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너무 큼다

료리자랑 · #9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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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 2008-07-03 18:04:05 · 조회 1834
천연수님 덕분에  입쌀밴새 할줄알게 됬심다

처음을로 해본게

그럭저럭  일케  크다마케 됬심다  ㅋㅋ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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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거울 · 2008-07-03 18:17:19
앙 먹고 싶어요..

나뚜 저녁에 해먹을까...
지금 가서 가루 사다가 해먹어야 갰어요...
무지개 · 2008-07-03 18:20:06
거울님 ㅋㅋ 빠르기두 하심다

저녁에 해서 잡수세요 ㅋ
이쁜마누라 · 2008-07-03 18:18:17
엉..맛잇갯음당
무지개 · 2008-07-03 18:20:23
이쁜마누라님 ㅋㅋ 세개먹은게 배불러요 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03 18:26:01
날주쇼.나머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지개 · 2008-07-03 18:39:03
이뿐마눌님 ㅋㅋ 네 챠끄바라이로 부쳐드릴게유 ㅋ
매력덩어리 · 2008-07-03 18:35:53
오래만에 입살밴새 보니깐 먹고싶다
무지개 · 2008-07-03 18:39:22
매력님 ㅋㅋ 오쇼 아직 좀 있심다 흐흐~~
천연수evian · 2008-07-03 18:50:47
와오우..죽임다..넘 곱게 비졌슴다..

정말 먹음직함다...군침을 똑똑 흘리면서 봄다..
무지개 · 2008-07-03 18:53:44
천연수님 ㅋㅋ 터진건 아니 올렸심다 엉큼하게슬 히히~~
크기두 달르구 너무 크게 됬심다.. 담엔 잘 할 자신있심다 ㅋㅋ

천연수님두 해서 드세요.. 오늘 알켜주어서 감사합다...이거 가차브면 갖다 드리는건데 ㅜㅜ ㅋ
천연수evian · 2008-07-03 18:55:35
그러게말임다.이럴때는 막 무지개 옆집에서 살고싶어서..죽겠심다..

그럼 나뚜 한번 토일에 도전해보겠심다.특히 울집큰아는 떡을 안좋아해서..

난 시루떡이고 무슨 떡이고 넘 좋아해서 떡보라고 울엄마 계속 ㅋㅋ
무지개 · 2008-07-03 18:58:45
천연수님 ㅋㅋ 나드 천연수님 옆집에 살기 싶슴다...
밥하기 싫으면 가서 숫가락들고 가게슬 말임다 ㅋㅋ
나드 떡이란 떡은 다 좋아함다
나드 떡보라그 울엄마 그럼다 ㅋㅋ
천연수evian · 2008-07-03 19:04:12
ㅎㅎㅎㅎ 그러게말임다.두집에서 어기 하기싫으면 마이 젖가락숟가락만 달랑들고서리..말임다..

남자들이 떡을 좋아안하는분들이 영 많은같으람다..여자들은 그래두 이래저래 좋아하는것 같은디..호호
무지개 · 2008-07-03 19:53:05
천연수님 ㅋㅋ 남자들이는 술을 마시길래서 떡을 안먹는다는 말을 많이 들었심다 ㅋ
세상에~~~ · 2008-07-03 19:42:16
이건 배우자마자, 제자가 스승을 초과한것같다는.........ㅋㅋ
무지개 · 2008-07-03 19:53:33
세상에님 ㅋㅋ 내 아즈바이한테 칭찬을 들으니 막 영 ~~~ 날거같이 좋심다 히히~~
천연수evian · 2008-07-03 20:08:22
무지개는 하나를 가르치면 10을 안다.음냐냐냐..그렇쓰구마...
무지개 · 2008-07-03 20:23:24
천연수님 ㅋㅋ 글케 칭찬하면 내 동서남북 못가림다
안글도 좀 벙벙한데 말임더 ㅋㅋ
ㄹrOiㅁi · 2008-07-03 20:14:07
곱구,맛잇게 보이구.. ㅎㅎ
잘 맹글엇심다 ㅎㅎ
무지개 · 2008-07-03 20:23:44
라이미님 ㅋㅋ 감사함더 ...
내가 먹으니 먹을만 함다 켁!!ㅋ
지성이 · 2008-07-03 21:18:54
진짜 부지런함다^^
난 먹고싶어두 망글기 시끄러워서 딱 참구있심다 ㅎ
정마 맜있게 생겼음^^
무지개 · 2008-07-03 21:21:01
지성이님 ㅋㅋ 먹기싶은거 못참는 성격임다
글고 요즘은 집에서 딩굴하길래 시간이 다따디 많아요 ㅋㅋ
코스모스 · 2008-07-03 21:46:41
무지개님: 안커요..입쌀밴새 원래 물밴새보다 몇고배나 크잖아요..ㅎㅎㅎ
그래서 전 그냥 한 둬개 먹으면 인차 배가 부르더군요..ㅋㅋㅋ

이쁘게두 잘 하셨다는..^^~.
세상에~~~ · 2008-07-03 22:07:52
물밴새보담 몇곱절이나 크다구 하니깐, 역시 크단 말이구나.음````
코스모스 · 2008-07-03 22:24:03
↑ 요~~세상에~~같은게..ㅋㅋㅋ
그래 내 크다했지.어디 안크다 했는가? ㅎㅎㅎ

내 [ 안커요 ] 하구 말한건 입쌀밴새를 놓구보면 안 크다..
물밴새를 놓구보면 크다..이말이짐.. OK?!!
(그나저나 세상에~~아는게랑 영 많은거 보면 코모보다 소금을 더 마니 잡순거 같은데 내 막 이렇게 친구처럼 허물없어져서 대새란데..ㅠㅠ)
세상에~~~ · 2008-07-04 15:11:58
오늘부터 왕소금으 사탕처럼 녹여서 잡쑵쏘.ㅋ
코스모스 · 2008-07-03 22:27:32
글구 난 A형이구 땍꽁이는 O형이구 세상에~~는 O형 혹은 AB일까~요?

왜냐하면 난 동형인 A형내놓구 다 잘 어울리는데 ..
O형하구 젤 잘 어울리구 다음으로 AB형과두 의외로 잘 어울려서 그래지요..^^~./
세상에~~~ · 2008-07-04 15:12:30
나뚜 잘 몰르겠는데, 아마 H형이 아닌가?
무지개 · 2008-07-04 15:46:22
코스모스님 하구 세상에님이 잘 놀구먼요 ㅋㅋ
진희엄마 · 2008-07-04 12:20:24
님두 맏며느리감일거라는 직감임다.ㅎㅎ
다들 알뜰해서 맛있는걸 잘 해드시네요.
세상에~~~ · 2008-07-04 15:11:03
지금은 둘째며느리라구 하던데...누기 말하는게 ㅋㅋ
무지개 · 2008-07-04 15:47:24
세상에님~~ 정말... 세상에~~~ 윈~~ 총객이라두 소개해주고 그런말 하오 야~~ㅋ
세상에~~~ · 2008-07-05 08:51:17
나루호토네...,총객이를,음~~~,

ㅋㅋ
무지개 · 2008-07-04 15:46:54
진희엄마님 ㅋㅋ 어찌다가 힘이 나면 일케 하고 먹고싶은건 못참아서 해서 먹심다 히히~~
복미 · 2008-07-04 23:11:57
ㅎㅎ 재주두 좋네...
넘 먹구싶다야...
내언제 울준수델꾸 넌집에
먹을러 가야겠다..ㅋㅋ
코스모스 · 2008-07-05 09:26:55
세상에~~// 네..요즘 무척 더워졌다구 왕소금을 녹이면서 염분을 잘 보충해라는거군요.
선배님답게 염려해주셔서 고마웠다는게짐..9벅10벅;;ㅋㅋㅋ
글구 햐~~내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또 헤드레겠구마..휴~ 쩝;;
내 물어보는게 우둔하지..흠 ㅡ ㅡ^
내 혈형에 관해서 좀 연구한단말이...혈형에 관해서 알구싶은게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봅쏘..^^

무지개님// 이 방을 와늘 채팅방 만들어서 쏘리..ㅎㅎㅎㅎ
아침이라 아직 서늘해서 기부이 좋구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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