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구비

료리자랑 · #9740

← 료리자랑

세상에~~~ · 2008-07-05 14:00:41 · 조회 1836
찹쌀구비를 몇번해봤는지.........

어느 옛날, 가게판에서, 꺼울이하구 쎄일이까 물어보니깐, 찬물이구 어찌구 해서....

[이 둘 애기를 믿어야되는지]  하면설, 한숨으 쉬였더니만, 둘이 좋아아이하던 일도 어제 같더니만.....ㅋㅋ

익반죽으 한다니깐, 펄펄 끓는 물으 넣구 반죽해서, 손에 쭐~~쭐 묻어나는 반죽(반죽이라기보담, 완저이 찰떡이짐 ㅎㅎ)을 손에다가 놓고,

안에다가 또 곰물이 없어서, 콩곰물을 넣구 굽자구 하니깐, 손에 반죽이 막 묻어나지, 콩곰물으 안에다가 싸겟다구 오물오물 하니, 콩곰물이 막 날아나지,

좌우간 씩씩 하니깐, 손이 후둘후둘 떨기기까지 하니깐,.....

이런걸  구부니.........머이가 됐겠음두..ㅠㅠ(열븐 함 상상해봅소)

오늘에 한게 완저이 , 이전에 외크나매 해준것과 맛은 같짐(곰물은 이전에 맛이 아니지만)...............

CIMG2428.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8)

박화영 · 2008-07-05 14:20:42
넘 맛있게 생겼슴다,,
중간에 고마까지 치고..ㅋㅋ
군침이 슬슬 돔다,,
세상에~~~ · 2008-07-05 20:27:34
zzz저건 진짤루 제댈루 됐읍끄마. 몇번해뚜 아이 되덩게....
마지막에 아이 되문, 물으 팍 넣구 찌자구뚜 접어들었습끄마.ㅋ
거울 · 2008-07-05 14:45:13
그때 그렇게 찹쌀반죽은 찬물로 해야 된다고 알려줬는데두
안 믿고서리.. ㅋㅋㅋㅋ
하이튼 찹쌀반죽을 더운물로 하면 어떻단거 알려줘서 상당히 고맙심다...ㅎㅎㅎㅎ
세상에~~~ · 2008-07-05 20:52:05
휴~~,아직두 아이 믿습끄마.
이쁜마누라 · 2008-07-06 17:39:53
거정마 이재밧다야..
찹쌀은찬물..입쌀가루는 따가물..어째료리고수 이런거두 몰름다.ㅋㅋㅋ
다시 시작해 · 2008-07-05 15:49:35
캬컄캬 조거 먹구파 ,,,,ㅎㅎㅎㅎ세상에 님 ,여기다 몇개 슬쩍 뿌리쇼 ,,,
세상에~~~ · 2008-07-05 20:54:15
글쎄 말입끄마. ㅋㅋ
무지개 · 2008-07-05 17:04:55
내가 떡구분거 보고 먹고싶아서 했심다??

몰르면 내캉 물어볼게지 ㅋㅋ
나뜨 먹기싶슴다 히히~
세상에~~~ · 2008-07-05 20:54:53
휴~~~, 니지한거 가서 먹어봐야겠습끄마.ㅋㅋ
천연수evian · 2008-07-05 20:45:21
ㅋㅋ 나뚜 무지개한걸 보구 세상에 했는가했지머..그저 중간에 까만 고마를 좀 더 쳐서 ㅎㅎ

장식을 잘해놨지머..
세상에~~~ · 2008-07-05 20:55: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지개한것두 찬물루 해서 그걸 아이 믿지무.
코스모스 · 2008-07-05 20:49:49
조금 탈까하게 맞춤하게 잘 구워졌습니다..ㅎㅎㅎ

저 크로고마가 있으니까 한결 더 맛있어보인다는...ㅋㅋㅋ
세상에~~~ · 2008-07-05 20:55:38
기름으 좀 더 치무 노라케 되겠는데 말이...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6 11:12:44
그럼 기름이 아까바서 더 안쳤단말인가 ㅋㄷㅋㄷ
코스모스 · 2008-07-05 21:00:02
고라케 ?? 먼 말?? 노라케란 말인감?? ㅎㅎㅎㅎ

그나저나 TBS의 토요드라마 루키즈 ルーキーズ 봅니까? 이 드라마 내 영 조아하지요.ㅋㅋ
선수들이 다 매짠 선수라서요..ㅎㅎㅎ
세상에~~~ · 2008-07-06 07:45:41
루끼즈? 내 손에 끼즈생겠습끄마...ㅠㅠ

근데 루키즈에서 찰구비를 하는게 나옴두?ㅋㅋㅋㅋㅋㅋㅋㅋ
거울 · 2008-07-05 21:00:32
떡을 좀 구워서 팔지 그램가..ㅋㅋ
내뚜 먹고 싶은데...

콩고물은 직접 햇심까.. 아니면 그냥 안파는걸로 햇심까..
세상에~~~ · 2008-07-05 21:59:04
곰물은 안파는걸루 했는가구? 파는걸루 했읍끄마.ㅋㅋ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 저녁의 주식메뉴..착한사람2008-07-08 21:0018199
일본식 김밥..코스모스2008-07-08 19:23197443
물밴새~디올..그 향기..2008-07-08 04:00181118
오늘 밤엔 풀채천연수evian2008-07-07 23:20172313
オムライス&豚角煮복미2008-07-07 22:5118424
나뚜 올저녁 뽀즈 해먹었습니다..거울2008-07-07 19:50169918
밥기다리는중무지개2008-07-07 19:27168517
뽀즈.화목2008-07-07 13:50170511
새벽5시에 아침을이쁜마누라2008-07-07 06:02175316
오늘 저녁드봉2008-07-06 21:38183011
ㅎㅎ 저녁상천연수evian2008-07-06 21:01183019
또 생각나서이쁜마누라2008-07-06 17:50197524
鳥釜飯の素File2008-07-06 16:51169216
도마도PCG2008-07-06 11:4218316
ㅎㅎ 아침상천연수evian2008-07-06 10:08182424
누가 족발하는거 알아요~~~??연변보이2008-07-06 06:1217639
김밥과 돼지심장 ㅎㅎ낙원2008-07-06 00:0120351
친구와 같이 한 저녁아키몬드2008-07-05 23:0017373
급합다 데깍 카레하는 방법 알캐주쇼 지금 해먹자구 그램다와가마마님2008-07-05 22:5417223
찔찔 끓는 날에천연수evian2008-07-05 20:43173814
찹쌀굽이 만드는 법을...커피1호점2008-07-05 19:4517448
날씨가 넘더워서 ,,,,다시 시작해2008-07-05 16:10171713
▶ 찹쌀구비세상에~~~2008-07-05 14:00183618
맛잇게 먹엇음 ,,,다시 시작해2008-07-05 14:0018105
쇼가야끼와 철판두부거울2008-07-04 21:1816689
음...입쌀밴새르 따라햇는뎅이쁜마누라2008-07-04 19:17183125
따따시..이쁜마누라2008-07-04 13:02173624
이름 모를 버섯채다시 시작해2008-07-03 22:3317393
저녁에 송편하고 가지김치를 해먹었습니다...거울2008-07-03 21:25183451
오늘저녁엔 감자장 좀 먹었심다^^지성이2008-07-03 21:08173718
← 이전164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