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를 하나 쌉시다.

일본체험수기 · #42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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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 2012-01-27 12:48:35 · 閲覧 1749
요새 날씨가 무지 추워지고 잇는데...

집에 오믄 쿵툐를 네시간씩 켜도 집안이 따끈하게 되지 않습니다...

이불속에 들어가면 발이 시럽지 발이 온온하게 될때까지 30분걸리지...

샤와하고 나면 일단 에아콘 바람이 나오는쪽으로 20분 웅크리고 잇어야하지...

이불덥고 침대에 앉아 컴퓨터 놀다가 허리 아프다던가...



그래서... 전기요를 하나 쌋습니다...

공능1, 벌거지를 없애기 기능...

공능2.세탁기에 세탁할수 잇음....

공능3,발부터 따따사게 해서 온몸을 퍼지게 한다던가...

공능4.룸센사라는데 ... 집안의 온도를 예측해서 변화 한다던가...

공능5.가마이 앉아잇으면 고향의 가매목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자랑을 햇답니다... 메신저에 올라온 사람하고

음...

그랫더니 내 시끄러운매 ㅎㅎ 그게 시끄러운거과 관계없이

정보교류이고 감정교류이고 노배가 아인가...

ㅋㅋㅋㅋ

아침에는 입을옷을 침대안에다 주서넣고 ... 옷의 온도가 식기전에

역전으로 백메터 속도로 달코...

저녘에는 따따산 가매목에 몸을 녹이고...

그야말로 고향의 구둘이랍니다...

コメント (28)

희망의빗 · 2012-01-27 14:05:05
ほんまださい
10분만더자고싶다 · 2012-01-27 14:59:38
하하하 다사이!~~~~~~~~~~~~~.

가매목을 감히 전기요까 비기다뉘.흠냐. ㅋ
염소 · 2012-01-28 12:16:32
그럼 어디나 비기냐?

딱 가매목이다 엉치 때근한게 ...ㅋㅋㅋ
염소 · 2012-01-28 12:16:03
다사이라는 개념이 먼지 해석해보던가...

덕대고 다사이라고 하지 말고...
록차 · 2012-01-27 15:35:07
ㅎㅎㅎ가매목에다 노배르 노무 쪼골쪼골하게 되겠네
투룽또 · 2012-01-27 16:20:33
그게바로 센길이라는게오
염소 · 2012-01-28 12:18:21
센길이라는거는 먹는거요??
염소 · 2012-01-28 12:17:53
가매목에 앉으면 몸을 움직이지 싫답니다...

인생이 결국 늙은 노배처럼 쪼골쪼골하게 된답니다...
FINDYOU · 2012-01-27 15:38:39
ㅎㅎㅎ,오라잖으면 날씨가 따뜻해 지겠는데
잘 보양했다가 명년에도 써야지.
염소 · 2012-01-28 12:19:30
오라잖으면???

3월까지 줄곧 추울건데...

아직 멀엇소...
張白浩 · 2012-01-27 16:31:32
청년아라는게 오줌물에 뎄니?
염소 · 2012-01-28 12:19:54
나를 아니?

반말을 죽처럼 하나?
최예형 · 2012-01-28 23:18:44
요즘 모르는사람일수록 친한샤함다...이해하쇼...노배면자를봐서리...
염소 · 2012-01-29 13:29:08
노배면자??ㅎㅎ

노배맨쯔랍니다...
빛과희망 · 2012-01-27 20:27:48
휴 이나그내 어째 자게에서 아이 보인다했드만 요기와서 쌀개는구먼 ㅎㅎ
염소 · 2012-01-28 12:20:44
ㅎㅎ 나두 이저는 나그네란 말을 듣네...

심심한 사람이 머 못하겟는가?

노배도 마구 뜯어먹으라니...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27 21:51:28
빨리 새기나 찾소.
그램 둘이 부둥켜안음 미내 안춥소...ㅋㅋㅋ
전기장판 필요없을께요.
염소 · 2012-01-28 12:22:46
새기가 가매목처럼 따따산가?

몸을 찜질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전기장판이 아이고 전기요이요...
최예형 · 2012-01-28 23:17:49
고온조슴하숑....통염쉐구이되곳츰다....그럼 따따한 겨울나숑....오랫만..어째 십년못본 거멀이를 본것같은게..

당위노배심지를 보니까 오랫만에 좋아서.헤헷....

나도 추버서,아침에 출근할때 차에 발동걸무 엔진이 따따해지지않은상태라서 즈낙에 따따한바람이 나오던 공기통에서

그저 쌘바람이 쏴아!!!나올때무 덜덜덜 이발이 동서남북으로 막 쫓기면서,입에서는 막 나도모르게<엄마..날살려주쇼..>이소리막나감다.
염소 · 2012-01-29 13:34:27
십년못본 꺼멀이재요???

저녘에 집에 오믄 텅빈 집안에 아무것도 없는데...

외투를 벗으면 찬기운이 막 덤비는데...

이럴때야 바로 100메터속도로 전기요 켜고 이불밑을 뽈속 들어갑니다...

3분이면 고향의 가매목이랍니다...

반갑습니다 ㅎㅎ
최예형 · 2012-01-30 19:56:32
난 고대로 고향의 가매목에 들어가고싶지만,고대로 들어가뿌림.즈낙도 안먹고,세수도 안하고 고대로
오넷네할까봐..무서워서.....

고향의 가매목까지는 좋은데 들어가무 나오기 나까나까 싫어서..
염쉐..에!!!뭔말인지 압찌비?
염소 · 2012-01-30 20:44:13
조선족여자라믄 가매목이 생각나는데...ㅎㅎ

가매목에 들가서 나오지 마쇼...
최예형 · 2012-01-31 21:39:40
난치러우 막나와서부터 가매목이 거의 잊혀질무렵.먼친척아매집 투도라는데 갔는데
구들이 넘뜨거워서 엉치 빨갛게됏던생각이남다.보니까 거기 젤뜨거운지 와늘 장판이 새카맣게 탔더만...
염소 · 2012-02-04 23:55:49
추운겨울날에 가매목에 뻐드려져서

자본적이 잇음가??
최예형 · 2012-02-06 23:58:05
한 20년전에...있는것같투루두하고...
검은그림자 · 2012-02-03 14:40:08
전기요사서 쓰는것두 일본체험수기에 속하는가.............
염소 · 2012-02-04 23:56:13
그럼 머에 속하는가?
최예형 · 2012-02-06 23:58:28
염쇠나라에는 그런게 잇슴다.이해하쇼...ㅎㅎ불가사이한 소원을 이뤄주는 노배도 잇답니다.홋호홍

맞찌?미스터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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