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심 시금치국 해먹었습니다...

료리자랑 · #9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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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8-07-03 13:52:29 · 조회 1726
나는 기름에 튀기기를 딱 질색해서
울 신랑이 쌰팰을 튀겨줬습다..ㅋㅋㅋ

글구 오늘 정심에 시금치국을 먹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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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천연수evian · 2008-07-03 14:09:09
음냐..수절이 영 곱구나..어디서 샀는감?내는 인제 젖가락은 몇개 바꾸었는지 몰겠다야..낭기젖가락이면 인츰 치떨어져서..내 친구 교도에가서 발표하고 좋은거라고 가져온것두 인츰 치 다 떨어져서 던졌는데..

알뜰하게 해먹심다.
거울 · 2008-07-03 14:20:44
울엄마가 결혼식때 밥그릇 국그릇 수저 수저받침 이렇게 사주었어요..
저도 아주 맘에 듭니다..

나무 젓가락도 좋은데 나는 쇠부치를 더 좋아합다..ㅎㅎㅎㅎ
무지개 · 2008-07-03 14:24:07
흠냐냐.. 맛있어 보임다
조기 쌔팰좀낭궈주셍요 ㅋㅋ
거울 · 2008-07-03 14:32:32
근데 저 쌰팰은 저번 주말에 튀겨 먹은검다...
내 튀기지도 않으면서리 신랑이 튀기는 옆에서
그냥 딱 한사라만 튀기라고 잔소리를 햇심다..
마이 튀기면 인차 누기차서 맛이 없다고서리....ㅋㅋㅋ

담번에는 언제 또 튀기겠는지 모르겠지만 아쯔아쯔할때 올릴게요..ㅋㅋ
다시 시작해 · 2008-07-03 15:07:18
새비 ,카레 ,,국 ,ㅎㅎㅎㅎ 다 좋은 채소 구나 ,,ㅎㅎㅎ
거울 · 2008-07-03 15:17:22
ㅋㅋ 좋은 채소라기보다 몽땅 만들기 쉬운 것들입니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03 15:53:49
쌰퍌이 오랜만임당..ㅎㅎㅎ
영양가 만점...
거울 · 2008-07-03 18:20:21
내 이렇게 대수 먹고 담번에 영양상담때 내 호란소 잘 먹는다고 또 뻥치고 와야 겟심다...
세상에~~~ · 2008-07-03 16:02:37
밥으 마이 먹으무, 밥토이라구 욕으 먹더구만, 꺼울이는, 마른새비통이구나 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3 16:04:42
ㅋㅋ 아니지머..난 뺴뺴세꽁이라고 부르지머..음냐냐
거울 · 2008-07-03 18:20:48
크 하하하하.. 내 이제 세상에님 댓글보고 막 소리치며 웃었습다..ㅋㅋㅋ
지성이 · 2008-07-03 16:30:18
아~~ 진짜 배고플때는 이 모캐와 노능게 아니구나 ,,,
눈요기만 하니깐 점점 더 배고파설,,,
거울 · 2008-07-03 18:21:37
배고픈거 어케 참겟심까..
어서 가서 배불리 드시고 오쇼..ㅋㅋㅋ
ㄹrOiㅁi · 2008-07-03 20:08:51
음..음식점이 따로없네요 ㅎㅎ
카레두 이쁘게 만들엇구,쌰팰두 딱 파는거같지무 ㅎㅎ
쌰팰은 뭐라하구 어디서 삿심꺄^^?
내두 좀 따라해서 냠냠 해보자구 ㅎㅎ
거울 · 2008-07-03 21:27:08
쌰퍌이 뭐라고 하는지 나두 모름다.. 그저 중국상점에 가서 눈에 보이면 손을 내벋고
쥐고가서 계산했심다..ㅋㅋㅋㅋ
ㄹrOiㅁi · 2008-07-03 20:10:30
거울님 중점발언이 시금치국인데 ㅋㅋ
요것두 맛잇겟슴다 ㅎㅎ
새비는 울집에서 만든거하구 색갈이 비슷함다 ㅎㅎ
거울 · 2008-07-03 21:28:12
내가 한거라서 부는것이 아니라 이 시금치국이 오늘은 정말 맛잇엇습니다..ㅋㅋㅋ

글구 저 새비는 보기는 작아서 사각사각할거라고 생각햇는데
생각밖으로 늙은고기처럼 꽉꽉한데 이담부터 안 먹겠심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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