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뚜 올저녁 뽀즈 해먹었습니다..

료리자랑 · #9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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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8-07-07 19:50:51 · 조회 1699
이전에 학교다닐때 우째
그렇게 먹지말라는 교문앞에서 파는
고기속 작은뽀즈가 그렇게 맛있었는지...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햇는데
역시 그때 그 아저씨가 해서 파는 맛을 못 살구겠습데다..
그때는 소고기오니온속에 우째 소고기를 쬐꼼만 넣는가 하면서리
먹었는데 그래서 내오늘 소고기콱 넣고 했는데 역쉬
오니온을 많이 넣고 쇠코기를 적게 넣는게 포인트인것 같습니다..ㅋㅋ
글구 그 아저씨가 파는 뽀즈에 비하면 내가한건 너무 커....
담에 쬐고많게 해서 먹어봐야 겠습니다..ㅎㅎㅎㅎ
画像 0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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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천연수evian · 2008-07-07 20:02:48
세꽁이두 인간 곱게 빚었구나.그런데 쟈네들은 왜 다 입을 해써 열고 있는가?우리한테 무슨 속이라는걸 보여주는가??

시험은 잘 봤구?오늘은 온오전오후 안보이더니만..누워서 휴식했심다?
울집똥돌이 · 2008-07-07 20:05:20
속이 파이...들여다보이게빚은것도 그멋이있음다예...
거울 · 2008-07-07 20:05:34
내 오늘 뭐햇든가.. 우째 기억이 아이 남다.ㅋㅋ
아침에 밥먹고 청소하고 쉼터 좀 뒤지고 또 뭐했는가...

나뚜 우째 저렇게 입을 벌리게 하는지는 모르겟는데
저렇게 하면 어떻다 합데다.. 그게 짐 생각이 아이나짐..ㅋㅋ

셤은 떨어졌심다.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7 20:09:13
아이 있잼까?화목이 한것도 저렇게 해써 입을 여니깐 내 영 재밌어서..난 아직 저렇게 양즈나게 빚어못봤지머..골배같이

ㅎㅎ 그래두 잘했심다..애기 가지고 노력해서 시험두 보고..다음번에는 100%합격이지무..

난 또 오늘은 휴식했는가했는데..부지런히 일했구나.
거울 · 2008-07-07 20:13:36
아.. 저게 저렇게 입을 벌려놓으면 인차 쪄진다는가 무슨 무세인지 나뚜 잘 몰겟심다..ㅋㅋ
셤은 내절로 테스팅할때 75퍼센트 나온다고 햇재쿠 멈까..
근게 혼반에도 진짜 딱 똑같히 나왔심다.ㅋ.ㅋ 담에는 더 힘든걸로 하겠심다..ㅋㅋㅋ

내 가만생각해보니까 오늘 원래 아까쟝혼보에 가서 애기 옷을 사주자 햇는데
오늘 울 신랑 비온대서 안가구 집에서 맛잇는거 그냥 먹고 놀았심다.ㅎ.ㅎ

울 신랑 이번주 여름휴가임다.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7 20:18:23
ㅎㅎ 화목이 찐거 한번 가서 보쇼..몇개 조렇게 입을 해써 열었지머..ㅎㅎ
노력하쇼..

애기 옷을 살러 가자했구나..난 토.일 죽게 걸었댕겼더니만..오늘은 울집큰아 없어서 오전에는 3시간이나 자고..저녁에는 1시간반이나 자꼬..ㅋㅋ

글쎄 아침에 보니 비왔던데..

음냐..좋구나 딸랑재하고 둘이서 재미있게 놀수 있어서..
무지개 · 2008-07-07 21:00:23
나드 또 뽀즈 먹기싶슴다 휴,,,,
거울 · 2008-07-08 10:51:22
한번 도전해보쇼.ㅋㅋㅋ
세상에~~~ · 2008-07-07 21:23:10
곰만 태여난 병아리새끼들이 배고파서 짹짹 거리는거 같습끄마.

근데 온니온이라는건 머임두?
거울 · 2008-07-08 10:52:08
내가 만든 뽀즈 그렇게 귀엽심까.. 앙 하하하...
오니온이란게 양파를 그램다...
햐얀구름 · 2008-07-07 22:39:21
양파말하는거 아닌가요?일어로 오니온이라고 하는것같든데요 ..
넘 맛있어보이네요 집에가면 엄마하고 해달라고 해야지 ㅎㅎ
거울 · 2008-07-08 10:52:38
맛잇긴한테 이전에 아저씨가 팔던거하고 비기면 그래도 맛이 못합다..ㅋㅋ
복미 · 2008-07-07 22:54:57
맛있겠슴다...ㅎㅎ
전 이때까지 뽀우즈를 해서 성공한적이 없어서...휴..
항상 땅당한 뽀즈를 먹었단말임다..ㅋㅋ
거울 · 2008-07-08 10:53:27
혹시 뽀즈 껍찔을 너무 얇게 민거 아님까..
발효한거는 상대적으로 껍찔을 두께있게 해야
저게 포동포동하게 뿔어날겁다..
love ....me · 2008-07-07 23:56:36
솜씨 대단하시네ㅛ .
거울 · 2008-07-08 10:53:36
별거 아니에요..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08 10:36:52
음야..맛잇갯음당
나드 학교앞에서 한족이 파는 쪼꼬만 고기속 뽀즈하구 또푸놀영잘사먹엇는뎅...
음..그리워라.....................!!!
군침이 ...
거울 · 2008-07-08 10:54:00
그치에.. 나뚜 지금 그게 영 먹겝다 말입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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