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기다리는중

료리자랑 · #9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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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 2008-07-07 19:27:12 · 조회 1685
ㅋㅋ

채소를  다 했는데

밥이 아직임다  ㅜㅜ


천연수님  도투고기 먹기싶아설  해먹었심더 ㅋ

글구   냉채두 먹기싶아서  고기는 조금하구

P102037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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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울집똥돌이 · 2008-07-07 20:02:34
아능게라 밥이빠지니 이빨빠진것처럼 섭섭해보임다.
무지개 · 2008-07-07 20:15:52
그치예 ㅎㅎ 10분이나 기달려서 먹었다느게 어딤다 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7 20:04:50
으마..저기 조게 된장을 지지검다??그리고 국시냉채구나..

밥이 빨 되여야지...도투괴기 맛있지머..쌈싸서 먹으면 어이쿠 말도 말아야지..

어제 나는 딱 한점만 먹었심다..ㅋㅋ아직 고기를 그렇게 무진장 옛날처럼 못먹겠심다..

쌈은 죽어라고 좋아함다.ㅎㅎ
무지개 · 2008-07-07 20:16:48
천연수님 움메나 ㅋㅋ 고 된장을 ,,, 그게 엄마 올때 미주 매고 와서 일본서 한검다 ㅋㅋ 장을 혼자서 볶은검다 상밑에 레타스 있심더 흐흐~~
천연수evian · 2008-07-07 20:20:20
ㅎㅎ 엄마들고 온거구나...그러면 맛이 죽여주겠심다.맛있는거는 상밑에 또 꼼치워놓고 드셨구나..이히히
그리고 조기 감자는 어떻게 했심까?
무지개 · 2008-07-07 20:29:09
조기 감자느 감자 장졸임임다 ㅋㅋ
소고기 먹기 싫어서 골라서 얼과났심더 ㅋ 누기 놀라오면 줄려고 프하하~~~
천연수evian · 2008-07-07 20:31:01
우하하..난 그런걸 감자졸임인가해서 어떻게 했는가해서 영 궁금햇지머..
무지개 · 2008-07-07 21:59:01
ㅋㅋㅋㅋㅋㅋ
거울 · 2008-07-07 20:06:22
보쌈 맛잇겟네요.ㅋㅋ

저는 저기 쌈장을 보고 혹시 김치전인가 햇심다.ㅎㅎㅎㅎ
무지개 · 2008-07-07 20:17:15
거울님 ㅋㅋ 맛있었심다 ㅋㅋ
쌈장은 혼자서 장을로 볶은검다 ㅎㅎ
다시 시작해 · 2008-07-07 20:20:47
채소도 좀 소개해서 올리시져 ,ㅋㅋ 난 오이랑 배추랑 ,장지진거랑 ,,그다음에는별루 이름 못말하겟음다 ,,,ㅎㅎㅎ
무지개 · 2008-07-07 20:30:58
그담 도투고기 감자 장졸임 임다 ㅎㅎ
세상에~~~ · 2008-07-07 21:23:37
오늘 실랑재오는날인매구나.ㅋ
무지개 · 2008-07-07 21:58:49
세상에~~님에 자끄 글지 말란데.. 무지개 시집못감데이...ㅜㅜ
아직드 화려~~한 싱글이꾸만 ㅋㅋ
복미 · 2008-07-07 22:55:56
항상 온천하게 잘해먹는구나...ㅎㅎㅎ
맛있겠다야..
무지개 · 2008-07-08 01:23:05
복미양 ㅎㅎ 먹고싶은거 못참아설 자끄 먹는다.. 옆으로 퍼져서 난리났다 ㅜㅜ ㅋ
코스모스 · 2008-07-08 20:08:57
양파 쌈을 해드셨구마..ㅎㅎㅎ

젤 위에건 春雨냉채인감? ㅋㅋㅋ
언제부턴가 · 2008-07-09 22:31:02
ㅎㅎ 보기만해두 맛있어보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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