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찔 끓는 날에

료리자랑 · #9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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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evian · 2008-07-05 20:43:12 · 조회 1738
오늘 아침에는 넘 더워서 하기싫어서..

울집큰아 먹기싫다는것두 ㅋㅋ 맨보를 몇입 먹여놓고 복숭아를 둬입 먹여났더니..

ㅋㅋ

점심에는 배고파서 헤매지무..

그래서 야끼우동하고 오꼬노미야끼하고 가지김치를 했지머..

저녁에는 덥다고 도리가와한꼬챙이 사먹고 아이 먹겠다고..

음냐냐냐

내사 좋지머..

같이 도리레바 한꼬챙이에 바니라아이스들 답새기고

집에 들어와서 복숭아한알을 큼직한걸 먹어주고


캬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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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코스모스 · 2008-07-05 20:53:09
위에건 가지김치구 아래건 해물전? 오꼬노미야끼??

나뚜 오늘엔 아이스를 잘 먹었짐..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5 21:08:24
아래꺼는 오꼬노미야끼 가루를 사서..에비.호다떼 .도투고기랑 사서 여러가지를 넣어서 오꼬노미야끼야상에서것처럼 굽은검다.
그다음 쏘스를 쳐서 먹었심다.

마요네즈는 실해져셔 그만두고..가쯔오부시는 내 싫어해서 ㅋㅋ
무지개 · 2008-07-05 20:58:16
아~~ 덥아서 저걸 어캐 했숨다??
나드 좀 먹었으람..
정말로 요게 들어오지 말아야죠.. 보면 다 먹고싶아서 미침다 ㅋ
천연수evian · 2008-07-05 21:09:35
덥기는 영 덥슴데다..그래서 써는거는 울집큰아 시키고 나머지 굽는거는 내가 했심다.ㅋㅋㅋ
쇼쯔에 뚀우딸바람에 앞치마 두르고 푸하하하 ..아짐마여서
울집똥돌이 · 2008-07-05 20:59:27
가지김치어떻게함저렇게이쁜까지색이납니까? 내꺼는 까지색이아니나구 토색이나는데...
천연수evian · 2008-07-05 21:13:17
가지를 칼로 네로 벤다음 사라에 담아서 랏프를 씌워서 렌지에 5분정도 칭하면 색상이 안죽슴다..

그다음 마늘 당친것.다진 파.그리고 따라죠고추..원래 청량고춘지하는걸 넣으면 좋은데..
색상을 위하면 닌지를 아주 썰로 썰어서 넣어도 됨다.그다음 소금.깨.아지나모도.사탕가루.다시다는 아주 조금.깨기름.그외 좋아하는 양념이 있으면 더 넣으세요..

그리고 고추가루는 센걸하고 아주 씨한걸 두가지 넣슴다..ㅎㅎ

그러면 빨갛게 물감이 남다..그걸 버무려 넣으면 조렇게 됨다.
거울 · 2008-07-05 21:01:43
난 오늘 아침을 그냥 생선구이 먹고
정심은 나가서 먹고
저녁은 아직 입다.ㅋㅋ

날씨두 더운데 찬물이나 자꾸 퍼마셔야쥐..흠 하하하...
천연수evian · 2008-07-05 21:16:05
ㅎㅎ 가만히 보면 세꽁은 딸랑재 휴식일이면 점심을 나아가서 잘 먹는구나..

빨 저녁이나 드세요..

난 그래도 남은 오꼬노미야끼 조금에다 가지김치,복숭아한알.아주 크짐..ㅋㅋㅋ

그리고 레바한꼬챙이..바니라 아이스 먹었더니..ㅎㅎ 영 만족이지머.

내 그 선자리에 짜서 주는 바니라아이스 먹겠다고 집주위를 한바퀴 돌아갔지머.

울집큰아 지내 기가차서 ㅋㅋ

아무거나 먹어라하는데 딱 불시루 어찌나 그게 먹기싶던지..
거울 · 2008-07-05 21:18:07
내 요새 바빠서 밥할새 없심다..ㅋㅋ

글구 날씨도 덥고 하니까 오후에 누버서 잔게 이제 뉘기 전화와서
깨났음다.. 지금 미내 배고프지 않지무..ㅋㅋ
낼이면 셤인데 아무래도 내 오늘 밤을 새야할것 같심다..ㅋ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5 21:22:57
온천해라..애기생겨두 막 시험두 치고.그래서 살이 젼혀 못오르는구나.

많이 안먹는게 그래두 영양가있는걸루 먹어야지..

임신하면 량보다 질을 따져라고 자꾸 말하던데..ㅎㅎ
세상에~~~ · 2008-07-05 22:16:42
음.......마싰게 생겠그냐냐냐
천연수evian · 2008-07-06 10:08:44
ㅎㅎ 39339 세상에 음냐냐냐
와가마마님 · 2008-07-05 22:58:28
조 우에 카레하는 방법으 알케주쇼 요기 요리고수님들~!!!
천연수evian · 2008-07-06 10:09:10
무슨 카레인지 말씀해야 알려주지.음냐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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