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오이&빨간사자고추& 青菜 볶은거..
샐러드& 梅ドレッシング(이전엔 그냥 ゴマドレッシング를 잘 먹었는데 요즘은 梅ドレッシング 를 죽여주짐..)
빨간홍당무우랑 무우잎이랑 오이랑 간장에 무친거..
된장에 오이랑 파랑 쌈해서 먹구..
글구 가마스레한거는 가지채..
가지 두개 남은게 있어서 볶았는데 요리를 하다가 넘 배고파서 하던 도중에 가지채를 절반 먹어버렸짐..
그림에 있는건 가지 채 한개분...ㅋㅋ
어제 미용원에 머러깍으러 갔다가 잡지를 보면서 돼지고기 요리 하나를 배웠짐..
돼지고기를 넙죽넙죽하게 썰구 그기에 マージャン의 サイコロ처럼 네모나게 썬 오이랑..빨간 사자고추랑 글구 노란 京都漬け라는거두 네모나게 썰어서 함께 볶으면 색상이 잘 조화되여서 미관두 이쁘구 글구 기름진 돼지고기와 さっぱり한 漬物가 잘 맞는다구 하더군요..
근게 그 노란 京都漬け는 없어서 그냥 집에 있던 파란 青菜란 짠지를 썰어서 넣어본게 오이두 파랗구 青菜두 파래서 잡지에서보다 좀 못하네요...ㅋㅋ
돼지고기요리 레시피:
재료:
오이한개..빨간 사자고추 한개..
글구 될수록 노란 漬物가 있으면 좋은데 없으면 아무거나 암튼 漬物를 준비하세요..
돼지고기 덩어리 고기..
순서:
1.
오이를 써는 방법:
먼저 통오이를 세로로 절반 째긴다. 그걸 또 세로로 절반 째깁니다.
그러면 오이가 길게 네등분이 되여있을것입니다.
그걸 네개 동시에 네모나게 썰면 됨..
오이와 사자고추와 漬物를 네모나게 썰어서 준비 해놓습니다.
돼지고기두 넙죽넙죽하게 커다랗게 썰어놓습니다.
(돼지고기는 썰기전에 먼저 냉동실에 반시간 이상 얼궈놓으면 썰기 쉬울것입니다.)
돼지고기에 塩コショウ 와 밀가루를 조금 뿌린다...
2.
먼저 오이..사자고추..漬物를 썬거 소량의 기름에 볶는다.
대략 절반 이상 익었다구 할때 꺼내서 그릇에 담아놓는다.
3. 다음 준비해놓았던 돼지고기를 기름에 볶는다.
조금 탈 정도로 이리저리 번지면서 색상이 이쁘게 되도록 정성스레 시간을 들여서 볶는다.
4. 돼지고기가 거의 익었다구 느껴질때 아까 그릇에 꺼내놓았던 채소를 쏟아넣는다.
그렇게 잠간 볶다가
책에서는 中華スープのもと란 양념을 써라구 하던데 그게 없어서 저절로 양념장을 만들었짐..
거의 익었다 할때 양념장을 넣던지..中華スープのもと 를 넣던지 그렇게 양념을 맞추면 끝...
제가 볶음채할때 자주 쓰는 양념장 만드는 방법:
수요되는 자료는..
마늘..생강 다진거, 잘게 썬파 , 요리술 조금, 설탕 조금, 맛내기,
다시다, 후추가루, 탠맨쟝 큰 한숟가락, 豆板醤 한 둬숟가락,
オイスターソース두 적당히 , 간장 둬세 숟가락, 물 조금,, 마지막에 고추가루 기름에 짜한거..
맛있게 해드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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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네..저두 슈퍼에서 빨간 홍당무우를 본게 옛날에 간장에 무쳐서 김치삼아 잘 먹었던 생각이 나서 懐かしい 하더군요..ㅋㅋ
근데 일본홍당무우는 영 작아요..글쎄 체리보다 조금 더 클까하짐..^^;;
울집란츄님// 네..저두 어제 금방 배운 요리랍니다.ㅋㅋ
책에서 본 그대로는 못하겠구 자료를 참고로 하면서 제가 막 뜯어 고쳤지요..ㅎㅎㅎ
이제 맛있게 해드세요..^^~.
쌤사먹음 맛잇갯음당..
무더운 여름날..조기 샐러드~시원하구..
가지채는 언제 먹어두 새나지 않는 내좋아하는 채입니다..ㅎㅎ
어디나 다 오이 들갔지요..ㅎㅎㅎ
고추장을 초장 만들어서 얼벌하게 찍어먹으면 맛있는데 고추장이 다 떨어져서..ㅠ
유석규님// ㅋㅋ 네..그찮아두 코스모스 이젠 여기 요게에 빠져서 요리두 배우구 친구두 사귀면서 재밌슴다.ㅎㅎ
이번달에 후지산 여행 가신다구 들었는데 참 좋겠습니다.^^~.
사진두 마니 찍으면서 재밌게 잘 노시다가 오세요..ㅋㅋㅋ
네..파랑 쌈싸서 맛있게 잘 먹었슴다..ㅎㅎㅎ
천연수님// 이 식탁이 인차 마주앉구싶은 식탁이라니 기쁩니다.ㅋㅋ^^~
네..끼워드리구말구요..ㅎㅎㅎ 천연수님의 풍성한 식탁을 보면서 내 항상 군침을 잘 흘렸짐.ㅋㅋ
미나리님// 그찮아두 여름에는 겨울보다 풀채가 더 당기네요..ㅎㅎ
그렇다구 어제는 맨 채소만 볶아먹은게 글쎄 밥을 한공기 금방 먹은것두 또 인차 배고파나지..ㅋㅋ
그래서 고기랑 채소랑 평형되게 먹어야하는것 같습니다.ㅎㅎㅎ
저두 가지채..가지밥 다 먹기 조아합니다. ^^~.
우메도레싱그두 무척 맛좋을거같네염..
나중에 한번 맛보아야겟슴다^^
먼가 모자라 보이는데,,,
우매슈는 다 마시였음까?
고기두 <딩> 으로 썰면 다 네모난게 보기 좋을것 같네요..ㅋㅋㅋ
감사합니다. ^^;;
라이미님// 梅ドレッシング 이전에는 아니 보이던데 최근에 발견했어요..ㅎㅎ
아마 새제품인거 같네요..ㅋㅋ
새콤달콤한거 조아하신다면 함 사 먹어보세요..^^;;
우연히 요리레시피가 한개 나와있더란말이..ㅋㅋ
탁 보니까 내 만들만한 채라서 그걸 열쒸미 기억해서 오늘 해봤짐..ㅎㅎㅎ
역시 레시피의 요리라서 평시 내가 아무거나 막 볶는것보다 재료의 相性がよかった!! ^^~.
아키몬드님// 전번주일에 가즈 친구들이랑 신쥬끄에서 외식했잼까? ㅋㅋㅋ
또 고기 썰썰이 나는매군요..ㅎㅎㅎ
전번날의 그 우메슈는 병사리가 쪼그만거래서 당날에 다 마셔버렸짐..ㅋㅋ
먹구싶어!ㅎㅎㅎ
어즌 오이스따소스르 잘두 씀다에~
난 욧새 요게 휴가중임다. ㅎㅎㅎ
미내 까딱하기싶재서리~집오면 대충대충 덥혀먹는거함다 ㅠㅠ
항상 알뜰하구 흠~현처량모감임더.ㅎㅎㅎ
역시 남자들은 저 돼지고기요리가 젤 당기겠죠?!ㅋㅋ
그나저나 저녁이 아직입니까?? ^^~.
땍꽁이// 넵..지금은 오이스타소스..탠맨쟝..두반쟝..은 주방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입니다. ㅎㅎ
이전에는 몰라서 볶음채를 할때 그냥 기름..소금 .맛내기만 넣었는데 님한테서 배우구 난후 저절로 양념장을 해먹어보니 맛이 완전 다르기에 어저는 양념장을 어느 채에나 다 넣짐.
전번날에 가서두 두반쟝 크다만거 한나 사왓슴다.ㅋㅋㅋ
요리두 하구싶을때.. 정서날때.. 있는거 같습니다.ㅎㅎㅎ
땡큐~ ^^;;
그저 보건대 그럴지두 모르짐..글쎄 남들에게서 이런말을 자주 듣는편이지만 본인은 그렇게 생각안하짐..ㅋㅋ
암튼 이쁘게 봐줘서 감사하구요..ㅎㅎㅎㅎ
글구 중요한건 요리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수 있어서 좋다는...^^~.
입은 삐뚜러두 말은 제댈루 해랫슴다.
일케 코스모스처럼 챙겨드시는 분으 놓구 현처량모라잼 머람까.ㅋㅋ
난 다른건 몰라두 볶음채에 요리술,오이스타소스는 거반 넣는다함다.
가끔은 주방엔 얼씬두 하기싶지않을때 잇슴다. 일단 들가서 하믄 코스모스말처럼 재밋기도하고 스트레스해소도 되고 좋은데 말임다. ㅎㅎㅎ
조망간에 나뜨 코스모스르 저기 세상에처럼 코모라 할까유? ㅡ,ㅡ
네글자 좀 길어보임다 ㅎㅎㅎ
례를 들면, 지금 일본 경단련에 회장의 성씨가 御手洗라는건 다 알구 계시겠지?ㅎㅎㅎ
낸데다 머 붙이자구..?부챗다바라 ㅋㅋ 차놓갯습꾸마.
코모래두 되구..코스라두 되구...모스라두 되구..ㅋㅋㅋ
음..여러가지 양념을 마니 주서넣으니까 볶음채 맛이 있어지더군요..^^;;
세상에~~// 땍꽁이를 부르겠으면 좀 이쁘게 부를께지..쩝;;
이상하게 부르면 나뚜 같이 헤베놓겠슴다..ㅋㅋㅋㅋㅋㅋㅋ
제 아무리 쎄다한들 여자 둘을 이기겠는가?? ㅎㅎㅎㅎㅎㅎ
내 글구 삿쏘끄 코스로 햇슴다.코모느 세상에 쫜리라서 ㅋㅋ 노바마숑~ㅠ
↑
코모 박딸나무인가? 딴딴한게 말이.ㅎㅎ
그것두 내 빼끼손가락이 좀 풀체놔서리....ㅎㅎㅎㅎ
이제부터 나를 그케 불러주세효~~^^후훗^^;;
그램 나뚜 같이 맴이 단단해진다는..ㅋㅋㅋ
세상에~~내 그찮아두 영 땅땅할께..ㅋㅋㅋㅋ
빼끼손가락이구 엄지손가락이구 다 무서워 안하짐..ㅎㅎ 땍꽁이와 둘이라면..
글쎄... 내 혼자라면 좀 안되지만..ㅋㄷㅋㄷ



울 엄마 잘 해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