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든 스시!

료리자랑 · #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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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미 · 2008-07-01 23:29:57 · 조회 1806
집에서 스시한번 만들어봤어요..ㅎㅎ
슈퍼에서 사시미를 사다가 초밥을 만들어서
이렇게 꾹꾹 쥐어서 만들어봣어요...ㅎㅎ
요건 다 내코노미짐..ㅎㅎ
画像 46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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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o아사히o · 2008-07-02 00:33:08
어머 재간있네요 .
근데 밥에다는 식초를넣고 쥐여줍니까?
찌나미니 저우에거 나두 코노미이에요 .ㅎㅎ
다시 시작해 · 2008-07-02 08:19:03
헉 ,,,군침이 꼴깍 ,,, 이거 다 나 주자구 한거 맞죠 ,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02 09:12:40
엄마나..일케 많이 만들어몇이서 꼴깍햇음가...
먹구싶음당...
거울 · 2008-07-02 13:10:06
날씨도 더운데 시원하게 스시를 먹고 싶네요...
천연수evian · 2008-07-02 19:42:30
호다뗴.엔가와.마그로.사몽.그리고 나마땃꼬인까?

스시집 경영하쇼..으히히
복미 · 2008-07-02 21:16:54
아사히님----ㅎㅎㅎ 님두 저렇게 좋아하셔요??ㅎㅎ 저같은분두 있네요..ㅎㅎ 네...밥이 넘 뜨거우면 안되기에 밥가마에서 꺼내 좀 식히다가 식초를 넣어주면서 쨔항만드는것처럼 푸실부실하게 밥죽으로 쪼개줍니다...좋기는 다른한사람이 옆에서 부채질 해주면 식초를 빨리 휘발시키게 더 잘됩니다...ㅎㅎ 그리고 그밥으로 사시미를 썰어서 와싸비 넣구 꾹꾹 쥐어주면 됩니다...ㅎㅎ 손에 물으 좀 무쳐가면서 ..ㅎㅎ
복미 · 2008-07-02 21:17:47
다시 시작해님---ㅎㅎ 님두 저종류를 좋아하나 보네요..ㅎㅎ 역시 여성분들은 코노미가 같은가 보네요..ㅎㅎ
복미 · 2008-07-02 21:19:21
이쁜마누라님---ㅎㅎㅎ 셋이서 먹었는데...결국엔 한접시가 남았어요..ㅋㅋ 스시집보다 배로 크게 싸서 ㅋㅋ
복미 · 2008-07-02 21:20:36
거울님----막달쯤 되면 스시두 드셔두 괜찮을껍니다...저두 막달에가서 스시를 정시없이 먹었댔는데..ㅋㅋ
복미 · 2008-07-02 21:22:16
천연수님----어머...ㅎㅎ 스시 디따 좋아하나 보네요..ㅎㅎ그리구 나마다꼬가 아니구 이까입니다...ㅎㅎ 나머진 다 알아맞추셨네요..ㅎㅎ
o아사히o · 2008-07-03 01:00:00
네 ...스시만드는방법 상세하게 가르쳐줘서 잘배우구 가요 .ㅎㅎㅎ
복미 · 2008-07-04 23:17:37
맛있게해 드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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