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그래도 알바찾을때 주인 잘 만나야지

일본체험수기 · #42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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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ㅐ꼼ㅇㅣ · 2012-04-17 02:15:33 · 閲覧 1665
여느때처럼 잘 참고 잔소리도 들으며 잘해왔었는데..

오늘따라 말 한마디 못 알아들었다구 주방장이랑 점장이랑 나르 보는 꼬라지 봤으면 휴~

말도 참 더럽게두 해~

어느나라 사람인건 대개 님들 알수있짐

이렇게 뚜껑열린것도 처음이지만 잘 참아냈다는 저로서도 놀랍짐

끝나고 돌아오는길 술 한잔할라 어느가게로 갔었는데

신인인것은 모르지만 나와같은 실수를 했어요\\

하지만 그 가게 점장은 힘내라고 어깨 다독여주며 아또 이찌지깐다까라 간밧떼..

내 알바 점장과는 역시 달라도 참 달라,,

난 그래도 그 쥐꼬리만한 돈 벌갰다고 그 모욕 참으며 해왔었는데..

조만간 포기하고 다신 그 나라 사람들영업하는데 가지 않겠어요

이때까지 봐왔는데..그래도 꾹 믿으며 좋은 사람도 있겠지 하며.. 찾았는데 다~ 그런 태도라는..

여러분도 주인 잘 만나시길 바랄 뿐입니다..

コメント (16)

10분만더자고싶다 · 2012-04-17 08:15:56
아르 어쨰써 ㅎㅎㅎㅎㅎㅎ

다 그렇게 사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나라가 아니잖아...

다 잘댈꺼야~~~~~~~~~~~~~~~~~~~~~^^

누나 함 가서 밟아줄까? 그 점장 쉬키를 ㅎㅎ>_<
머라더라 · 2012-04-17 12:15:22
같이 가서 밟아 놓자 , ㅎㅎ
10분만더자고싶다 · 2012-04-17 13:34:09
가교가교 ㅎㅎㅎㅎㅎ 밟을라 ㅋㅋ큭.


뺴곰아...택시 불러레이~~~~~~^^
ㅃㅐ꼼ㅇㅣ · 2012-04-17 16:29:23
내 삼륜차 몰구갈께 기달쇼><
머라더라 · 2012-04-17 12:15:02
ㅎㅎㅎㅎㅎ

전에 신쥬크 전쟁터 에서 일할때,

나뚜 점장말 못알아 들은적 잇엇는데 ,

점장이 내 가 돌아 서자마자, 혼자,,, 와까란노, 하며 중얼대는걸 ,

난 바까쟈나이노 ..라구 들려서

몰르면 모르는거지 , 왜 바까라 하냐구, 말 좀 조심해라 하며 대들엇더니 ,

바까가 아니구, 와까란노 란댄다 ....,

난 분명이 바까루 들렷는데 말야 ....

전쟁터 같은데서 싸우구, 짜구, 여러번 그만 둔다면서 사람이 없어 몇달 견지해온거, 짐 생각하믄 젤 인상이 남는다 ㅎㅎ
ㅃㅐ꼼ㅇㅣ · 2012-04-17 16:30:51
그런건그래도 보통임다. 어제 좀 꾸지람도 모든개비 당한거느..
무덤덤덤덤 · 2012-04-17 12:50:08
글쎄 그 주인을 자기절로 골라서 가는것도 아니구 ㅠㅠ 운에 따라야죠

다만 그 주인에 맞추어 자신을 변화시키거나 주인을 자신에 맞추어 움직에끔 하거나 재간대로 해보세요 ㅋㅋ
설희 · 2012-04-17 12:53:01
빼꼼이 콤비니는 그만둿니 ? ㅋㅋㅋ
ㅃㅐ꼼ㅇㅣ · 2012-04-17 14:40:01
하구이씀다
나물감자 · 2012-04-17 15:15:15
병 주구 약 주구 얼리구닥치구 하면서
주동권을 쟁취해보쇼.
좋은 주인장을 만난건 우연한 운이지만
자신이 활동하기 편리한 환경으로 만드는건
자신의 실력여부니깐.
ㅃㅐ꼼ㅇㅣ · 2012-04-17 16:32:06
충고 고마워요^^
@쯔리@맨 · 2012-04-18 08:24:53
铭记在身、不做此举、深信自己、追求梦想、永不放弃。

동생 諦めるな! 불만도 불만이지만 왜 그렇게 됏는지 분석도 필요하지..........
ㅃㅐ꼼ㅇㅣ · 2012-04-19 03:24:36
분석하자구하면 또 뚜껑열림다..그땐 내절루두 저제하긴 무리니깐

그땐 피르봐야 속이 시원하지
무덤덤덤덤 · 2012-04-18 13:26:29
빼꼼이꾼 내 지금 좀 삐질까하우 ㅎㅎ

이재보니 어째 내 글만 왕따를 하구 그래우 흥 !!
나물감자 · 2012-04-18 14:30:39
나도 그게 영 궁금했는데..^^
ㅃㅐ꼼ㅇㅣ · 2012-04-19 03:23:51
아이~ 내 잠탰슴다 - -!! 오죠사마~ 화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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