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에 일본의 동북부에서 일어난 대지진은 이 지역에서 지각변동긴장을 완전히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슈미트명칭 지구물리연구소에서 일하는 로씨야지진학자 알렉쎄이 류부쉰이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그의 견해에 의하면 9바르의 강한 지진이 1년반내로 이 지역에서 또다시 일어날수 있습니다. 윈에서 진행된 유럽지구물리동맹회의에서 류부쉰이 이런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도꾜로부터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난가이계곡에서 2013 – 2014년에 대지진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2011년 3월 11일에 일어난 지진으로 일본에서는 1만8500여명이 죽거나 실종되였습니다.
http://korean.ruvr.ru/2013_04_09/110261207/
그의 견해에 의하면 9바르의 강한 지진이 1년반내로 이 지역에서 또다시 일어날수 있습니다. 윈에서 진행된 유럽지구물리동맹회의에서 류부쉰이 이런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도꾜로부터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난가이계곡에서 2013 – 2014년에 대지진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2011년 3월 11일에 일어난 지진으로 일본에서는 1만8500여명이 죽거나 실종되였습니다.
http://korean.ruvr.ru/2013_04_09/110261207/
コメント (2)
누기 또 죽지 않으면 살소길 제 치는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