 신경쓸필요없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만일 직책을 무역쪽이나 이렇게 해서 하면 주인장도 자기 임무가 통역뿐만아니고 회사사업을 어느정도 이끌어가는
사람이라고 다른사람들도 생각하지 않겟슴까? 이런거 관리하는 사람이 사장인지 ,한번 면담 요청해보고
주인장 정황이야기 해서 주인장도 회사생각하는 입장에서 보니까 일을 하면서 문제를 발견해서 알려줘도
그냥 내 직책이 통역이라고 남들이 생각해서 그런지 내말은 무시하고 그런다고 이야기 해보믄 어떤지요.

그리구 그 후배는 주인장이 하는일이 이해가겠는데 왜 오히려 주인장을 탓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거리를 두는게 좋겟슴다.별로 도움이 될 사람이 아니거 같아서.
백설꽃 · 2012-05-29 16:46:03
obahana115 님 고멘도 감사합다
님이 말하시는대로 총미팅이 있으면 좋겠네요
각 부몬끼리 미팅은 많은데 총미팅은 별로 없읍다
이런일로 미팅두 해본적 딱 한번 있읍니다만 그때는 사장이 직접 말이 나왔었으니깐 한거구,
또 다시 총미팅을 열려면 큰일이 나서 다시한번 사장이 말이 나와야 될것 같습다
총미팅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준비좀 해 두는것두 좋을것 같네요 – 감사
백설꽃 · 2012-05-29 17:16:05
민들레님 고멘도 감사합다

지금봐서는 후배가 자신을 지켜줄 사람을 찾았는지 어째는지는 잘 모르겠읍니다만
님이 말이 도리가 있는것 같으네요
지금까지는 트러블없이 일하고있지만 이후에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때문에 조심하도록 하겠읍다
그리고 지금 생각하니 님들의 말처럼 제가 좀 일에 너무 신경쓴것 같읍다
좀 부드럽게 일하도록 노력 좀 해볼렵니다 – 감사
백설꽃 · 2012-05-29 17:38:09
bingo6565 님 우선 고멘도 감사드립니다

저의 문장에서는 직책이 통역으로 보였을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사장앞에서 통역이라면 욕먹습다
통역이 아니고 교섭인라고 해랍디다. 아무런 권리도 없는교섭인 --- 웃음이 나오지만
그리고 제가 통역만 하면 이렇게 않 힘들지요
회답이늦어 제시간에 출하못할까봐 근심, 상품에 불향이 나올까봐 근심, 지시내용이 틀렷을까봐 근심, 이런일 저런일 다 챙기려니깐 힘들어 지는것 같은데
나두 통역만 하면 정말 좋겠읍다. 틀려도 내 책임이 않이니깐
후배에 괂해서는 전번에 제가 좀 너무 사무러우내 했던갓읍다
그래서 후배도 제가 너무 한다고 한것같읍다
님들의 말처럼 회사에서는 모드들 자신의 리익밖에 차리않기 때문에 친구도 적두 없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님의 말대로 후배는 좀 조심하느것이 좋을것 같읍다
같은 립장이니 친구로는 될수있는것 같지 않구, 경쟁자로는 될수있으니 적으로 될수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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