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시래기 장국 끓이는 방법 알려주세요.

료리자랑 ·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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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 2008-04-15 00:26:35 · 조회 3566
울 남편이 돼지고기넣고 시래기 장국 먹고 싶다고 하는데
시래기는 어디서 얻어야 하는지...
또 어떻게 끓이는지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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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zlkim1225 · 2008-04-15 01:47:26
とりあえず白菜を冷凍して自分で作るしかないと思います。味はもちろんちょっと違うげと
白菜をそのまま湯てでもそんなに変わりはないかもしれないです。
作り方は
①ねぎ、豚肉、味噌、味の素を入れて炒めてから시래기を入れてから水を入れる
②(辛いの好きな方は)出来上がりのごろ唐辛子を入れる
以上
作り方は簡単です。豚肉より豚の骨付きカルビを入れたほうが美味しいです。
韓国語打てなくて日本語で失礼しました。
펜긴 · 2008-04-15 15:29:15
혼또니 와까루네~~ㅎ ㅎ 얏빠리 부다니꾸요리 호네쯔기 가루비가 이찌방 데쓰.
세상에~~~ · 2008-04-15 21:15:29
배채를 삶아서..쭉 짜서, 한번 먹을만큼씩 싸서, 냉동합소(사실은 뜸뜸 쪼꼬만 배채를 파는거 사서 삶아서 대지고기 장물하면 맛있는데..., 오오꾸보에 장터에 가면 계속 있던데...)
글구, 그거 돼지고기, 배채삶은거,된장(일본된장은 고슈징이 말하는는 그 장물맛이 안 날걸, 그러니, 집에서 갖구온 토장이 없으무, 한국된장으 씁소), 멸치다시마육수(이건 이전에 집에서뚜 아이 쓰니깐, 생략해뚜 고슈징이 충분하게 이해할꼐꾸마.ㅎ), 을 넣구 불렁불렁 끓이닥, 마지막에 소고기다시다, 청양고추, 파 등등을 넣고 잠깐 생생 긇이면.완성~~~!!!
이쁜마누라 · 2008-04-16 19:27:39
세상에님..한국된장은 된장맛이 잘남가?난 된장맛이 먹구싶은데.할수업이 미소씀다
나뜨요새 시라지장물먹구싶어 울엄마하구 물어밧는데.ㅎㅎㅎㅎ
천겁만겁 · 2008-04-18 10:15:06
먹지도 못하는 일에 나도 나서보지 ㅋㅋ
수퍼가면 삼겹살블럭-일어로는 바라브로끄-사오세여
물을 팔팔 끓이다가 고기를 넣고 반쯤 익히세여
기름과 잡것들,그리고 피물이 빠집니다

새로 물을 끓이면서 된장 풀고,
통마늘과 대파 이파리만,그리고 생강 서너잎 썬것을 넣고 고기도 넣고
딥따 끓이세여
아참 시래기 없다 하셨지여?
시래기 없으면 그 대신 시금치 넣어도 되고
암튼 시퍼런 색갈 띤걸 넣고 시래기라고 남편 속이면 됩니다
맛은 다 비슷비슷합니더 흐하하하

국을 낼때는 마늘 파잎,생강은 건져 내세여

그럼 많이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여

글구 내 레시피 많이 도둑질해가세여
천겁만겁 · 2008-04-18 10:27:19
1225님 레시피는 아무리 봐도 좀 다른 국이 될것 같네여 ㅋㅋ
세상에님 레시피는 양념이 기본재료의 맛을 압도할것 같네여 하하
암튼 이 세가지 레시피를 다 활용해 보세여
나도 저 위에 두분이 만드는 방식의 맛은 아직 보지를 못했네여

그리구,토장 미소,된장 뭐 많은데..
내 경험에 의하면 ..
설사 아무리 똑같은 재료로 똑 같이 만들더라 하더라도-최대한 뿐입니다-
옛날에 집에서 엄마가 해 주시던 그런 맛은 나지 않습니다

에...그게 대체 뭘까요?

맛은 그 맛이되 우리는 이미 그때의 우리가 아니기때문일까여?
입맛도 변하고,미각도 변하고..
그때,그 시절의 맛을 잊어버렸을 수도 있고..
암튼 뭐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변한것은 원래에로 돌아가지를 않습니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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