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어제

료리자랑 · #9121

← 료리자랑

이쁜마누라 · 2008-06-30 13:01:44 · 조회 1696
영화관가서 인디죤즈 크리스타르스카르왕국 보구
이딸리안 바이킹그 배부르게 먹구왓음당...
우리 신시아 이딸리안두 엄청 좋아하는지.내가 아주 많이 먹엇어요..ㅎㅎㅎ
DSC06532.JPG
DSC06537.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다시 시작해 · 2008-06-30 14:20:39
왓싸이 ~~~~ 맛이 죽일거 같습니다 , 쩝 ,,먹구프라 ~~~
이쁜마누라 · 2008-06-30 16:02:28
ㅎㅎ바이킹그치군 진짜 맛이 죽입데다.어제먹구왓는데 오늘또먹구싶어요..ㅎㅎㅎ
오사까오면 같이갈가요/ㅎㅎ
천연수evian · 2008-06-30 14:43:41
ㅎㅎ 인간 맛있게 생겼심다.난 다 좋아하는데..그저 스파케티만 안먹어서..

그런데 량이 얼마 안됨다..
이쁜마누라 · 2008-06-30 16:04:16
스파게티 안잡숨가?왜요?그맛잇는거.ㅎㅎㅎㅎㅎ
난 요래조래 조금씩 집어 다먹엇음다..ㅎㅎㅎㅎㅎㅎ
피자두 영맛잇구,스파게티두 맛잇읍데당...마지막에 배불러서 디저트는 못먹엇어요
ㅎㅎㅎㅎ
우리 부부간은 바이킹그 가믄 미찜다..많이 못먹어서,,그래두 여러가지 먹을수 잇어 좋아요...울나그네 바이킹그 안좋아하는거 내 어젠 넘먹자 그래서.울나그네바이킹그 분위기 안좋아함다.ㅉㅉ난영좋아하는뎅..
천연수evian · 2008-06-30 19:40:36
이때까지 울집큰아하고 딱 이딸리아 레스토랑 한번밖에 안갔심다..가서두 스파게티를 한나 시켜서 울집아 거진 먹고 나는 피자랑 주어먹었심다..
임신전에두 회사사람들하고 같이 가서 먹고서리 잘 소화안되여서..영 바빠했심다..
지금은 임신구실루 전혀 스파게티를 먹으러 안감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01 10:15:31
ㅎㅎ이딸리안안좋아하믄 가게 안되지무에..ㅎㅎ
난 이상하게 머나 가리지 않구 다 잘먹음다...
와쇼끄구 이딸리안이구 프랑스료리구,인도료리구...ㅋㅋㅋ
이제두 가구싶은데 영많음당..못먹어본 료리먹을러,각국료리레스토랑에..ㅋㅋ
땍꽁 · 2008-06-30 19:16:44
이타미에 쟈스꼬에뚜
피자하구 파스타 다베호우다이 잇소 ㅋㅋㅋ
글구 샐러드랑 두루두루 머이 많지머.
시간제한 없이 한사람 도링크바 없이하믄 1400엔 좀더할께 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01 10:13:39
우리가먹은덴 70분이내엿네라..
바이킹그는 하는데 많은데.맛이 잇어야지무.ㅎㅎ
보통 바이킹그 어디 맛잇나..우리 자주 아이갓는데 저 이딸리안은 영맛잇드라.ㅎㅎ
거울 · 2008-07-01 10:10:26
스프는....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01 10:14:12
스프는 아이먹엇음다..
맘에 안들어서..ㅎㅎㅎ
우리 아이떠다 먹은게 많음당...딱 조금먹어보구 맛잇다는거만 더떠다 먹엇음당...ㅎㅎㅎ
거울 · 2008-07-01 10:31:21
두분다 파스타를 영 좋아하는것 같네요...
이쁜마누라 · 2008-07-01 13:04:03
ㅋㅋ
파스타 내 영좋아함다..울나그네두 좋아는하는데.내보단적짐
근데 저 파스타 거진다내먹엇음다..ㅎㅎ울나그네 멘타이꼬파스타밖에 아이먹엇음다
난여러가지 다먹엇는데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재먹은게..이쁜마누라2008-07-03 18:21183323
ㅋㅋ 너무 큼다무지개2008-07-03 18:04183436
점심에 먹은거무지개2008-07-03 17:35169511
어떻게 해서 먹는가요..? 미나리2008-07-03 16:06172314
맛있는 샌드위치천연수evian2008-07-03 15:07162016
오늘 정심 시금치국 해먹었습니다...거울2008-07-03 13:52172617
아침에천연수evian2008-07-03 13:19160411
다이어트중,File2008-07-03 08:3417174
요리고수들한테 물어보깁셔 ,,,나는세상이우습다2008-07-02 20:53173517
엊저녁에천연수evian2008-07-02 20:52172134
자자>> 여기로 주목 ㅋㅋ 또 한가지 배워볼가요?OCNARA2008-07-02 20:3918404
김치찌개세상에~~~2008-07-02 20:21184118
오늘엔 배채김치이쁜마누라2008-07-02 20:07174423
혼자만의 생활개선땍꽁2008-07-02 19:03230928
떡굽이무지개2008-07-02 15:21172523
오늘점심에.청국장이쁜마누라2008-07-02 14:05172810
라면의 화려한 변신...비빔라면>>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죠? ^^OCNARA2008-07-02 12:5916914
아삭아삭 씹히는 감자채 볶음 만들기OCNARA2008-07-02 12:5117403
간만에....미 라2008-07-02 12:17154610
내가만든 스시!복미2008-07-01 23:29180612
빰바..이쁜마누라2008-07-01 15:44172323
돼지고기요리와 홍당무우김치 ( 외)코스모스2008-07-01 13:17207228
으나기이쁜마누라2008-07-01 13:06174417
점심상버틀피리2008-06-30 20:5117404
꽃게탕보석함2008-06-30 20:2416495
금방 만든 더덕구이착한사람2008-06-30 16:3118278
▶ ㅎㅎㅎ어제이쁜마누라2008-06-30 13:01169612
점심상천연수evian2008-06-30 11:31173426
낚시갔다가XZ2008-06-29 20:1718136
오늘저녘 채소 ,,칼치 튀운거 ~다시 시작해2008-06-29 19:5217467
← 이전165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