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시인은 류학시절에 고향을 그리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가??

일본체험수기 · #431645

← 일본체험수기

그때그모습 · 2012-07-04 22:06:22 · 閲覧 1841 · 推薦 1
여러분은 윤동주 시인을 많이 사랑하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고향 연변에서는 한국보다 뒤늦게 1980년대에 들어서서야 윤동주시인의 시를 접하게 되였다고 들었습니다 .

제가 룡정에서 고중을 다닐쩍에 어머니의 고향이 룡정삼합진인 원인으로 삼합진에 자주 오고가면서 지신명동촌을 많이 지

나가곤 했습니다.그때는 시인의 존재만 알고있었을뿐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

요즘 저는 우연히 윤동주시인의 시와 만나게 되였습니다 . 시를 잘 모르지만 아주 간편한 글들로 시인의 순진한 마음이 그대

로 그려져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시인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졌고 존경하는 마음이 점점 커져가는거 같습니다 .

전 일본에서 공부를 하면서 여러모로 마음이 우울해 질때가 많습니다 .요즘도 졸업을 앞두고 갑자기 우울해 지기 시작하는

데 같은 일본류학 경험을 지니고 있는 윤동주 시인의 시가 많이 위로가 되여 줍니다 .특히 고향을 그리는 그의 시가 저한테

무한한 감동을 주는데 그 감동이란 윤동주시인과 저는 같은 고향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룡정의 산과 마을 개울가들 그

러한 고향 모습들이 시인의 그림에 큰 영향을 주었고 저 또한 고향을 그리워지면 어릴쩍에 놀았던 고향의 산과 마을 개울가

들을 그리곤 합니다 .

항상 무시하고 눈에 고향의 결점만 보이고 우점은 보이지도 않았지만 타지에서 힘들고 외로울때면 항상 고향에서의 추억들

그리고 , 고향의 여기저기 웃음가득한 모습들이 저를 안아주곤 합니다.

언제나 배신하지 않고 항상 응원해주는 진심가득한 어머님과 같은 고향 .그래서 사람들은 고향을 어머니라고 하는거 같습니

다 ..

윤동주는 고향을 그리워 하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가 많이 궁금합니다 ...

コメント (3)

10분만더자고싶다 · 2012-07-05 13:43:39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괴테 · 2012-07-06 00:33:34
윤동주 다큐멘터리임다.

이 다큐멘터리에는 윤동주 시인이 일본에서 류학했던 때의 기록에 관해 나옵니다.

다큐멘터리 감상---> http://player.youku.com/player.php/sid/XMzE5Mzk5NTIw/v.swf
최예형 · 2012-07-06 11:38:32
윤동주시인이 다니시던 일본대학교 후배들도,시인을 기리면서,많은 활동을 하고계시더군요.
괴테님이 올려주신저 다큐보시면,좀 더 시인에대해 더욱더 요해가 되리라믿습니다....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르뻔 쨔여우!!!! 일본에 계시는 분들일항사2013-09-07 15:52420530
한국 정부……최극2013-09-06 17:3327697
人に役立つ人間になろう온경명2013-09-01 21:44219815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3-08-30 17:48277318
일본의 력사교육최극2013-08-30 00:38304831
여기에 쓰는글은아닌데 ㅠㅠㅠ꼬옥잘살거야2013-08-23 11:3528873
고민상담안판만2013-08-23 11:16384917
아기자기 만두 만들기...김치12013-08-19 13:0623041
일본의 미래가 근심된다.최극2013-08-16 13:47400728
8월24일 규슈조선족우호회 제2차 바베큐모임정식안내규슈조선족우호회2013-08-15 15:3021831
좋은 동영상 추천드립니다.최극2013-08-14 00:1023195
요즘 재밋는 회원님들을 모아 보았습니다.^^청ㄱㅐ구리2013-08-06 20:29474549
국적 충돌well-off2013-08-06 13:4332578
여자는 작은것에 감동먹구...사랑에 빠진다??!!汽水2013-08-01 21:56352633
친구 ㅠㅡㅠyuryur2013-08-01 14:0621954
=★【8/10(土)】바다여행---in由比ガ浜★=오아시스협회2013-07-29 11:3419250
애 타 게-- 사 랑 합 니 다 ! ! !최극2013-07-09 23:4930703
ビックリ!怖~い!話シリーズ1미네2013-07-07 09:3826446
호구 없어진다는소문에 대해서말이빨2013-07-03 22:2746157
到了日本才知道:不得不了解的真实(퍼온 글)심심프리2013-07-02 10:56383212
8월24일(토) 규슈조선족우호회에서 바베큐를 조직합니다.규슈조선족우호회2013-06-25 22:1423742
청개구리님 왜 글을 삭제했는지요???최극2013-06-25 01:13478865
부모의장래에 대해서온경명2013-06-23 23:39317311
일본어고수분들에게-일어에서 우단 발음에 대한 심각한 고민일항사2013-06-23 15:10350827
취직활동사한2013-06-22 21:5727600
퍼온글 .....찡이2013-06-22 20:0320311
오작교에 등록해보고 기가막혀서 한소리합니다.기가막혀서리2013-06-17 17:03544411
의식주행...치이타2013-06-13 16:2227194
따뜻한 쉼터로--------------온경명2013-06-09 10:2226809
父の日공동언어2013-06-08 23:4921244
← 前へ11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