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료리자랑 · #9265

← 료리자랑

미 라 · 2008-07-02 12:17:41 · 조회 1546
간만에  올리네요....
우에꺼는  신랑  솜씨...
탕수욕은  내가 만든 것  ㅎㅎㅎ
1214968334514355_file[1].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ArcticOcean · 2008-07-02 12:18:19
나그네 한족인 매구만
미 라 · 2008-07-02 12:35:33
한족이 아닌데요!!!
사랑의 씨앗 · 2008-07-02 12:48:36
맛잇어 보여요 언제 이런 음식을 밧볼수 잇을지 부럽네요 ㅎㅎ 맛잇게 드세요
9월의사랑 · 2008-07-02 12:50:17
맛잇겟슴다
근데 이런 채소는 어떻게 만듬다?
알려줄수 잇어요>?
이쁜마누라 · 2008-07-02 14:16:28
와...맛잇갯음다..
다시 시작해 · 2008-07-02 14:35:21
탕수육 ,ㅎㅎㅎ 쩝 쩝 ,,먹구프 ~~`
땍꽁 · 2008-07-02 14:36:47
남편분 솜씨 이만저만 아니네요~~~
님이 만든 탕수육 진짜 맛갈져 보입니다.

ㅠㅠ 내 이시간에 개낭거 들왓구나 ㅡㅡ''
군침만 자뜩 흘리다 가네유
천연수evian · 2008-07-02 19:49:20
어쨰 이램까??넘함다..좀 레시피두 올리던가.
남을 군침을 질질 흘리게 만들어서 머하짜꼬
복미 · 2008-07-02 21:27:48
와...식당료리 왔다 울구가겠네요...
그밑에 탕수육이 진짜 맛있어 보임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전 자꾸 실패만 해서리..
울남편은 항상 내가 창작한 료리라구 하네요..ㅋㅋ
미 라 · 2008-07-02 22:38:26
물고기는 내가 만든거 아니라서 레시피 없구요 !!!!
탕수육은 돼지고기 먹기좋은 크기로 일단 썰고
고기에는 소금 후추 간장 청주 약간 넣고
간이 잘 스며들게 30분정도 놔 둡니다..
녹말가루에 물넣고 가라앉으면 우에물을 좀
버리고 고기에 버무린다...
버무린 고기를 튀겨주면 됨(두번 튀겨주세요!)
야채는 집에 잇는걸루 아무거나 넣어줘도
되구요... 피망.양파. 약간 딱딱한 야채는 고기를
두번째 튀길때 같이 살짝 튀겨주세요 ....
그럼 색상이 이쁘게 나와요....
소스는 설탕 식초 녹말 물 간장 으로 만들고
튀겨낸 고기와 야채를 넣고 인츰 볶아내면
탕수육 완성 !!!!
맛잇게 해드세요..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재먹은게..이쁜마누라2008-07-03 18:21183323
ㅋㅋ 너무 큼다무지개2008-07-03 18:04183436
점심에 먹은거무지개2008-07-03 17:35169511
어떻게 해서 먹는가요..? 미나리2008-07-03 16:06172314
맛있는 샌드위치천연수evian2008-07-03 15:07162016
오늘 정심 시금치국 해먹었습니다...거울2008-07-03 13:52172617
아침에천연수evian2008-07-03 13:19160411
다이어트중,File2008-07-03 08:3417174
요리고수들한테 물어보깁셔 ,,,나는세상이우습다2008-07-02 20:53173517
엊저녁에천연수evian2008-07-02 20:52172134
자자>> 여기로 주목 ㅋㅋ 또 한가지 배워볼가요?OCNARA2008-07-02 20:3918404
김치찌개세상에~~~2008-07-02 20:21184118
오늘엔 배채김치이쁜마누라2008-07-02 20:07174423
혼자만의 생활개선땍꽁2008-07-02 19:03230928
떡굽이무지개2008-07-02 15:21172523
오늘점심에.청국장이쁜마누라2008-07-02 14:05172810
라면의 화려한 변신...비빔라면>>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죠? ^^OCNARA2008-07-02 12:5916914
아삭아삭 씹히는 감자채 볶음 만들기OCNARA2008-07-02 12:5117403
▶ 간만에....미 라2008-07-02 12:17154610
내가만든 스시!복미2008-07-01 23:29180612
빰바..이쁜마누라2008-07-01 15:44172323
돼지고기요리와 홍당무우김치 ( 외)코스모스2008-07-01 13:17207228
으나기이쁜마누라2008-07-01 13:06174417
점심상버틀피리2008-06-30 20:5117404
꽃게탕보석함2008-06-30 20:2416495
금방 만든 더덕구이착한사람2008-06-30 16:3118278
ㅎㅎㅎ어제이쁜마누라2008-06-30 13:01169612
점심상천연수evian2008-06-30 11:31173426
낚시갔다가XZ2008-06-29 20:1718136
오늘저녘 채소 ,,칼치 튀운거 ~다시 시작해2008-06-29 19:5217467
← 이전165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