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못 속인다 ???

일본체험수기 · #428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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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2012-02-04 00:05:38 · 閲覧 2281 · 推薦 1
울 할아버지 있잼까?
60세였을때 도둑을 잡았다 아임까??

그때는 다 pingfang에서 살아서 세를 준데드 있었단말임다
로인들은 저낙이믄 잠을 잘 설친다던데

그날드 할아버지가 새벽에 꺠나서 밖으로 나갔댔는데
옆집에 글쎄 뉘기 거머거먼게 서 있더람다

그 집 식구들은 다 어델 가그 그날은 뉘기드 없었는데
그래서 울 할아버지가 뉘긴가그 물었답디다

근데 아무 말드 아이하고 가마이 있더람다
좀 까매서 뉘긴지드 잘 보이지 않지만

사람인건 확실하단말이
그렇게 한 5초 있다가 막 달아나드라잼까?

그 순간 울 할아버지가 서라~!하믄서 뒤쫓아 갔단말임다
글그는 그 도둑하그 한 1키로달리기를 해서

제그나 잡았답디다 그 챌 공안국 뎆그 갔짐 예?
갠데 알고 보니 그집 친척이 였담다 ㅋㅋㅋ

개서 울 할아버지 그 집 식구들 온담 그 친척하그
갠데 왜 말을 아이하는가그 막 욕해났담다

근데 증말 도둑이 였는지는 몰겠지만은
공안국에서 영광시민이라는 상장드 보내왔댔씸다

아침에 깨나보니 온 동네 들썽들썽합디다
다들 울 할아버지 얘기를 하드란말임다 ㅋㅋ

글떈 참~울 할아버지 대단하다고 생각했씸다
글그 울 아빠는 젊었을떄 그니까 우리엄마하고 연애할때

그땐 집모캐 강변이 있었단말임다
어렸을땐 잘 놀았는데 강물에서 헤염치메~

그떄 때마침 어떤 애가 물에 빠져서 살려달라그 소리치그
곁에 사람들은 보그만 있그

그 순간 아빠가 불이나게 물에 뛰여들었담다
근데 문제는 울 아빠 수영할줄 모른단말임다

한다는게 개수영밖에 없었짐 예?
결국엔 어떻게 됬는가???

다른사람이 애드 구하그 울 아빠드 구했다지 멤까?
그떈 아무 생각드 아이 나드람다

사람을 구하겠다는 생각이 먼저 나설~
그때 울 엄마가 반했다짐 예?엄마 말로는...

그런 아빠 모습에 ㅋㅋ좀 과장된게 아인지 하메~ㅋㅋ
그래서 나드 그렇게 열정적이였는지....

남에 일이라믄 정시없이 해주그.....
근데 지금은 쪼꼼 변했지만은 ㅋㅋㅋ환경땜에??

이래서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나왔는지
참~짐 생각하믄 재밌단말이...ㅋㅋㅋ

열분들은 이 말에 공감함까???

コメント (5)

다비드 · 2012-02-04 08:15:50
그럼 댁은 어떻게 이웃으 도왓씀꺄?
상해보이 · 2012-02-04 08:49:41
thgkrry wkransen dlqhek skwrtpek
최예형 · 2012-02-04 22:19:52
거먼게 있는거보구 <서라>하던 할아방님을 막 보는것같슴다.
내보기엔 연변사람들이 너무 그리 악한사람이 없는것같투래....님 할아방,아빠는 특히 더 좋은분이시구...

그래도 아주아주 엣날에 핑빵때 좋았지예...흐흠..
저녁이무 이불으 쪽 펴놓고..식기들이 같이 잘때 그립슴다.
그후에 제칸이생기고 침대생기면서 어째.핑빵때 그런 추억이없지무..
멜버른 · 2012-02-05 15:46:50
그래서 대상찾을때 부모를 봐라 했슴다.
맨땅에빠디 · 2012-02-16 20:31:41
그램 동무느 핵교댕길때 다른 사람이 위험에 부딪혔을때 적극적을르 도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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