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구할수없는 <暫定基準値>

일본체험수기 · #425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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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즈7 · 2011-10-24 01:26:02 · 閲覧 1319
지금은 暫定基準値는 전면핵전쟁일어낫을때 먹을것이 없는상태에서 굶어죽지않기위한 기준치입니다.

음료수라면 우크라니아 체르노비리사고의 기준치의 100배에 해당하구요

방사선세슘137이가 500Bq /Kg 인 음식을 3년먹으면 죽을수치에 달합니다

모든음식이 이수치에 도달하지않앗다쳐도 중복내부피박에의해

10년후에 먹은사람중 50퍼센트가 죽는수치에 달한답니다.

7달지난 지금도 이수치대로 먹을것을 출하계속하는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맨날 국회에서 마이크대루 말싸움만해대구 일처리는 하는거봣으면 ...

이게 민주화국가의 치명적인 결점이라는건두...

중국같으무 9사람이서 결정하무 무슨문제든 통과하는데말이...








【食料生産者の皆さんへ】国の暫定基準値の500Bq/Kgは全面核戦争に陥った場合に餓死を避けるためにやむを得ず口にする食物の汚染上限です。もしも放射性セシウム137が500Bq /Kgも含まれた食品を3年食べたら致死量に達します。全てが基準値ぎりぎりではないとしても重複内部被曝を考えれば政府の暫定基準値では10年後に半数以上の国民が致死量以上に内部被曝する可能性が95%を超えます。つまり暫定基準500Bq/Kg未満で安全宣言すると言うことは、その食品を食べた人が 10年後に半数は死亡してもかまわないと言っているのと同じだと言うことを忘れないでください。

追記、500Bq/Kgでやむを得ず食べる場合の期間は3ヶ月とされています。全面核戦争で食べ物がない場合の基準が規定の2倍の期間も放置されています。

松田浩平教授のご専門は「実験心理学」。面白そうな学問です。

そういえば、一時この暫定基準が低すぎる、として、もっと高くしたほうが良い、というような意見が政府の原子力安全委員会で出ていました。確かちょうど、某県の某知事が新茶から検出された基準値をはるかに超える放射性セシウムを巡ってたいそう騒いでいらした頃の話だと記憶しています。

教授の発言の根拠は分かりませんが、事故直後の3月に、国際放射線防護委員会(ICRP)が「放射能汚染は続く可能性があると指摘し、汚染地域の住民が移住しなくてもいいよう、日本政府に配慮を求め」、年間被曝限度量は1ミリシーベルトから20ミリシーベルトの間が妥当だ、と勧告しています。(朝日新聞3月26日付け記事参照。)

汚染されていない食物を生産できる地域があるにもかかわらず汚染地域からの肉、野菜をそういう地域にまで流通させ、それでも足りないと見えて放射性腐葉土、セメント、ごみ焼却灰まで流通させる。

考えてみれば、福島第1原発事故は核爆弾の落ちなかった核戦争といえ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セシウム137だけで広島原爆の168個分、47都道府県で各都道府県につき平均約3.6個分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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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

명령027 · 2011-10-24 03:14:27
혹시 옛날에 백골부대님???
일도창해 · 2011-10-24 09:31:13
방사선검사에서 통과 됏다는게 정부에서 설장한 기준치를 넘지 않았다는 말이지
방사선물질이 없다는 말이 아니란 말이짐
쥬스 과자 과일은 물론 여러가지 음식에서 내부핵복사를 정신없이 받구 있짐
덩치 · 2011-10-25 01:33:21
말그댈루 잠시 결정한 기준치라끄마 ㅎㅎㅎㅎ
썩어질때 되믄 썩어지겟짐 ㅋㅋ
그냥아는사이 · 2011-10-30 16:24:10
알고잇소

그만큼 문제가 크기때문에 정부에서는 많이 은페하지

사실 그대로 얘기하고 피난운동을 일으킨다면

아마 석달이면 일본은 끝나오

앞으로 세게력사는 이렇소

방사선으로 오염된 일본땅을 중국이 회수하고

죄범들 가두는 곳으로 만들고

천상천하 유아독존 중국이 나중에는

소행성이 지구가 부닥쳐 게임오버
싱송생송 · 2011-12-01 14:28:39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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