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에 있는 이유

일본체험수기 · #430120

← 일본체험수기

해피투데이 · 2012-04-22 23:59:23 · 閲覧 3098
일본온지 10년넘구 첨부터 일본에서 살리라 하구 일본에 온나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뭐가 뭔지 몽롱해지지만

분명한건 사람을 두려워하구 또 마께즈기라이하구 중국에 있는 친구들하구 비교했을때

내 세울것 하나 없는 자신때문에 좀 주눅이 들어있는 내 성격이 아닌가 싶네요.

전체적으로 보면 참 못난이지요.

다른 사람들한테 뭐라 한마디 들으면 머리가 쭈볏이 서구 욱할라구 하구 감정컨트롤이

잘 안되네염.ㅎㅎ 그래서 더 강해지구 이런 모습 안보일라구 꽁꽁 싸뒀다가 그게 빛을 보면

홀랑 옷벗기운것같은 느낌이 들면서 창피하구 못나서 어쩔줄 모르겠네염.

아직까지 어린애같은 그런투정 부리구 싶답니다.

열분 조언 좀 마이 해주소이ㅠㅠ.

나 힘들다구 소리치고싶어요.

コメント (8)

명령027 · 2012-04-23 00:09:34
사는게 거기서 거기짐...

피차일반임니다...
ほほこ · 2012-04-23 00:40:25
자기를 많이 사랑하세요..왜 중국에 잇는 친구들하고 비교햇을때,,자기는 내세울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지,,

그 생각자체부터 문제가 잇네요,,님이 일본에서 10년동안 쌓아온것들,,,분명히,,님의 몸안에서 살아 숨쉬고 잇답니다,

좀 더자신감을 가지면 어떨가요?
H博士 · 2012-04-23 01:02:49
ちなみに聞くけど、「充電中」それとも「放電中」?
얼굴큰오리11 · 2012-04-23 22:28:52
그렇게 비기려는 맘이 잇으면 차라리 빌게이츠하고 비기세요
그럼 그런 배짱갖고 언젠간 빌게이츠 같은사람이되게요
고작 비교한다는게 중국에잇는 동창인가요? ㅎㅎ
동해해돋이 · 2012-04-24 10:57:18
제목하고 본문이 좀 연결이 안됬다고 할가 ...포우티한 느낌인데요 ㅎㅎㅎ

그리고 제 인생을 살면서 왜서 남하고 비기는가요 ?
그렇게 비기고 비기면 아무리 남보다 많이 가졌고 아무리 풍족한 생활을 한다고 해도 항상 모자라는 느낌일거래요 ..

왜냐 ...
사람은 항상 자기가 가진것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안쓰지만 남이 가지고 있는것에는 욕심을 부리기에 ㅎㅎㅎㅎ

너무 망설이지도 말고 너무 급해하지도 말고 자기인생 자기혼자 조용하게 의미있게 걸으가세요 ㅋㅋㅋㅋ
어차피 목적지는 다 똑같잖아요 ....
핑코 · 2012-04-29 16:12:46
동해해돋이님 말씀에 동감.
人比人会比死人。사람욕심이란게 끝이 없음다,
너무 남하구 비기느라면 자기 자신도 잃게됩니다요.
열심히 살아온 자신을 돌이켜보면서 고호으비두 하면서 사세요.
살다보니깐 · 2012-05-01 07:18:19
己が己の道を歩いて何が悪い?

人生はいつも坂道が前にあると、俺は俺の幼馴染から聞いたことをアドバイスするよ。

あなたが日本留学するときは、周りの人は羨ましかったと思うよ。
しかし、それに繋がった結果を日本で残してないことで、ちょっと疲れるように見えるね。

人は転んだとき立ち上がるか、倒れたままであるかで、今後泣くか泣かないかが決まると思う。

会社ではよくやる気を出せと言われるんじゃない?あなたもひとに言うでしょう!!

自分の人生のなかでは、ヤル気ではなく、生きようとの決心とそれに向かっての努力が
そのひとの人生を左右すると思う。強いか、弱いはそれで決めると思う。

勇気出して、一歩ずつ歩みなさい。
크리세 · 2012-05-09 18:06:41
没啥,所谓的人生就是这么熬过去的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북경 분투기 계속..치이타2012-07-23 12:4727003
북경 분투기 ...치이타2012-07-23 11:2829244
【お礼】OASHISU협회전통보쌈파티 참석자 여러분들께오아시스협회2012-07-22 22:0316840
실제로 겪은 무서운 일......1호스트클럽2012-07-21 18:10293515
이번에 일본에 가게 됩니다.벤또떡개2012-07-20 10:3525288
친구 얘기선영이2012-07-18 12:45416062
한심하다구 생각되는 일가짜천사2012-07-18 11:33260718
일본서(shimto)의 縁신사의품격2012-07-18 09:28379026
참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시오.붉은쥐2012-07-13 10:42393531
사는게 힘들다는 사람들에게..꿔보러한접시2012-07-12 07:47411524
매일매일 지겨워~호스트클럽2012-07-11 02:44274717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2-07-11 01:1818164
병원에서 ㅋㅋ수미22012-07-06 13:55355640
일본에서 대학원 입학XXXXX2012-07-05 15:3123104
윤동주 시인은 류학시절에 고향을 그리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가??그때그모습2012-07-04 22:0618413
점점 눈물이 헤퍼지는구만....구수한콩딱개2012-07-03 10:57273114
。。。。。十年。。。。。진선ㅁi2012-06-29 10:03293851
나두 高度人材비자 연구중서은맘2012-06-29 09:38259619
고도인재비자Forever232012-06-28 16:02409622
정말 슬픈일이다!!!!!!!!!!!!!!!!!!!구루마2012-06-28 01:2318022
=★7/21전통보쌈파티★=오아시스협회2012-06-28 00:2913540
아빠된지 2주일...ball2012-06-26 20:03248310
외국에서 살면서 위축감 같은게 있어요?꽃잔디2012-06-25 22:13288116
일본어- 영어 통역오리사랑2012-06-25 20:5817542
미국 항공회사 최악의 경험,참고로 해보세요blair2012-06-23 23:0326699
.........个性签名.........구루마2012-06-23 01:1812761
내 댕겠던 회사르 소개합지베..치이타2012-06-19 11:39379313
大手면 좋은줄 알았습니다행복한남자2012-06-17 00:46410921
일본에서 집찾기....꿔보러한접시2012-06-16 03:08276225
이모welkin2012-06-13 16:31270234
← 前へ17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