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판

일본체험수기 · #43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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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쥐 · 2012-11-22 18:25:02 · 閲覧 2230
새롭게 시작하려는 항목이 있어서.

담판을 했다.

중재자 한사람 (공장영업부장), 영업회사 사장.,그리고 나다.

즐겁게 말하고 먹고 마시고 분위기가 화기애애 해졋을무렵 담판이 갑자기 시작된다.

[그건 그렇고 이가격은 도저히 팔수없다. 12원 중국항구로 으로 내려라.]

[그럴수 없다. 내가 뭐라고 회사에 보고하나 . 우선 내 로임은 자기절로 벌어야할거아니냐?]
[난 거짓말을 안쓴다. 우리가 중간에서 이렇게 해가지고 돈 안번다고 말안한다.]
[우린 돈 번다.또 벌어야되고. ....... 다같이 돈벌어야 비지네스를 계속한다. 너희가 진짜없다면 너희들의 분도 고려하는 가격을 내놓겟다.]
[그러나 일본 코스트를 생각할때 12원은 있을수 없는 가격이다. 차라리 우리가 그만두겟다.]

온 저녘 이런말이 계속된다.

눈이 아물아물해지고 목이 마른다.

이두사람은 중국에서 이사업을 한지 10년 이상 ......난 6달이다. 그들의 지식의 폭풍우속에서 간신히 배를 타고 있다.

그러나 복잡하게 문제를 생각할 필요없다.

우리가 챙길것은 절대로 양보안하고 또 절대로 정당한량이기에 난 수자에서 양보안한다. 계약서에서 돌봐주는것으로 마무리짓고.

그들의 입장을 반영하기로 했다.

7시간 담판을 하니 힘이 탁풀렷다.

다만 그들의 조건을 이것으로 알게되고 이 프로젝이 크게 앞으로 전진한것만으로도 만족한다.

그 이튿날은 피곤해서 머리가 아예 돌지도 않았다.

날마나 이렇게 사는 사장들은 어떻게 사는걸가?

언젠가는 나도 그날을 바라고 오늘도 스폰서 만나러 저녘식사하러 간다.

コメント (4)

히요코 · 2012-11-23 15:47:53
표현문제인지 대화뜻이 전혀 알아뿌팅아..
무덤덤덤덤 · 2012-11-28 14:03:00
글에서 느끼는건 이미 저쪽사람들이 승권을 쥐고 있는 느낌 ㅎㅎ
@쯔리@맨 · 2012-12-01 22:42:03
頑張って下さいね!!!!!!!!!!!!!!!!!!!!!!!!!!!! 応援しています。!!!
dio · 2012-12-05 21:19:06
닭알하구 돌이 부딪치면 돌이 이길래기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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