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가와구찌의 밤

일본체험수기 · #43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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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문아저씨 · 2013-03-03 22:01:01 · 閲覧 2993
퇴근하구 한잔 술에 목을 적시니 이리도 서러운지 아직두 얼마만이 가야하면 사랑의 꽃이 보이련지
몸과 마음은 점점 시들어 가는데 똑닥거리는 저 시계소리 이 달밤 흐리네
똑딱똑딱 넌 설줄도 모르냐 아 원통하누나 이 주인의 마음 아직두 몰라주니 참으로 무정도 하구나
흐르는 세월 막지는 못하구 내 가슴 긁는구나
도문아저씨


부질없는 탐욕에 돈 그 돈이 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줄이야 이밤도 똑닥거리는 저 시계 난 박산내리 해와달 못본지도 오년 명절의 기쁨이 뭔지도 모른지 오년 앞만보고 달려온지도 오년 하고싶은것 갖구싶은것 갖구 나니 이리도 허망한지 하늘이여 땅이여 아 호호탕탕 웃기나 하자 이 지친몸으로 고향에 들어서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コメント (8)

솔직한거짓말쟁이 · 2013-03-04 08:50:07
시계 밧떼리 빼버리므 서는데...
鳥語花香 · 2013-03-04 12:24:47
도문아저씨 외로웟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말리지마 · 2013-03-04 12:33:19
니시가와그찌면 제일 외롭지않은곳이구만....ㅎㅎ
오빠2 · 2013-03-04 12:38:02
밤에도 똑닥거리는 그 시계가 문제 꾸마 ㅋㅋ


바꿉소
돈문아저씨 · 2013-03-04 14:53:48
댓글 달아줘서 고맙네 대학생들 아저씨 웃지는 말게
Kimtaro · 2013-03-05 06:17:59
난 혼자 술먹구 드라마보메 울엇는데,,,언제 같이 한잔 하소.
돈문아저씨 · 2013-03-05 12:59:33
埼玉県,川口市,西川口 今天我休息, 09091090668
(* ̄- ̄)y─┛~。o 0 · 2013-03-06 13:48:04
옛날 동경에 금방 왔을때 니시카와구치에서 내린적 있는데

촌티난 넘들이 손님 끌어당기느라고 난시짐 ... 많이 놀랐수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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