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에

료리자랑 · #9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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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evian · 2008-07-02 20:52:54 · 조회 1721
울집큰아 늦어와서 막 냅다


김치초우빤에다 두부 볶음해주고 말았짐..


다먹은 다음 올리자하니 내 누워서 쿨쿨하다나니..
P10104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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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세상에~~~ · 2008-07-02 20:58:32
김치볶음밥이 영 새빨간게, 저기다가두 고치가루를 푹 넣었재? 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2 21:00:05
안 넣씸다..난 원래 조렇게 기름에 달달 볶아서 해주지머.닭알 한나 팍 튀와서 넣어주고..음냐냐
세상에~~~ · 2008-07-02 20:59:16
근데 , 저 두비채에 까만거는 사천에 깜장콩임두?
천연수evian · 2008-07-02 21:00:53
아니지머.소괴기 히끼니끄 남아서 파하고 닦다가 볶아내서.저렇게 까마스레하게 되였심다.
세상에~~~ · 2008-07-02 21:02:24
뇰위....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2 21:03:44
콱 궁디를 차놔라 ㅎㅎ
무지개 · 2008-07-02 21:03:40
량이 영 많심다 예 ㅎㅎ
근데 너무 매워보임다 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2 21:04:13
ㅋㅋㅋ 울집큰아는 저걸 다 먹어야함다.밑반찬은 좀 먹지만..으히히
무지개 · 2008-07-02 21:11:37
어머머... 너무 많심다... 저녁엔 적게 드시는게 좋심다 히히
천연수evian · 2008-07-02 21:14:32
그러게말임다.오늘은 그래서 히야시쮸까만 먹었심다..이히히
세상에~~~ · 2008-07-02 21:04:38
저게 양이 많다구? 조 뒤에 깜추워놓은것까지 다 먹었다구 하던데.........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2 21:13:47
ㅋㅋㅋ 조뒤에꺼 머인지 아는까??
코스모스 · 2008-07-02 21:08:44
비빔밥두 두부볶음두 매워보이네요..ㅋㅋㅋ

그래서 항상 물한사발을 떠놓구 드시는감?ㅎㅎ
세상에~~~ · 2008-07-02 21:13:58
코모는 식사할때 물으 아이 떠놓구 식사를 하심두?
천연수evian · 2008-07-02 21:15:16
장물이나 장국이 있어두 물은 꼭 마이지머..울집큰아는 밥이 목에 안 넘어가는매..ㅋㅋ
코스모스 · 2008-07-02 21:20:09
세상에~~내 물을 꼭 떠놓구 밥먹는거는 또 용케 알아가지구서뤼..ㅋㄷㅋㄷ

난 맥주랑 술이랑 안 마시기에 대신에 물을 항상 떠놓짐..ㅎㅎㅎ
밥이 목구멍을 넘어가기 바빠서요..^^~.
천연수evian · 2008-07-02 21:20:59
ㅋㅋㅋ 물을 마이면 난 밥을 많이 못먹어서 ..보통 밥을 먹을때 물 마이는 습관이라고 없심다.
세상에~~~ · 2008-07-02 21:27:49
난 코모 락타인가 했짐. ㅎㅎㅎ마른밥에다가 막 먹는가 했짐.ㅎ
코스모스 · 2008-07-02 21:45:07
거참..비유하겠으면 좀 이쁜 동물에나 비유할꺼지..쩝;;
하필이면 락타에다..휴휴~ ㅠㅠ

그나저나 무슨 동물이 이쁘던감? 토끼?? 다람쥐??? 헤헤^^;;;
세상에~~~ · 2008-07-02 22:12:18
그래문,쑈우맨양? 은 어떤감? ㅎㅎ

우리말루 하문..............ㅋㅋㅋ작은 염소?
복미 · 2008-07-02 21:24:51
김치 초우판이 매콤한게 맛있어 보이네요...ㅎㅎ
근데 옆에껏두 넘 매워보여요..ㅋㅋ
천연수evian · 2008-07-02 21:30:18
기실 넘 아이 맵씀다..내 기름에 달달 볶아서 해서 좀 색갈이 빨갛게 되서 그렇심다.저 두부볶음은 좀 매블검다.연변고추깔기를 냅다 넣어놔서.
울집큰아는 매븐걸 영 좋아해서 ㅎㅎ
땍꽁 · 2008-07-02 21:37:15
아놔~~~내꺼하구 바까먹기쇼 ㅋㅋㅋ

나느 절케 매콤한거 좋아하는디...
천연수evian · 2008-07-03 11:19:15
ㅎㅎ 내 시루떡이 무지 먹고싶었심다..ㅎㅎ
땍꽁 · 2008-07-03 12:32:08
드릴까요 ㅋㅋㅋ
아키몬드 · 2008-07-02 22:18:19
저기 오이김치가 요즘 낮에 먹고있는 미세꺼 하고 꼭 같찜,
어찌 절쿠는 방법 알켜두쇼, 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3 11:19:36
ㅋㅋㅋ 그건 미세하고 물어보쇼.일본아매들이 잘 절구지머.
거울 · 2008-07-03 09:18:19
와 저 김치볶음밥 맛잇을것 같은데 무조건 짭을거 같심다..
천연수님네 음식을 영 짜게 드시는것 같네요..ㅋㅋㅋ

글구 난 임신해서 한가지는 한번두 먹은적이 없는게 있는데 바로 계입다..ㅋㅋ
인조계고기두 절대 안먹심다..ㅎㅎ 내 신경이 민감해져서..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3 11:21:18
ㅋㅋㅋ 거울이는 가만히 보면 영 민감하다는거..내 먹는게 싱겁끼로 소문이 났는데..

우리집꺼 맨날 싱거봐서 울집큰아 영 말이 많는데..ㅋㅋ

소금이랑 다 영양소금이여서...

머이나 잘 먹어야지..

그래서 25주 거이 되여두 3.5키로밖에 안뿔었지..
이쁜마누라 · 2008-07-03 12:19:12
으와..두개 다 맵을거같음다..맛잇갯음다..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3 13:17:09
ㅋㅋ 하나두 안 맵담다.우리집큰아는..ㅋㅋ 고치까루 넣은게 적다고 어찌나 말이 많은지..이히히
세상에~~~ · 2008-07-03 13:27:03
그래무...., 중국물싼에 가서 고치를 막 찌깬, 희멀거적한 양념장이 있는데.., 그게 함 메게봅소.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03 13:42:49
울집아는 맛이 없게 생기거나 히버즈란게는 원래 젖가락질을 안함다..과일두 양즈없고 그러면 안먹심다..

영 삐둘어진 성격이라..
다시 시작해 · 2008-07-05 17:58:24
볶음밥이 너무 맛잇게 생겻네요 ..

우리도 김치할때는 무지 빨갛고 맵던데 볶음밥하면 이런효과가 나지 않네유...

담번 다시한번 시도해봐야겟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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