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처럼 알바가고 새벽에 끝나고 집으로 오는길 아주 평범했어요
엠피쓰리 틀고 흥얼흥얼 가서길옆에 앉아 담배한통을 꺼내서 피웠죠
근데 좀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화하며 담배피며 그냥 무시했죠 그 이상한 느낌을....
전화통화 하며 일어나는데....
소리가 점점 약해지는거예요
모시모시?? 모시모시?? 모ㅅㅁㅅ....ㅁ......
자기 말까지 다 들리지도 않는거였어요
오싹해났죠..다리 힘이 풀렸어요
누군가가 발을 잡고 있는것 같았어요 아래도 보아도 다리도 않보이는거였어요...
내 눈이 문제있는가??아닐꺼야.... 그나저나 길은 보였으니까요
근데 발이 자기절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무서워서 막 소리지르는데 주위사람들 그냥 지나치는거였어요...
발이 움직이기 시작하였어요 근데 아~주 무거웠죠..
밝은데로 가는데 점점 어두워지는거였어요...하늘도 집도 심지어 땅도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절망감에 주저앉았죠 모든것이 까~맣게 되였다가 다시 보일때였어요...
근데.....왜 전체가 반색(反色)으로 보이지????
사람도 피부가 파랗고 눈과 이빨은 꺼멓고....난생 처음이였어요...이런황당한 일이 있을수가 있다니!!
근데! 사람이 길을 걷는데 뒤에서 뭔가가 그 사람의 목을 휘여쥐고 푹 숙이고 둥둥 뜨며 쫓아가는거예요..
아~주 희미하게....
영혼들일까????왜 이런것도 보이지???
막 무서워서 악!!!!! 하는데.. 끝내 원상 복귀 되였어요.....
지금와서 웃음으로도 넘길수 없는 이 공포감...
20대 후반인 분들 이런경험이 있으세요? 무서워서 원...휴 그날일을 생각하기도 싶지 않씁데 ㅠㅠ
엠피쓰리 틀고 흥얼흥얼 가서길옆에 앉아 담배한통을 꺼내서 피웠죠
근데 좀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화하며 담배피며 그냥 무시했죠 그 이상한 느낌을....
전화통화 하며 일어나는데....
소리가 점점 약해지는거예요
모시모시?? 모시모시?? 모ㅅㅁㅅ....ㅁ......
자기 말까지 다 들리지도 않는거였어요
오싹해났죠..다리 힘이 풀렸어요
누군가가 발을 잡고 있는것 같았어요 아래도 보아도 다리도 않보이는거였어요...
내 눈이 문제있는가??아닐꺼야.... 그나저나 길은 보였으니까요
근데 발이 자기절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무서워서 막 소리지르는데 주위사람들 그냥 지나치는거였어요...
발이 움직이기 시작하였어요 근데 아~주 무거웠죠..
밝은데로 가는데 점점 어두워지는거였어요...하늘도 집도 심지어 땅도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절망감에 주저앉았죠 모든것이 까~맣게 되였다가 다시 보일때였어요...
근데.....왜 전체가 반색(反色)으로 보이지????
사람도 피부가 파랗고 눈과 이빨은 꺼멓고....난생 처음이였어요...이런황당한 일이 있을수가 있다니!!
근데! 사람이 길을 걷는데 뒤에서 뭔가가 그 사람의 목을 휘여쥐고 푹 숙이고 둥둥 뜨며 쫓아가는거예요..
아~주 희미하게....
영혼들일까????왜 이런것도 보이지???
막 무서워서 악!!!!! 하는데.. 끝내 원상 복귀 되였어요.....
지금와서 웃음으로도 넘길수 없는 이 공포감...
20대 후반인 분들 이런경험이 있으세요? 무서워서 원...휴 그날일을 생각하기도 싶지 않씁데 ㅠㅠ
コメント (15)
그날 술같은건 입에 대지도 않았오..
저두 가나시바리 잇을때,,,뭔가에 꽉 잡힐때,,,속으로,,니 이기는가,,,내 이기는가,,보자,,,하는 생각하면서
님이 우에서 쓴것처럼 악!!! 하구 소리를 지르면서 몸을 버둥거리면 그게 없어집데다,,ㅎㅎ
일본에 귀신이 많은지..ㅜㅜ 중국에서 잇을땐 이런 일 없엇는데 말입니다..ㅎㅎ
님이 우에서 쓴것처럼 악!!! 하구 소리를 지르면서 몸을 버둥거리면 그게 없어집데다,,ㅎㅎ
일본에 귀신이 많은지..ㅜㅜ 중국에서 잇을땐 이런 일 없엇는데 말입니다..ㅎㅎ
님 뒤에도 조심하세요 않보이는 무언가가 있을겁니다..
ㅎㅎㅎ 자꾸 이런 화제 꺼내고 말하면,,,귀신들이 모다들잼까,,
어제두 아래 힐링감자전님 글에 댓글 기다맣게 달때,,,,마지막쯤에,,,
뒤에서 썽~~ 한 느낌이 듭데다,,ㅜㅜ
어전 이런 화제 삐치지 말아야지.ㅋㅋㅋㅋ 감당못해.
어제두 아래 힐링감자전님 글에 댓글 기다맣게 달때,,,,마지막쯤에,,,
뒤에서 썽~~ 한 느낌이 듭데다,,ㅜㅜ
어전 이런 화제 삐치지 말아야지.ㅋㅋㅋㅋ 감당못해.
호호코님은 자게에서람 쓰글 보믄 영 담이 큰 아가씨인거 같은데이
요론면두 있구만
푸하하
요론면두 있구만
푸하하
언니,그럴때는 그냥 주문을 외우면서,언니처럼 그래야이기는데...
난 악소리지를 힘도없어서,,진땀만 바질바질.....그냥 주문외우재무,<가라,저쩍못가개?>이래다
거의 놀이감처럼 놀기우다가,겨우,일어나무,사처에 지끈지끈....
난 악소리지를 힘도없어서,,진땀만 바질바질.....그냥 주문외우재무,<가라,저쩍못가개?>이래다
거의 놀이감처럼 놀기우다가,겨우,일어나무,사처에 지끈지끈....
호호언니....갸들이잇는 세계를 인정하고 ,신경쓰지말고 사는게 젤좋다답데다....
무서워하즈마쇼...난 신랑이 심야알바래서,늘 밤에 혼자잇는데....무서운것보담은,심심하고 외로워죽갰씀다.
가위만 안눌리무,귀신이랑 딴따붙어서 이길자신은 잇어서,그닥 혼자있어서 무섭지는 않는데....외로움이 더 무섭슴다.
무서워하즈마쇼...난 신랑이 심야알바래서,늘 밤에 혼자잇는데....무서운것보담은,심심하고 외로워죽갰씀다.
가위만 안눌리무,귀신이랑 딴따붙어서 이길자신은 잇어서,그닥 혼자있어서 무섭지는 않는데....외로움이 더 무섭슴다.
맞아,,ㅎㅎ 나두 평소엔 신경 안쓰지,,,근데 이런말 하무 귀신들이 모다들수 잇지무.ㅎㅎ
글구 그놈들을 쫓아내는 젤 좋은 방법은,,,내자신이 아주 강해야 하지무...니따위것,,당장 못나가개,,,이런
강한 정신으로 몸부림 치무 없어질걸..ㅋㅋ 약한 사람들이 야라레르 하지,,,
저녁에 사람 기다리는거 진짜 힘들다,,,나두 경험해봐 안다,,ㅎㅎ 그럴땐 겜이랑 해라,,,그램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ㅎㅎ
글구 그놈들을 쫓아내는 젤 좋은 방법은,,,내자신이 아주 강해야 하지무...니따위것,,당장 못나가개,,,이런
강한 정신으로 몸부림 치무 없어질걸..ㅋㅋ 약한 사람들이 야라레르 하지,,,
저녁에 사람 기다리는거 진짜 힘들다,,,나두 경험해봐 안다,,ㅎㅎ 그럴땐 겜이랑 해라,,,그램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ㅎㅎ
엠피스리 틀고 흥얼거리면서 담배피고 전화를 했다고~~~음.....
정탐추리문제들에서는 저게 돌파구로 됨다.ㅎㅎㅎㅎ
[엠피스리를 들으면서 어떻게 전화를 하냐!니말은 거짓말이다!]
경찰의 지적에 용의자들은 다 고개를 푹 숙이고 거짓말을 인정합죠 ㅋㅋㅋ
정탐추리문제들에서는 저게 돌파구로 됨다.ㅎㅎㅎㅎ
[엠피스리를 들으면서 어떻게 전화를 하냐!니말은 거짓말이다!]
경찰의 지적에 용의자들은 다 고개를 푹 숙이고 거짓말을 인정합죠 ㅋㅋㅋ
얼지르 목에 걸치구 전화하무 않되는가!
ㅍㅍ
ㅍㅍ
すごい~~ㅋㅋㅋㅋ
한참 읽다가 이분이 꿈얘기 하는구나 그래서 이상한 꿈얘기네 하구 생각햇는데 진짜????
진짜??
그런경험진짜햇다면 이글을 쓴 당신은 아직 인간?? 아님 그세상 ....
암튼 상상을 못하겟음다 휴휴
진짜??
그런경험진짜햇다면 이글을 쓴 당신은 아직 인간?? 아님 그세상 ....
암튼 상상을 못하겟음다 휴휴
무섭지 아니한 家
제 아는 분도 비슷한거 겪었는데 님보다 더 무서운 상황을요. 귀신 보이지 않고 못들어오게 콱 쫓아내야 함다.
내가 수면제복용하는데,약먹고,잠에 빠져드는 그 약독이 퍼지는 20분사이에 그런 현상을 자주경험함다.
그때 친구전화오면,모시모시...점점 소리 미약해지다가 그대로 오색찬란 잠?의 세계에 그대로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