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육식했습니다~

료리자랑 · #8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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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 · 2008-06-27 22:36:08 · 조회 1830
요즘 토끼처럼 풀채만 먹었더니 어찌나 고기썰썰이 나는지 ㅎ...

그래서 파이구르 사다가 훙쏘우를 했짐. 좀 실패해서 그렇지... 맛은 괜찮았슴ㅋ

닭알채는 나두 주제사상이 먼지 잘 모르겠슴다.

바미얀이란 가게에서 먹어본게 맛있어서 좀 흉내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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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천연수evian · 2008-06-27 22:50:31
와늘 죽여줬구만..염쇠처럼 풀만 들다가..승얘처럼..이히히

정말 맛갈스레 잘했슴다....
지성이 · 2008-06-27 23:57:57
오늘저녁에는 진짜 승얘처럼 고기르 뜯었슴다 히~~
아직두 썰썰함다 ㅎ
땍꽁 · 2008-06-27 23:30:30
달걀은 가니다마르 햇슴다?

옆에 빨간거느 머임다?

모두 부지런함다. ㅎㅎㅎ
지성이 · 2008-06-28 00:00:09
가니다마는 므슨 ... 그냥 닭알 닦았슴더. 염지 넣구 ~
그빨간게 특수하단말임다.
히끼니꾸, 다께노꼬, 아까미소, ,,, 두루두루... 머 넣었던지 나두 잘 생각 아이남다 ㅎ
바미얀에 잡수어보쇼 ㅎ 그러므 므스거 넣었는지 알김다 ^^
나고야눈꽃 · 2008-06-30 08:59:45
갈비하나 뜯었으면 좋겠당...꼴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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