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료리자랑 · #9894

← 료리자랑

드봉 · 2008-07-06 21:38:25 · 조회 1830
은 전부 집에서 만든 음식.

ㅎㅎ

SA350008.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천연수evian · 2008-07-06 21:45:05
설명이 필요함다..콩햄하고 깍두기..그리고 무우말리운 꼬랭이채..그다음 쇠힘줄인가?고치말린운것..그다음 저기 유리 그릇에꺼는??
이쁜마누라 · 2008-07-06 21:49:02
음...맛잇갯음다
저게믄 딴료리 필요업지문..
콩햄으 나드먹기싶음다
드봉 · 2008-07-06 22:06:09
이거 울신랑이 다 직접 만든겜다..
ㅎㅎㅎ
콩햄.장조림.배추김치.깍두기.말린오징어무침(?)새우호두무침.멸치꽈리고추볶음..
천연수evian · 2008-07-06 22:25:07
하..요런 보배둥이 남편을 끼고사니..

부러워서 못살겠다야..막 저집에 뛰쳐들어가야겠다..
이쁜마누라 · 2008-07-07 05:55:21
ㅎㅎㅎㅎㅎㅎㅎ
어디서 고런 보배남편 얻어왓음가?나드 얻을라 갈가.그모태 가서.ㅎㅎㅎㅎㅎㅎㅎㅎ
드봉 · 2008-07-06 22:59:57
ㅎㅎㅎ정말 보배지므
이런 남자 세상에 둘도 없다니깐...
넘 자랑인가..ㅋㅋ
File · 2008-07-06 23:32:49
정말 군침이 돌 지경으로 맛있게 생겻음다.
저런걸 그냥 먹었음...엄마하구 부쳐보내라고 떼질 써봐야지
PCG · 2008-07-07 04:57:35
盛り付けもさっぱり、、、上手。
연변보이 · 2008-07-07 09:28:14
와~~~ 진짜 맛있겠다 근데 저 콩은 어떻게 만듭니까~~~?
세상에~~~ · 2008-07-07 21:26:44
그집에 고슈징으 여기메다가 좀 모셔옵소.

저게 어느게나 다 프로급이네....., 거 제발 좀 자상하게 올려줍소.ㅋㅋ
드봉 · 2008-07-07 22:22:36
다들 남편두고 갈때면 집에 밑반찬 해놓고 간다더만은
울집은 반대네요...ㅎㅎ
랭장고에 밑반찬으로 꽉 찼어요.
마누라로써는 좀 부끄럽지만....ㅋㅋ
그래도 넘 행복해요..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 저녁의 주식메뉴..착한사람2008-07-08 21:0018199
일본식 김밥..코스모스2008-07-08 19:23197443
물밴새~디올..그 향기..2008-07-08 04:00181118
오늘 밤엔 풀채천연수evian2008-07-07 23:20172313
オムライス&豚角煮복미2008-07-07 22:5118424
나뚜 올저녁 뽀즈 해먹었습니다..거울2008-07-07 19:50169918
밥기다리는중무지개2008-07-07 19:27168517
뽀즈.화목2008-07-07 13:50170511
새벽5시에 아침을이쁜마누라2008-07-07 06:02175316
▶ 오늘 저녁드봉2008-07-06 21:38183011
ㅎㅎ 저녁상천연수evian2008-07-06 21:01183019
또 생각나서이쁜마누라2008-07-06 17:50197524
鳥釜飯の素File2008-07-06 16:51169216
도마도PCG2008-07-06 11:4218316
ㅎㅎ 아침상천연수evian2008-07-06 10:08182424
누가 족발하는거 알아요~~~??연변보이2008-07-06 06:1217639
김밥과 돼지심장 ㅎㅎ낙원2008-07-06 00:0120351
친구와 같이 한 저녁아키몬드2008-07-05 23:0017373
급합다 데깍 카레하는 방법 알캐주쇼 지금 해먹자구 그램다와가마마님2008-07-05 22:5417223
찔찔 끓는 날에천연수evian2008-07-05 20:43173814
찹쌀굽이 만드는 법을...커피1호점2008-07-05 19:4517448
날씨가 넘더워서 ,,,,다시 시작해2008-07-05 16:10171713
찹쌀구비세상에~~~2008-07-05 14:00183618
맛잇게 먹엇음 ,,,다시 시작해2008-07-05 14:0018105
쇼가야끼와 철판두부거울2008-07-04 21:1816689
음...입쌀밴새르 따라햇는뎅이쁜마누라2008-07-04 19:17183125
따따시..이쁜마누라2008-07-04 13:02173624
이름 모를 버섯채다시 시작해2008-07-03 22:3317393
저녁에 송편하고 가지김치를 해먹었습니다...거울2008-07-03 21:25183451
오늘저녁엔 감자장 좀 먹었심다^^지성이2008-07-03 21:08173718
← 이전164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