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큰아 오늘 10시쌍발인매
어제 저녁에 내 9시쯤에 누워서 잔게 넘 잘자서
얼굴이 막 붓기면서
아침에 일어나서
변도를 해줬지머.
음냐냐냐..또 잘 먹고 잘 자니 맥이 뻐쳐서
어제 저녁에 내 9시쯤에 누워서 잔게 넘 잘자서
얼굴이 막 붓기면서
아침에 일어나서
변도를 해줬지머.
음냐냐냐..또 잘 먹고 잘 자니 맥이 뻐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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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조기 랏프안에꺼 잘 안보여서 ..음냐냐.내 채소를 찍어났심다.
휴~~~, 근심이다.이 새새끼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제는 물괴기라하고는 지금 와서는 새새끼라고 ..음냐냐..인젠 또 자게까지 가서 놉데다..세상에 아즈바이는 이히히
가지채 해먹어본지 오래 되었네요...
울 신랑은 도시락 사줄때 반찬을 한가지씩 각각 다 랍프로 싸주어야
잔소리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글구 소세지도 딱 자기 맘에 들게 구워놓아야
잔소리 없지문...ㅎㅎㅎㅎ
울 신랑은 도시락 사줄때 반찬을 한가지씩 각각 다 랍프로 싸주어야
잔소리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글구 소세지도 딱 자기 맘에 들게 구워놓아야
잔소리 없지문...ㅎㅎㅎㅎ
ㅎㅎ 개띠들이 영 소심하구나..울 나그네는 내 한데대해서 군말이 없어서 좋지머..맛이 없으면 안 먹지머..푸하하하..
은냐냐... 아~~ 배고픔다 ㅎㅎ
근데 딱 움직이기 싫구요.. 더바서 부억앞에 서기 싫슴다 ㅜㅜ
근데 딱 움직이기 싫구요.. 더바서 부억앞에 서기 싫슴다 ㅜㅜ
어제 찹쌀구빌 드세요..따근따근한걸루
음냐냐...맛잇갯당
이쁜마눌이 왔심다...반가반가 오늘은 오전에 머했심까??
에이요우 만뗑데쓰~~~^^
나뚜 간바리마쓰!!~~~^^
나뚜 간바리마쓰!!~~~^^
ㅎㅎ 그러세요..무더운 여름에 신체 못쓰게 되면 안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