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입쌀밴새르 따라햇는뎅

료리자랑 · #9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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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8-07-04 19:17:00 · 조회 1831
속하구 모양새는 그쎄 입내냇는데

반죽으 좀 눅게 해서 ...

조금 딱딱한 입쌀밴새 맛잇는데..

담엔 반죽어떠케 해야할게 알림당

첨하는거라...ㅋㅋ두개먹구왓음다.나머지 얼궈두구..

DSC0658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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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거울 · 2008-07-04 19:18:50
저거 저래 붙여놓으면 나중에 띁을때 막 터지잼까..
나뚜 어제 너무 반죽을 눅게 해서
담부터는 단고분을 절반만 넣을 생각입니다..ㅋㅋ

오늘 우리 애기 온하루 영 잘 놉다..ㅋㅋ
이렇게 잘 놀때는 영 잘 놀다가도
어떤날에는 별로 놀지도 않구 합다.ㅎㅎㅎ
신시아두 그램가..
이쁜마누라 · 2008-07-04 19:21:56
저거 마지막 통이라 나머지 싹 주서넣은게 붙엇읍데다.ㅋㅋㅋㅋ

세번끓엿음다.넘크게 만들어서 세개밖에 안들어가잼가.살짝 뛰워놓은게...
마지막엔 에라몰르갯다구 싹넣어버렷음당..네개넣엇든지...ㅎㅎ
막 붙은거 뗀게 김치속이 막붙어 나와서..ㅎㅎㅎㅎ
고븐거 얼구구 미븜거 먼저 먹어버렷음다...

울애기두 어떤날에 잘놀구 어떤날에 잘안놈다..ㅎㅎ그늠들두 좀 쉬야징..ㅎㅎㅎㅎ
맨날 어떠케 운동만 하갯음가..ㅎㅎ
이재 샤와할때 자기두 샤와하는지 와늘세기 꿈틀댑데다.그래던게 지금 조용함다..
거울 · 2008-07-04 19:23:32
와.. 가마한번에 세네개씩 밖에 못 찜까..

내는 전문 찜통가마 두층짜리를 사서 어제 한가마에 저레 열몇개를 다 쪄냈습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04 19:25:18
ㅎㅎㅎ
전문찜통가마삿음가?
난 고압가마에 딸려온걸루 쪗음당..ㅎㅎㅎ
좀 작긴함당..근데 식구 작아서 벨루 필요업을꺼같애서 걍 씀당..ㅎㅎㅎ
거울 · 2008-07-04 19:28:05
음. 나는 찜솥이 있으니까 영 좋습데다..
시루떡이랑도 한번에 마이 해서 냉동고에 얼궈서 조금씩 꺼내 먹기도 하고..ㅋㅋ

글구 뽀우즈두 만들어 먹고..
내 오늘 정심까지 먹었는데 님이 한걸 보니 또 먹고 시퍼 졋심다..ㅎ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04 19:31:09
ㅎㅎㅎㅎㅎㅎㅎ
영떡으 좋아하는맴다에...
시루떡은 어더케 함다?한번두 못해밧음당...
나느 해두 자꾸 남아서 한번하기귀찬아서 조만에 안함다.나그네 김치속은 아이먹지..
거울 · 2008-07-04 19:37:20
난 시루떡을 그냥 찹쌀하고 입쌀 이 반반씩 석인 단고분으로 합다..ㅋㅋ
먼저 패기를 한 반나절 물에 불궈놓고
가마에 패기를 넣고 물을 푼푼히 넣고 오래오래 삶습다.. 물이 다 없어질때까지
그래고 패기를 으개지무..ㅋㅋ

근담에 찜솥에 먼저 으갠 패기를 한층 얇게 깔아놓고 단고분을 한 0.5센치정도 한층 깔고 사탕가루를 좀 쳐주고 또 당고분을 0.5센치정도 깔고 그위에 또 으갠 패기를 얇게 한층 하고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패기한층 단고분한층 올려놓으면 됩다.ㅋㅋ

아 정말 단고분은 살짝 물을 쳐서 손으로 한줌 쥐어보면 쥔만큼 딱 뭉캐지는 느낌으로 반죽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수분을 쳐서 펴줘야 합니다..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04 19:40:11
응야....복잡함당...
어째 거울님은 요런거랑 요리 잘함가..
난 딱 멘도끄사이한거 싫어서..ㅠㅠ
해먹기는 싶은뎅..
내 이제 남은 썅씬펀으루 해바야갯음다..찹쌀가루 섞어서...ㅎㅎㅎㅎ
고맙슴당..레시피.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04 19:41:16
근데 수분으 쳐서 펴줘야 한다는게 무슨말임가?ㅎㅎㅎㅎ
거울 · 2008-07-04 19:41:45
나두 딱 한번밖에 못해봣씸다..ㅋㅋㅋ
근데 울 할머이 시루떡을 영 좋아하지무..
울 할머이는 그냥 찹쌀가루로 한걸루 더 좋아합다.ㅋ.ㅋ
글구 시루떡이 두꺼우면 맛없다고 우정 얇게 합다.ㅋㅋ
그래서 내 직접 해보지 않아도 울엄마랑 할머이랑 하는거 마이 봣심다..ㅎ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04 19:44:23
나느 울엄마가 원래 시루떡이랑 못해나서..ㅎㅎㅎㅎ
입쌀밴새랑은 잘하는데...내 또 입쌀밴새랑 넘좋아하는 축이 아임당
그래서 원래 먹고싶은 생각두 아이햇는데 쉼터오니깐 다들 입쌀밴새랑 넘잘만들어서
보니까 먹구싶잼가..ㅎㅎㅎㅎ
거울 · 2008-07-04 19:43:29
가루에 수분을 쳐주어야 설탕하고 같이 녹아서 굳어진단 말입다.
그냥 가루를 치면 푸석푸석 하지믄..
수분이 좀 있으면 나중에 쪄나오면 종깃종깃하고 맛잇습다.ㅎ.ㅎㅎ

먼저 살짤 반죽하는것처럼 가루에 물을 쳐란 말입다..ㅋㅋ
글구 그 가루를 손을 쥐여봐서 한손에 꽉 쥐우면 됩다.ㅋㅋ
글구 그 가루를 패기위에 한층펴놓으면 됩다..
이쁜마누라 · 2008-07-04 19:45:20
아....알앗음다...
반죽은 하지말구 하는거처럼 물쳐서 꼭쥐워지면 그거 펴서 가마에 놓으란말이지에.ㅋㅋ
잘알앗음다.ㅎㅎㅎㅎ땡큐..
거울 · 2008-07-04 19:45:57
나는 그 많은 떡을 내놓고 제일 좋아하는게 바로 골미떡입ㄷ..ㅋㅋ
울 할머이랑 내 세상에서 젤 맛없는 떡을 좋아한답다..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04 20:17:45
난골미떡이란거 몰르갯음당..떡종류 잘몰라서.ㅎㅎ
난쉰떡이좋은데..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4 20:12:10
어째 이램까??이쁜마누리하고 세꽁이 영 베기싫다야..내 먹기싶어서.난 이재 우동하고 남은 소면 한줄을 막 삶아서 포테도사라다에 오이한꼬랑대.낫또에다 먹었는데..

넘 잘만들어서 모두 점점 境界에 도달하였심다..
이쁜마누라 · 2008-07-04 20:18:18
엉야..우리 집에서 노니까나 그래짐..ㅎㅎㅎㅎ일잘하구왓심당?
천연수evian · 2008-07-04 20:21:55
예..내 산휴들어가면 사람이 없어서 ..신인을 한나 보슈하였는데..요새는 그애를 가르치는게 핼끔핼끔 눈치보면서 쉼터두 못옴다..
그저 집에 들어서면 냅다 먹구 여기로 막 달아옴다..
이쁜마누라 · 2008-07-06 13:10:25
ㅎㅎㅎㅎ
그래길래 어째 아이보인다 햇음당..ㅎㅎㅎㅎ
복미 · 2008-07-04 23:13:24
요즘엔 입살밴새 바람 불었는가??ㅋㅋ
여기저기에서 입살밴새네..
이러니깐 자꾸 먹구싶어지죠...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06 13:10:12
ㅎㅎ
에.자꾸 보면 먹구싶어서에...
세상에~~~ · 2008-07-05 08:44:37
쎄일이 날 돈으 줍소.그램 먹어줄께............ㅎㅎ

이만하면 다 맨쯔 주는겝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06 13:10:00
이럽스꾸마..내혼자래두 다먹을수잇으꾸마
오늘아침에두 세개먹엇는데머.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코스모스 · 2008-07-05 09:46:40
따라쟁이 이쁜 마누라...끝내 입쌀밴새를 해드셨군요..ㅋㅋㅋ

잘 했어요..^^;;
이쁜마누라 · 2008-07-06 13:09:43
ㅎㅎ
에..어제부터 오늘까지 오부낼 입쌀밴새 소멸작전하구잇음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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