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보체험수기..

일본체험수기 · #42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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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콩딱개 · 2012-01-17 18:08:00 · 閲覧 2509 · 推薦 2
일본오기전에 동삼에 낮에느 하마재비하구 지낙에느 동네아주마이들과같이 따따산 가매목에서
화토치기해서 아자재끝에 밥알으 홀레먹는식을르 부업해서 일본올떄 돈으 좀 모닫었다...
그때까지마 해두 괜채케 나갔었는데..휴..

일본에 와서 본격적을르 얼류재생활에 발으 들여논게가 그늠 파찡꼬에 손으 댄게였다...
굽이빠진 둥기에다가 바가지, 아니 바게쯜르 물으 퍼담는식이였었다...
근담에 생활으는 완저이 삔보.삔보.삔보...(요거느 구급차에 실려가는 소리 아이란데..)

그나마 쉬붙어서 게구나 서바인지 남바인지 가기느갔는데..
지금두 속이 아이내려가는게 번쩍번쩍 금을르 만든 반지르 거저 탁 손가락에 끼여주지못한게...
벤찔르 세줄으 후그레서 반지라구만들어줬는데 그래두 받아줘서 감사했었다...

보육원에서 운동대 한대서 갔는데 다른집아덜이 다 사과요 귤이요하메 먹으니까나...
나는 가지구 갔던 노배르 칼르 썩썩 깍아서 우리아르 주메 왈..(야..이거 사과더럼하구 먹어라..)
정마 애빌르 생게서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던거 같다...

래일모레므 음력설인데 다 어떻게 쇠는가?..
스파에서 던지느 배채잎으 주서온거 말리와서 시래기만든걸르 시래기장물이나 실컷 먹자구.....

コメント (16)

마롱이 · 2012-01-17 18:11:12
ㅋㅋ 오래간만에 님의 재밌는 글 봄다. 좀 더 길게 쓰지. 그나마나 와이프하고 애두 대단함다.ㅋㅋ
로스안젤스 · 2012-01-17 19:39:12
세즐루 반지 만드무 알러지 생기는데
Tiara · 2012-01-18 10:29:07
설이 다가오는데 이글보니 우째 난 눈물이날까함다.... (笑)
오빠2 · 2012-01-18 10:38:45
음력설 생각까지하는게 여유 있구먼

남은 서방갈 차비도 못준비햇는데

아이까지 있구먼
김태정 · 2012-01-18 12:06:03
사실인지 거짓인지 더 궁금하지믄....
니코로빈213 · 2012-01-18 12:42:45
집,하구,차 없으므 서방못가는세월에 세줄가락찌끼워줘두 받아주는 마누라있고

노배깍아줘두 꼬디아이쓰는 애가있고~~ 음력설쇨생각까지하고~ 하므

행복한거지뭐~ 욕심은~~ ㅎㅎㅎ
나물감자 · 2012-01-18 13:56:32
삔보,삔보,삔보하면서 온천하게 갖출건 다 갖췄잖슴까.
코스모스핀길 · 2012-01-18 20:44:53
늦지 않았슴다.
지금부터 열심히 살면 마누라랑 아이한테도 보답할 날이 올검다.

그늘에도 빛들어온다잼다.
아자아자,파이팅!
탕로야1 · 2012-01-18 21:54:50
베스트 플...낚였지롱....ㅋㅋㅋ
10분만더자고싶다 · 2012-01-19 01:38:58
유모아란으로 옮기심이? ㅋ.
자전거탄풍경 · 2012-01-19 09:55:43
ㅋㅋ 장가두 갓지 애두 잇지..
이젠 돈만 더 들어옴 된다 이건가?
설 잘 쇱소~
마카오카지노 · 2012-01-19 14:07:00
유머 잘 봤습니다...ㅎㅎ
심란해「深蓝海」 · 2012-01-20 00:10:57
속이 아프메스리 재미있었슴더 ㅎㅎ
최예형 · 2012-01-28 23:22:22
엄마야.조국이 해방돼서 내 이래 잼는 글으 또 첨본다아임까....속집으 부탁함다.또 가슬운동대회로 두리뭉슬 버무릴생각말고
또요래 잼께 써주숑..
☆하나☆ · 2012-02-19 21:23:07
파찐고 소리만 나오면 남편이 원망스럽네요. 파찐고덕분에 남편하고 빈보생활하면서 스트레스받고 애도 중국에보내야햇고 빗나는선물받아보지못하고 후ㅡㅡㅡ근데 결혼전에 일이라 배만아플뿐. 파찐고만아니엿더라면
博多 · 2012-03-12 17:44:35
내용은 어떻던간에 조선말 쓸거면 좀 알아보기 쉽게 썻으면 좋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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