锅包肉...

료리자랑 · #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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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 2008-06-29 19:02:47 · 조회 1737
집착스레 자주 했더만..ㅎㅎ
2008_062691500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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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눈의 꽃 · 2008-06-29 19:18:14
와...진짜 맛잇겟다
레시피 가르쳐주실래요??
넘 먹음직해서
다시 시작해 · 2008-06-29 19:51:09
와우 ~~~ 진짜 식당채소처럼 잘햇네요 ,,

집에서 이정도 할려면 ,,어려운데요 ,~ㅎㅎㅎ

기름두 많이 들고 ,ㅎㅎㅎ
코스모스 · 2008-06-29 19:56:35
중국가서 냉면집에 가면 항상 주문해먹는 꿔보러....ㅎㅎㅎ
근데요.. 량이 넘 많아서 먹구먹어두 채못먹구 그 남은게 아까워서 항상 따보해오는 꿔보러..^^;;

저 맛있는 꿔보러를 한 이 날은 집식구들이 무지 조아했겠네요..ㅋㅋㅋ
미나리 · 2008-06-29 20:11:28
눈의 꽃님~우선 양념을 만듭니다.울집은 새콤달콤하게 식초 사탕가루 많이 넣습니다.
그다음 당근 썰어놓구 파도 썰어놓구.돼지고기를 썰어서 감분 묻혀서 기름에 튀깁니다.
후라이팬에 양념을 넣고,다 튀긴 고기를 넣고 구불궈 냅니다..
김이 나면서 새콤달콤 냄새가 몰몰 나는게,굿입니다~설명이 어설프지 않은지~죤밤..

다시 시작해님~들려줘서 감사합니다..ㅎㅎㅎ
3일정도는 맨날 튀김입니다..기름이 아까워서~님도 좋은 시간 되세요~
미나리 · 2008-06-29 20:16:12
코스모스님~나두 상경할때마다 동생들이 그냥 꿔보러우 챙겨줘서 잘 먹었습니다,
집에 올때는 담아가지고 오구요~ㅎㅎㅎ요거는 우리 같은방면이군요~

요즘은 잘 보내구 있는지요~?날씨두 비만 오구 해서,빨래 밀리워서 애납니다,ㅠㅠ
딱 내가 일이 있어 나가면..해 바짝 나서..머리속에 빨래근심뿐입니다~

체온조절도 막 애납니다..감기 조심하면서 건강하세요~방갑습니다~ㅎㅎㅎ
고르고 · 2008-06-29 21:54:46
와우 군침
천연수evian · 2008-06-30 08:06:14
와쌰...어제 우리 왕즈에가서 먹은것보다 얼매 더 맛있어보임다..죽임다..
나고야눈꽃 · 2008-06-30 08:54:12
식당에서 나오는것과 차이가 없네요...프로급 솜씨네요.
미나리 · 2008-06-30 12:34:34
고르고님~클릭 고맙구요..좋은 하루 되세요~ㅎㅎㅎ

천연수님~감사합니다..후라쵈 돌구는 도라에몽..넘 인상적입니다~ㅎㅎ

나고야눈꽃님~ㅎㅎ과찬입니다,님도 좋은 시간 되세요~
이쁜마누라 · 2008-06-30 13:03:03
음마야.............이거 임신부 입에 군침석자 흘리게 한거 좀 책임지쇼....
엉엉..먹구싶어라...
다람쥐 · 2008-06-30 16:44:03
와 죽임다 ~^^
하늘을 나는 잎새 · 2008-06-30 18:12:15
그 양념에는 뭐랑 들어가요? 나두 해먹구 싶은데,,,
미나리 · 2008-07-01 15:57:32
이쁜 마누라님~우야..이거 공연히 미안하게 됐심다~

다람쥐님~고맙습니다..ㅎㅎ

하늘을 나는 잎새님~식초,사탕가루,미원,간장,넣고..
튀우는거 아마 포인트 같으루 합디다..맛나게 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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