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밥한알두 안먹여났더니만...
울집큰아 ㅋㅋ 오늘은 밥에다가 호박장국 먹였다고
애기처럼 칭얼대서
울집큰아 ㅋㅋ 오늘은 밥에다가 호박장국 먹였다고
애기처럼 칭얼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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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ㅎㅎ 재래식 된장이나 순창된장을 잘 사먹심다..그다음 청국장이나 오니비장이랑 난 잘 분간도 못하고 몰라서..연변가면 끓여주면 영 잘 먹심다.
호박장은 울집큰아 영 좋아하지머..파 닦다가 거기다가 도투고기바라니끄 넣고 볶다가 된장을 좀 지진다음 물넣고 감자..그다음 호박 그다음 마늘파다진 양념장 넣으면 와늘 도투기름이 동동 뜨는걸 시원하다고 땀을 뚝뚝 떨구면서 좋아함다..
머 썩장두 맛있다던데 여기서는 잘 몰라서..ㅋㅋ 어디서 살지두 몰고
ㅋㅋㅋ 내 밥은 한공기 골똑 먹심다.ㅋㅋㅋ
기뚝차지..ㅋㅋ 쌀이 막대기라고 간식은 잘 안먹는데 밥만은 잘 먹지머.
그래서 내 세꽁이하고 이쁜마눌이 보면 영 얘비차서..넘 밥을 안 먹는다 말이꾸마.
호박장은 울집큰아 영 좋아하지머..파 닦다가 거기다가 도투고기바라니끄 넣고 볶다가 된장을 좀 지진다음 물넣고 감자..그다음 호박 그다음 마늘파다진 양념장 넣으면 와늘 도투기름이 동동 뜨는걸 시원하다고 땀을 뚝뚝 떨구면서 좋아함다..
머 썩장두 맛있다던데 여기서는 잘 몰라서..ㅋㅋ 어디서 살지두 몰고
ㅋㅋㅋ 내 밥은 한공기 골똑 먹심다.ㅋㅋㅋ
기뚝차지..ㅋㅋ 쌀이 막대기라고 간식은 잘 안먹는데 밥만은 잘 먹지머.
그래서 내 세꽁이하고 이쁜마눌이 보면 영 얘비차서..넘 밥을 안 먹는다 말이꾸마.
내뚜 온 아침에는 밥을 한공기에다 닭다리 1.5개에다 오이무침 조꼼. 샤게구운거 0.5일케 먹었심다..ㅋㅋ
내 지금 미치겠습다..ㅋㅋ
셤이 합격률이 80퍼센트인데
내 지금 그냥 75퍼센트좌우에서 맴돌아서 열이남다..
엊저녁에 밥 새자하다가 애기 불쌍해서 2시까지 하고
온 아침에 7시에 일나서 9시반까지 또 테스트했지무..
그리고서는 인전 신랑이 밥챙겨줘서 먹고
지금 히뜩 번져져서 대뇌를 휴식시키는데
혼반에 내 잘 발휘할수 있을까..ㅋㅋ 아 미치긋네...
내 지금 미치겠습다..ㅋㅋ
셤이 합격률이 80퍼센트인데
내 지금 그냥 75퍼센트좌우에서 맴돌아서 열이남다..
엊저녁에 밥 새자하다가 애기 불쌍해서 2시까지 하고
온 아침에 7시에 일나서 9시반까지 또 테스트했지무..
그리고서는 인전 신랑이 밥챙겨줘서 먹고
지금 히뜩 번져져서 대뇌를 휴식시키는데
혼반에 내 잘 발휘할수 있을까..ㅋㅋ 아 미치긋네...
그만하면 잘 영 잘했심다..애기 있으면서 부지런히 노력해서 시험친자체가 영 대단함다..
ㅎㅎ 괜찮심다.혼반에는 애기세꽁에게 게이워 리량바 해란말임다.다이죠부데스요..!!
ㅎㅎ 괜찮심다.혼반에는 애기세꽁에게 게이워 리량바 해란말임다.다이죠부데스요..!!
시험잘보구오쇼에...
재래식된장하구, 순창된장은 어디메서 사길래? 오니비장은 파는건 본적이 없는데...
오오구보나 우에노에 삼다.그런데 지금은 다 쉼터물산에 구입함다..
글쎄 말임다..연변의것은 다른것은 잘 몰라서 ..파는것도 얼마 없고 .된장은 쉼터물산에 팔던데..아직 사 안먹었심다..
울 엄마 만든 된장이 넘 맛있어서..남의거는 흐흐흐
글쎄 말임다..연변의것은 다른것은 잘 몰라서 ..파는것도 얼마 없고 .된장은 쉼터물산에 팔던데..아직 사 안먹었심다..
울 엄마 만든 된장이 넘 맛있어서..남의거는 흐흐흐
근데....., 이나저나 이집에서는 어디메를 달아나자구 아침으 해 잡순것같으끄마.ㅋㅋㅋ
맨날 이렇게 해먹지머...내는 원래 아침에 빵하나에다 요구르트만 먹으면 되는데..울집 큰아는 영 분주스러워서 ㅋㅋ
ㅎㅎ우리도아침찌개해먹엇는데,,,,근데 ,,저 떡이 더 맛잇을거 같아서,,ㅎㅎㅎㅎ
떡 나누어 먹기쇼,ㅎㅎㅎ
떡 나누어 먹기쇼,ㅎㅎㅎ
ㅎㅎ 저게 어제 나머지 오꼬노미 야끼임다..울집큰아 자꾸 바삭바삭하게 굽어래서 ..다시 더 굽어냈심다..
가져가쇼...아직두 4쪼박이 남았심다..
가져가쇼...아직두 4쪼박이 남았심다..
ㅋㅋㅋ그럼가져갑니다,ㅎㅎㅎ 여기 인테넛선으로 넣어서보내쇼ㅗ이,,ㅎㅎㅎ
난 지금 도마도 사탕가루쳐서ㅡ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지금 도마도 사탕가루쳐서ㅡ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알았심다..ㅎㅎ
우마 시원한게 영 맛있겠심다..나뚜 가서 사와야지.음햐햐
우마 시원한게 영 맛있겠심다..나뚜 가서 사와야지.음햐햐
부럽다야 휴 ~
빨 이쁜 여자꿈낭기보고 해달랍쇼..이히히
우야...또 일케 진주성찬 차렷넹..
난아침에 입쌀밴새 녹여먹구,나그네 챠한맨들어줫음다
지금 또 배고파서..하기싫어 나그네 보구 해달라구 칭얼대는중인뎅..ㅎㅎ
난아침에 입쌀밴새 녹여먹구,나그네 챠한맨들어줫음다
지금 또 배고파서..하기싫어 나그네 보구 해달라구 칭얼대는중인뎅..ㅎㅎ
ㅎㅎ 나뚜 내혼자면 간단하게 먹기 좋아함다..하두 울집큰아..밥에다 장국 채소에다 김치에다 이런걸 좋아해서 ㅎㅎ
내 나그네 보구 점심만들어달라한게
자르소바 해줍데다..큭..내아이좋아하는거.자기좋아하니깐
근데 배고플때 먹으니간 맛잇음데다..ㅎㅎㅎ그래서 암말없이 먹어줫음당
그러다 배고파서 이재금방또 찹쌀구비구버서 혼자서 다섯개 먹어부렷음다.ㅎㅎㅎ
자르소바 해줍데다..큭..내아이좋아하는거.자기좋아하니깐
근데 배고플때 먹으니간 맛잇음데다..ㅎㅎㅎ그래서 암말없이 먹어줫음당
그러다 배고파서 이재금방또 찹쌀구비구버서 혼자서 다섯개 먹어부렷음다.ㅎㅎㅎ
역시부지런함다. 부럽슴다.
ㅎㅎ 이제 작은애기 나오면 몰름다..지금은 큰아를 많이 이뻐해주는라꼬
천연수님은 아침을 항상 정성들여 잘 챙겨드심다? 예.. ~ ^^)
시계바늘 도는 방향으로 관찰해보면..
삶구 볶구 끓이구 굽구....ㅡ(ㅅ)ㅡ*..후후...
시계바늘 도는 방향으로 관찰해보면..
삶구 볶구 끓이구 굽구....ㅡ(ㅅ)ㅡ*..후후...
ㅎㅎ 난 아침을 영 중시함다.ㅋㅋㅋ
아침은 황제처럼 점심은 왕처럼..저녁은 거지처럼..그런데 좀 잘 안되지만.
토.일 아침은 맨날 삶구 지지고 볶구 굽고 난심다.이히히
아침은 황제처럼 점심은 왕처럼..저녁은 거지처럼..그런데 좀 잘 안되지만.
토.일 아침은 맨날 삶구 지지고 볶구 굽고 난심다.이히히
내오늘아침에 호박장국끓여먹엇음다
여기 천연수님이 레시피 올려놔서.크크..
영맛잇게 잘먹엇음당.내호박원래 좋아하는게..ㅎㅎㅎ
아침에 네시반에 깨나 나그네 우동하구 베콘굽어주구,내 장국끓여먹구
지금 여기서 놈당..ㅎㅎ
ㅇㅇ
아침부터 넘덥네요
여기 천연수님이 레시피 올려놔서.크크..
영맛잇게 잘먹엇음당.내호박원래 좋아하는게..ㅎㅎㅎ
아침에 네시반에 깨나 나그네 우동하구 베콘굽어주구,내 장국끓여먹구
지금 여기서 놈당..ㅎㅎ
ㅇㅇ
아침부터 넘덥네요
참 부지런두함다..난 새벽에 일어나라면 죽어두 못 일어나겠는데..일어나니 비가 와서 좀 선선한 바람이 붐다..ㅎㅎ
오늘은 신시아아빠 없어서 요기서 잘 노쇼..으ㅎㅎㅎ
오늘은 신시아아빠 없어서 요기서 잘 노쇼..으ㅎㅎㅎ


덴넨스이뚜 새리밴대같은게(사실은 호리호리?), 밥으 마이뚜 드십끄마........ㅠ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