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냐냐...

료리자랑 · #8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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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evian · 2008-06-26 20:15:16 · 조회 1888
요새 사진기술이 쫙 다운대서


음..채소할떄는 영 곱는데..


세상에 아즈바인지 각시한테가서



좀 비법을 전수받아야겠심다
P101026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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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아키몬드 · 2008-06-26 20:17:48
거 중간에꺼 음냐냐냐...
천연수evian · 2008-06-26 21:10:15
ㅋㅋㅋ 조게 좀 태웠단말이.음냐냐냐
이쁜마누라 · 2008-06-27 12:00:06
음냐냐냐..내이재 보구설먼가햇는뎅.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06-26 20:18:05
어제 세상에네 한걸 보고 넘 먹기싶어서..날 불러안주어서..내 도투괴기에다 닌지 감자 가지를 넣고 막 볶아냈지머..

그리고 도투괴기에다 양충 닌지 고추썰 콩나물 넣고 막 볶아내고

닭알에다 도마도뚜 막 지져내고

이까두 굽어네고 호박두 굽어내고..긴삐라고보우 냅다 해대꼬

주제는 울집큰아 오늘 영 일찍이 오는매..지금 전차람다..야쌰..마중하러 가야겠심다..
세상에~~~ · 2008-06-26 20:57:44
음냐냐냐.........도야지.ㅋ
천연수evian · 2008-06-26 21:10:28
캬캬캬 보따리도야지
땍꽁 · 2008-06-26 21:22:54
음냐냐냐 풍성해랑...
나느 컨더지에 닭다리 한나 묵그 말앗는디 ㅠㅠ
천연수evian · 2008-06-26 21:25:36
난 맥드날드하고 컨더지를 지금 우리집큰아 먹게 못해서..군침만 흘림다..밥을 먹어라짐..밥을..

컨더지 닭다리 얼매 맛있다고.먹기싶다야..
세상에~~~ · 2008-06-26 21:23:40
도야지음냐냐........물고기언어 음냐냐
천연수evian · 2008-06-26 21:25:51
콱 궁디를 박산내놓겠심다..푸하하
세상에~~~ · 2008-06-26 21:31:07
물고기언어 음냐냐부터 , 이쪽에 언어 음냐냐.
코스모스 · 2008-06-26 21:44:47
난 저 호박이 음냐냐냐냐~~ ㅎㅎㅎㅎ

호박은 덴뿌라두 맛있구 불고기두 맛있구..암튼 음냐냐냐냐~~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06-26 21:47:41
호박이 있잼까??내 그떄 입덧을 하느라꼬 ..아까와서 팍 랭동했다가 ..오늘 랭장고를 한번 들쑤신게
ㅎㅎㅎ
그래서 굽어놨심다.우리집큰아 자꾸 군입질하기 좋아해서 내 조런걸 잘 만듬다.

마른 유위를 거저 먹으면 이빨이 상하여서..내 미깔기에다 닭알을 넣어서 기름에다 굽어냄다..
그러면 우리집큰아 뽈을 보면서 저걸 손으루 집어먹심다.ㅋㅋㅋ

그런데 어째 모두 음냐냐냐하면서 자꾸 따라함까??
불로초 · 2008-06-26 22:24:13
넘 부지런한거 아니예요?
몇달 고생하더니 이젠 완전 살아났네요 ㅎㅎㅎ
저기 콩나물 볶은게 먹구싶다
천연수evian · 2008-06-26 22:36:30
ㅎㅎ 요사이 영 부지런해졌심다..
매일 부지런히 큰아 벤또 사주고 장보고 그램다.

지금 큰아 집에서 사래기를 펴고 삼다..몇달동안 넘 밖에서사먹어서 막 아쓸해하던게..
거울 · 2008-06-26 22:57:25
맬맬 이렇게 채려 먹던 사람이 입덧땜에 미내 못 먹었으니까
살 쫙 빠졌다는게 이해된다는..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06-26 23:04:11
ㅋㅋㅋ 이해되지.내 두주일에 막 5키로씩 쫙 살이 빠지지머..
그다음 일주일 사이로 2키로..그다음 1키로 으하하하..
와늘 정신나게 살이 쫙쫙 내려갔지머..
저울에 서면 1키로씩 쭉쭉..

처음에는 영 이상하게 금방 임신일떄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오르지머..근수두 매일 똑같고..ㅋㅋㅋ
그다음은 막 고기랑 이상하게 데게 으쓸하고 먹기싫지머..
minimini · 2008-06-27 00:10:11
음 맞있겠네요
부지런해네요
이집두 세븐레븐사라가 많네...
천연수evian · 2008-06-27 13:21:02
ふふ。。うちの上の子かわいいから。。。
이쁜마누라 · 2008-06-27 12:00:46
흠...이집은 항상 진주성찬이넹..
울집와서 밥차려줫다간 내 엉뎅이 얻어맞을까바 겁이남다.ㅎㅎ
천연수evian · 2008-06-27 13:21:51
そんな。。まさか

あの、サンチュとピンク大根だけでも充分ですよ^^
이쁜마누라 · 2008-06-27 18:46:02
하하하하..진짬가?ㅋㅋㅋㅋ
그집 고슈징한테 엉뎅이 얻어맞을까바..그집고슈징이 고기채르 좋아하잼다.ㅋㅋㅋ
우리 나그네하군 맞겟음다.둘다 고기돼장이라.ㅎㅎㅎㅎ

나드 오늘 콩나물채먹구싶어 콩나물 들고왓음당..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6-27 18:57:35
ㅎㅎ 울집나그네두 고기귀신임다.그런데 내 애기생겨서 고기를 안먹어서...
영 좋아함다.
전번날에 야끼니그에 갔다가 내 그저 국밥하고 김치만 먹어서 ..넘 좋아난시지무

자기하고 고기 뻇는사람이 없어서..얼매 맛있었다고..자꾸 외움다..
하늘. · 2008-06-27 20:56:52
료리 솜씨 장난이 아니네요
모두들 료리 고수네요... 넘 맛이 있어보여요
천연수evian · 2008-06-27 20:59:10
ㅋㅋ 고수는 아님다..막 냅다 초우함다..3939
나고야눈꽃 · 2008-06-30 09:04:03
상다리 부러지겠어요.
천연수evian · 2008-06-30 14:55:12
ㅋㅋ 조걸루는 안 부러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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