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가면 항상 어머니가 껍질밝은 더덕을 냉동시킨것을 올때면 갖고 오곤합니다...마른더덕보다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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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맛잇게 생겟슴다 크크 나두 해먹어야갯슨다
저도 오래간만에 했어요...시간있을 때 반찬해놓아야지..
더덕 먹어 본지 오라다 앙 ~~ 먹구파 ,,책임지세요 ,,,
우와 맛있겠다~ 더덕 못먹어 본지 이게 몇년 짼지ㅠ.ㅠ
랭동해서도 먹을수 있군요. 하나 배워감다.ㅋㅋ
먹구싶어랑..
그래요..어머니가 갈적마다 우리한테 여러가지 보내는데 여러번 보내다 보니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였어요..갖고 올때 좀 불편하고 무겁지만 그래도 두고두고 먹을때 맛있을것을 생각하니 참을만 하더라구요..
와쌰..더덕구이구나..내 여기쉼터에서 쑈쑈님한테서 가졌는데..오늘에나 래일에 도착하면 해먹어야겠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