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일본체험수기 · #43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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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lin · 2013-01-27 09:49:30 · 閲覧 4489
일본유학 맞치고 는 1,졸업하는 즉시 중국으로 들어오기 2, 취직해거 어는정도 일하다가 중국으로 들어오기 3, 추직해서 일본에 눌러 안겠다는 생각으로 일본에 남기 3부류 로 나뉘는겄 같아요.

물론 개개인의 선택 이겠지만 어는 쪽을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일본생활의 장단점 (물론 비교대상은 중국이구요)분석 해보실 분들 계신가요?

コメント (25)

하얀눈송이 · 2013-01-27 15:07:11
전 2번이 좋다는 생각합니다.
중국에 들어서 일본회사에 취직하려면 일본에서 좀 경험쌓고 들어가는것이 좋을뜻합니다.
일본에서 취직한자리가좋고 하면 그냥 일본에 남는것도 좋을뜻하구요.
그리구 제 생각이지만 학교다닐때는 일본사회경험이 없어서 일본사람들이 사고방식같은등 사회에
나와야 경험할수 잇는것을 경험하지못한채 중국에 들어가서 취직한다해도 일본에 잇엇다는게 큰
도움은 됄것같지 않읍니다.

그리구 일본에서 취직하다거 전직으로 중국에 들어가는 사람들도 많으니깐
일본사회생활을 격고중국에 들어가도늦지 않다고 봅니다
yjlin · 2013-01-28 15:32:40
녜,,2번을 택하는 분들이 많은겄같아요.
그런데 몇년이 지나 중국에 들어 오면 새로 시작하고 적응두 하구 해야 하는데 좀 늦었다는 감이 없을가요?
천지선녀 · 2013-01-27 16:38:26
일단 취직을 해보시면 생각이 많이 달라질겁니다.
yjlin · 2013-01-28 15:47:58
그렇죠 그런데 취직해보구 생활해보구 나주에 아니라면
이 해보구 에 드리는 시간이 아깝다는 샹각이 들어서요..
청ㄱㅐ구리 · 2013-01-27 21:14:03
분석을 해서는 어쩌겠습니까..
한마다로, 유학생활을 거치면서 맘에 들면 살고 맘에 안들면 안사는거지요.
yjlin · 2013-01-28 15:36:33
녜 일본중국 모두 마음에는 드는부분 과 마음에 들지않은 부분이 있는데

어느쪽의 마음에 드는 부분을 택해야 하는지는 아래어느 분이 예기하듯이 개개인의 정항에 따라야 할것 같아요..
78529사 · 2013-01-27 21:49:29
비교분석할필요 하나도 없음.
어차피 다른 세상이고 다른 시스템이짐.
그리고 어느나라든 완벽한 곳이 없다는
일본에 올적에두 뭐 비교분석하구 왓는감?

망설인다는 사람은 그냥 일본에서 사는게 낫짐.
yjlin · 2013-01-28 15:38:42
녜, 너무 망설이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솔직한거짓말쟁이 · 2013-01-28 09:31:41
저것만갖구 분석한다는건 불가능하짐...
먼저 종사하구싶은 업계, 직종에 따라서 다르고
그리구 년령과 성별, 중국에서의 인맥과 지반, 가정정황 등에
따라서 결론이 다를수 있으니까....
yjlin · 2013-01-28 15:41:31
그렇죠 결론은 개개인의 정황에 따라야 한다 인겄인겄 같아요....
무덤덤덤덤 · 2013-01-28 13:22:58
주인장은 남성분? 여성분? 여성분이라면 10에9은 귀국 하면 후회함니다.

먼저 자아분석해보시길..... 캐리아중시 타입? 아님 가정중시 타입?
전자이면 중국에 가세요, 젊은이한테 기회가 많슴니다.
후자라면 일본에 남으세요, 일본처럼 근심걱정없이 생활하기 좋은 나라는 드물어요.

일본에서 몇년일하고 돌아가서 취직해도 4000원부터 시작하는 사람들도 수두룩함니다.
그럴바엔 하나라도 젊을때 일찍이 돌아가서 자리잡고 분투하면 일본보다는 빠른 시일내에 캐리아 압 할수 있어요.

먼저 자신이 원하는 생활이 어떤건지 생각해보는걸 추천함니다.
yjlin · 2013-01-28 15:43:31
//그럴바엔 하나라도 젊을때 일찍이 돌아가서 자리잡고 분투하면 일본보다는 빠른 시일내에 캐리아 압 할수 있어요//
에 대찬성.... ////
ㅏㅑㅓㅕ · 2013-02-23 12:28:16
이것의 전제 조건이 대학 졸업인가요? 일본에 왓으면 무조건 대학은 졸업해야 합니까?
파란장미A · 2013-01-28 15:39:14
일본에서 유학생활하는것하구 회사생활하는게 생활방식이 틀리기땜에.....

유학생활하다가 살기 괜찮으면 취직두 해보는거구...취직해서 살기 괜찮으면 그렇게 눌러앉게 되는거짐...

글구 젤 중요한게 결혼상대가 중국사람인가 일본사람인가에 따라서 많이 틀리짐..
중국사람일 경우 둘다 같이 일본에서 산다던지 중국에 돌아간다던지....상의해서 결정해야 되구...
상대가 일본사람일경우 거의 100%일본에서 살게 되짐.....
yjlin · 2013-01-28 15:45:36
그러내요... ㅎㅎ 결혼 상대에 따라서도 달라지내요...
blair · 2013-01-28 20:39:54
나이가 어떻게 돼서 이리 급해하는지,중국도 무턱대고 유학파 신졸로 들어가면 국내 대졸과 별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중국도 지금은 학력보다 경력중시라서,경력에 따라 대졸 보다 두세배는 공자가 달라집니다.
일본에서 사회인경험 좀 해본다구 시간 낭비는 아닐겁니다.
yjlin · 2013-01-29 19:15:07
일본에서는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수없는 상황이여서
하기실은 일에 시간을 버리는 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마일엄마 · 2013-01-29 00:04:34
유학와서 배우신게 뭔가에 따라서도 결정이 다를수잇슴당.
전문직,기술직으로 대기업같은데 취직하게 되면 젤 적어도 500만은 문제없이 받을거구요.
잘받으면 7,800만도 문제없구요.
울남편 칭구들은 상해서도 한달에 2,3만씩 받는 사람들이 여럿이돼요.
어딜가나 자기 능력문제라고 봐요.
아무기술없고 유학마치고 간 한 친구는 상해일본회사서 한달에 3천부터 스타트~~
만약에 후자의 경우는 일본쪽이 차라리 노임도 안정되고 살기편할듯.
상해서 3천~~헐. 다들 2,3만씩 받으면서도 맨날 모자라다하던데.
룸메이트 구하지않으면 살아나가기도 빠듯할듯.
yjlin · 2013-01-29 19:17:44
그쵸 기술이...돈이 죠,,,
똘마미 · 2013-01-29 12:46:10
중국에 가면 어디로 가는가? 어떤 업종에 종사 하려는가? 여자인가? 남자인가?
년령대는 어떠한가? 일본 어디서 학교 다녔는가? ....
이런것들 공개해야 분석해주죠..
무턱대고 물어보는 사람은..일본에서 취직이 힘들어서 망설이는것 같은데 그럴바 하구는 돌아가는게 낫음다.

아예 돌아가서 중국에 졸업생들 같이 시작하는게 낫짐..지금 유학파가 海歸가 아니라 海待 라는데..
시스템이 완전 다른 세상이 돼서 여기서 취직했다해서 일본에 경험들 다 써먹을수 있는게 아님다.
yjlin · 2013-01-29 19:22:58
1,상해,대련,,2,외국어교사3,여자4,30대를 바라보는 20대 후반 4,모대학 대학원 졸업
일본에남으려면 하고싶은 일을 포기해야하는 상황이고 그렇다고 아무 생각없이 중국 들어가기는 그렇고,,,
yjlin · 2013-01-29 19:24:29
일본에서 오래 생활하신 분들 이 일본생활 결국 남은거 없다...중국에 들어갈 챙각이면 차라리 줄업하자마자 들어가라 는 예기 도 많이 들리구해서
일본생활 오래하신 선배님들의 경험에서 울어나오느 예기가 듣고 싶어서 남긴 글이예요.
똘마미 · 2013-01-30 13:16:12
저는 일본에 오래 생활한 사람이 아니라서...오랜 경험담은 못해주겠고요..
중국에서 학교 다니고 회사 다니고 일본에 본사에 전근하는 바람에 오게 됐는데..
그사이에 훌렁 신랑 만나고 결혼하고 애낳고 하게 됐어요.
그래서 이후에 타산이라면 당연 중국에 가고싶은 마음이 많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고보니 웬지
망설이게 됩니다.

8년 넘게 생활한 북경도 그렇고 4년재 들어선 일본 생활도 그렇고..습관이 무섭습니다..
혹 제가 여기서 지금까지 독신이라면 작년쯤에 중국 돌아갔을거예요..다시 북경 지사로..
단지 결혼함으로서 신랑이랑 둘이 행동해야 하는 상황에 계속 일본에서 남아있게 됐는데
바뀐 생각이라면 애한테 어느쪽이 더 낫을가? 입니다..

역시 여자라면 애가 최우선이 되고 맙니다..어쩔수 없는 나도 엄마니까..

본화제로 돌아와서..
상해 대련에서 외구어교사가 희망사항이라면 학위를 더 따고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중국에서 빽없이 웬만한 학교에 들어가기 힘들고..단지 빵빵한 학위가 있어야 들어갈수 있는 상황이라
일본에서 좀 더 공부를 하고..박사정도까지 나오시고 대학교 선생님 직이 바람직 할듯 합니다.
좋은 빽이 있으시면 지금 돌아가고..그렇지 못하는 상황에는 취직난에 허덕일지도..

그렇다고 교사가 희망일뿐 다른것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면 일단은 먼저 방향부터 잡도록..
일본에서 방향 없이 취직이 힘들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제가 직접 해보지 못해서 요부분은 패스..

또 똑같은 말이지만은 일본에서 경험이 중국에 가서도 써먹을수 있다고 말을 못합니다.
완전 다른 시스템인 사회인지라..특히 중국에서 제일 힘들다는 인간관계 처리도 일본 방식은 통하지 않습니다.
특히 교사직이란게 쉬운 일이 아니라서 빽 좋게 들어온 사람하고 경쟁을 할수 있는 능력을 가췄는가를
판단하여보십시오..

안된다면 일본에서 쭈-----욱 결혼하고 애기 낳고 다시 남편이랑 상의하고 판단 하시던가..

일본어 하나갖고 중국에 들어가서 우월성이 하나도 없습니다.반대로 유학파라고 도고하기만 하지요.
언어외의 기술을 마스트 하는것이 우선입이다.
북경외국어학원 나온 애들 일본 유학생 못지 않게 일어 잘 합니다.

그러니까 님의 상황에 따라 잘 판단하시길...
yjlin · 2013-01-31 09:50:09
녜... 고마워요...
Noah · 2013-04-08 22:30:13
제3국으로 가셔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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