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う一度見る映画

일본체험수기 · #430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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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쥐 · 2012-04-27 17:39:44 · 閲覧 1947 · 推薦 1
同じ卵でも見る角度によって違うとの話のように、きのう、見たタイタンニックは10年後に見たら、はやり昔の感触と違っていた。

さまざま詳細が面白かった。

  二人の恋はとても感動的だった。
何より、短い時間でありながら、お互いにに知り合い、告白し、愛し合い、セックスもした。そして、命を捨てでまで、この愛は意味がある物として、お互いに証明しようと努力した。

若頃の特有の愛の仕方だ。年をとると、恐らく、怖くてこんなことはできないんだろう。
  
  死ぬ前のジャクソンが、ローズに「わが人生、此れで充分なり!」といったのは、ビシッと僕の心に染みる言葉になった。
昔は全く気付かず、流した言葉だったが。

沢山のことを経験した後、同じ言葉を聞いて、感じる気持ちは全く違う。

この言葉の伏線はジャクソンとローズのドレニング部屋での会話である。「君は一番素晴らしく、一番美しい。君と一緒にいたい。」と。

ジャクソンが本当にローズが好きであること、
そして、彼女と、彼女への愛の価値を分かった瞬間、彼はついて悟ったと思う。
ここで、自分は水の中で浸かりやがて命の灯火は消えても、
それが彼女のためで有れば、彼女さえ世の中に残っていれば、それは意味のあることだと。

「わが人生此れで充分なり」。

自分が最高だと信じている女としっかりした愛とはどんなものなのか?
  彼女は世の中の俗者と違い、ずば抜けて素晴らしいと思うこと。すべてを賭けて彼女との愛を実現させたいこと。彼女の幸せを真に望むこと。そして、愛し合い、セックスまですることだと思う。
タイタンニックではこれを全て表現し、素晴らしい愛とは何かを問いかけている。

去勢されたの様に、ヒステリー的にローズのオッパイを消す、中国映画監視委員たちの人生が悲しい。

  体を求める愛、一瞬で消える愛は無意味であると口説く人はどんな人生を生きているんだろう?


  永遠に続く愛が必ず良いものであると誰が最初に言ったんだろう。

  ほんの僅かな瞬間だけ光り、僕の人生の夜空を飾ったあの星が、一番素晴らしく輝いたかも知れない。
そしてその夜が二度と来ないとしても、悔いはないだろう。

コメント (16)

천지선녀 · 2012-04-27 21:32:47
>去勢されたの様に、ヒステリー的にローズのオッパイを消す、中国映画監視委員たちの人生が悲しい。

というより、あなたがローズのおっぱいを見たかっただけでしょうwww

ところで、主人公の名前は「ジャクソン」ではなく「ジャック」だったかと。
敢えて言うのなら、「ジャック・ドーソン」。
委員さん達の人生を嘆き悲しむ前、まず主人公の名前を覚えてはいかがでしょうかww
붉은쥐 · 2012-04-27 22:27:52
僕への不満が半端ないね。ははは

誰の名前を覚える前に、礼儀を学んだら?

僕が誰のおっぱいを見たいのは確かだが、おっぱいが見たい女がいるほかに、おっぱいを見たくない女もいるよ。

物語のすばらしさが大事だよ。

肝心なものをわかればいいわけだ。周りの飾りは、ジャックでも、マリーでも、タケシでもいいのでは?

名前に何の意味があるの?

変わった奴に引っかかったもんだ。
천지선녀 · 2012-04-27 23:31:14
>僕への不満が半端ないね。ははは

えっと、、、別にあなたを知らないけど、不満というのは?ww

>僕が誰のおっぱいを見たいのは確かだが、

ほらほら、確かってご自分で認めるじゃない。
おっぱいを見たがる欲望について別に良き悪き何も言ってないですよ~
まあ、大体ワンちゃんが骨を食べたがっているのと同じなもんだと思うからね。

ということで、、仰る礼儀というのは?

>物語のすばらしさが大事だよ。

物語のすばらしさ = ローズのおっぱい?
でないと、何故中国映画監視委員たちの人生まで。。。(T^T)

ああた。。。大丈夫?

>肝心なものをわかればいいわけだ。

主人公の名前も覚えてないあなたにそんなもん分かるかしらww
붉은쥐 · 2012-05-01 15:58:16
話がめちゃくちゃ。
천지선녀 · 2012-05-01 19:27:09
それ、こっちのセリフww

まあ~どうせその頭には理解できないだろう
H博士 · 2012-04-27 22:51:13
ごめん、何言いたがるかようわからん、特に

>去勢されたの様に、ヒステリー的にローズのオッパイを消す、中国映画監視委員たちの人生が悲しい。

ここから、、下の全てが、TAITAINIKUとなんの関連性ある?
붉은쥐 · 2012-05-01 16:01:42
あるよ。そこは頭を使って考えて。

なんか、欲求不満があるときは、スポーツとかしたほうがいいよ。

なんともいえない人がたくさん増えて着ているね。

コメントは抑える。自分で考えてごらん。
H博士 · 2012-05-01 23:56:41
いやだ
붉은쥐 · 2012-05-02 00:29:17
ㅎㅎㅎ

영화를 보고 많은 느낌을 받고 감수를 써본겁니다.

읽어준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까는 먼길을 오고 피곤해서 내가 좀 말이 과햇나보다.
무덤덤덤덤 · 2012-05-01 16:10:41
글을 읽으면서 쟈크 의 핸썸 얼굴을 그려보다가

허걱 아이콘 앞에 피둥피둥 김정은 사진에 불타오르던 열정두 다 식어버렸어유 ㅠㅠ
붉은쥐 · 2012-05-02 00:39:58
ㅎㅎㅎ

항상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4월 말 정도에 옛날 스위스의 북조선 대사관에서 회식하면서 김정은을 만난적있는 분과함게 술먹었습니다.

아주 교양이 잘된 도련님이라 하던데요.. 그땐 김정은이가 어릴때라고 뭐 나쁜사람도 아니엿을거고.

그러나 너무 잘 자라다나니...일반인민의 고충을 느낄줄 모르는 사람이 되엿을지도 모른다고 말하던데요.ㅎㅎ
붉은쥐 · 2012-05-02 00:35:05
타이탄니크는 뛰여난 영홥니다.

어떻게 보든 10년후에 이렇게 인기가 잇다는건 단순히 큰 사고로 많은 인명이 죽었다는것때문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면 감독은 생생한 인물을 많이 만들어 냇고 그런 세부묘사로 영화가 뛰여나게 훌륭한겁니다.

로즈의 미혼부인 그 돈많은 남자가 이전엔 단순히 나쁜사람이라고 느껴졋지만.

그가 자기의 련인이 다른남자와 함께 할때 참을수없이 흥분한 리유를 이젠 나도 알것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배가 가라앉기전에 자기련인과 쟈크손이 함께 손잡고 있고 그것을 보다 못한 이 남자가 총을 들고 그들을 쫓아가는 장면이 있지요.

쟈크손 과 로즈가 가라앉는 배속으로 도망을 가고 그는 뒤에서 마지막 탄알까지 다쏩니다.

그리고 웃지요.[아차,,, 보석을 그옷에 넣은채로다.]고.

여기가 감독의 뛰여난 부분입니다.
그는 관중들의 셈세한 심리를 포착하고 [이사람은 보석때문에 쫓고잇는가?]는 일부관중들의 의문을 해결합니다. 그의 분노는 다만 사랑에패배한 남자의 분노지요. 지위와 재산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더 정리하면

1, 로즈의 미혼부는 그 보석이 뛰여난 보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보석보다도 로즈가 그한텐 더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로즈에 성난 나머지 보석의 일은 까많게 잊엇지요.

2,그는 로즈와 쟈크손이 언젠가는 죽는걸 압니다.타이탄니크는 가라앉을거고 구명선에 못탈거니까. 그러나 총을 들고 쫓아가 자기손으로 죽이려는것은 깊은 상처와 절망감에 의한거지요.비렬한 면도 있지만 그가 로즈에대한 사랑은 쟈크손에 못지않은 면이 있습니다.

3,사랑의 패자로서 그는 보석보다 로즈를 소중히 여깁니다. 나중에 구원을 당하고 나서 3등고객들의 곳에와서 로즈를 찻습니다.
역시 마음에 걸렷겟지요.... 혹시 살아잇나...잘있나....하고 보고팟겟지요.

이건 련애를 해본 남자들이 어떤 리유로 잃어버린 깊은 사랑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 이지요.

갈라졋어도 ......혹시 잘있는지...하고 친구통해 알아도 보고 ....

잘생기고 돈많고 지위있어도 사랑에 상처받고 패배하고서도 상처준여자의 안부를 생각하는 그런 남자였겟지요.

우리 남자들이 한번은 경험한 그런 사랑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세부도 감상할만한 영합니다.

완미한것은 완미한것때문에 아름다운데.

중국정부는 3D영화면 뒷사람이 로즈의 가슴을 보고 만져보려고 손을 내밀어 앞의 사람의 머리를 만지고.

그래서 싸움이 일어나는것이 문제라고 로즈의 가슴을 지워버렷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는 리론이지요.

보고안보는건 보느느사람한테 맞기는것이 기본자유라고 생각하는 나이기에 그것이 마음에 걸려 문장에 넣었습니다.
은방울꽃 · 2012-05-03 09:53:46
영화도 예술작품의 하나인데 거기에 손을대다니...
글구 여성의 몸라인은 옛날부터 아름다움의 상징인데...

나뚜 오랜만에 영화나 볼까...
영화배우 누구를 좋아하세요?
저는 モーガン・フリーマン대따 좋아하는데...

아직 잠이 덜깨여서 그냥 주절주절하다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붉은쥐 · 2012-05-07 13:59:08
회답이 늦었지만 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난 브랏또빗또 를 좋아합니다.

브랏또빘또의 영화라면 대개 다 어느정도 볼만하지요.
◆花鳥風月◆ · 2012-05-09 16:46:10
그 라체그림 그리는 장면...제이무스 캬메론 감독이 왼손으로 모두 직접 그리고

영상을 꺼꾸로 돌렸다고 하던군요.


글고 이번 3디에서 고친건 침몰 되느날 별 위치...가 그때 당시 위치보다 다르다고 천문학자

지적을 받아 じゃ、直してやるよ!라 하고 위치를 고쳤다고 하더군요.


アバタに抜かれたけど、やはりこれからも不朽の名作として、後世に残ると思います。
붉은쥐 · 2012-05-11 12:02:13
오.... 별위치는 나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 작은 곳도 다 주의하고 힘을 넣으니까 좋은 영화가 나온거지요.

ㅎㅎㅎ 역시 이영화는 오래오래 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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