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오랜만입다

료리자랑 · #8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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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8-06-26 13:36:39 · 조회 1837
먼저 인사곱게 드리고

울나그네 저녁밥상하구
오늘내먹은 점심..ㅎㅎ

마라도푸는 두부가 절반박에 안남아서 걍 고기푹넣구 햇음다...
샐러드두 정성넣어 이뿌게 하느라 햇음다..

내점심은 이재금방 데꺽해먹구
인차 산보가야갯음다
어젠 암데두 안가구 집에서만 빈둥거려 또 엉뎅이커질가바..ㅎㅎ
DSC06509.JPG
DSC065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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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거울 · 2008-06-26 14:04:32
밥상위에다두 막 그림을 그려놨군요...ㅋㅋㅋㅋ

난 이제 냉장고안에 남은 채소들을 다 청산하고 나니까 속이 씨원하지무..ㅋㅋㅋ
산보가야되는데 딱 나가기 아쓸합다.ㅋㅋ
이쁜마누라 · 2008-06-26 18:13:18
아문데나 락서함다.ㅉㅉ
난이재 산보갓다왓음다.ㅋㅋ어제 산보안가서 말임다..
땍꽁 · 2008-06-26 14:25:38
나뜨 밥상귀떼게 그림 그린거 발견햇지머...ㅋㅋㅋ
유세이마직끌루 그렛소?ㅋㅋ

료리두 먹음직하구 아주 부지런하우~이말밖에 할말없짐.
난 욧새 까닥하재는데머 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6-26 18:14:23
나드 요새 안하다 어제조금햇지문..ㅎㅎ
전번날에 나그네 출장갓다온거 밥두 아이해줫짐..먹구오는가 해서.ㅋㅋㅋ
랭동해놓은 오꼬노미야끼르 데껴서 줫다야...내 요리 나그네 괄시함안되는데
하구 반성햇짐.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6-26 15:34:14
ㅎㅎ 넘 맛있게 해놨구나.우에것은 딸랑재..아래것은 신시아하고 이쁜 마눌이것이구나.

음햐햐햐..

요새는 난 하고서리 찍지않아서..

좀있다가 나뚜 또 열정내야겠심다.
이쁜마누라 · 2008-06-26 18:14:58
나드 요새안하다 어제좀 밥같은거 해서 찍엇음다.ㅎㅎ
대수대수 먹음다.인젠...배두커서말임다..
천연수evian · 2008-06-26 15:35:04
조기메 밥상귀떼기그림 해석이 필요함ㄷ..
이쁜마누라 · 2008-06-26 18:15:27
우리신시아 벌레타구 노는그림임다...우리신시아 벌레 좋아하잼다.ㅋㅋㅋㅋ
코스모스 · 2008-06-26 19:43:34
넵;;올만입니다. ^^~.
달걀을 이쁜 마누라처럼 저케 절반 익히면 맛있짐..ㅋㅋㅋ

그나저나 저 넙죽넙죽한 뉴질이 맛있겠다는..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6-27 11:48:48
ㅎㅎㅎㅎㅎㅎㅎ
넙죽한 뉴질으.ㅋㅋㅋ전번에 중국상점가서 산거 인젠 다먹엇음다.ㅎㅎㅎㅎ
세상에~~~ · 2008-06-26 21:29:40
저우에 달걀우에다가 체놓은건 하브라는겐감? 난 이런거는 미내 몰라서....
파쎄리?음~~~,좌우간 서양껀 난 완저이 깜깜부지.ㅎ
이쁜마누라 · 2008-06-27 11:49:13
예..파세리임다..ㅎㅎㅎ
울나그네 파세리랑 좋아해서 집에 하브많음다.ㅎㅎ
여우별 · 2008-06-27 17:00:58
참,언제봐두 이뿌게 밥상 챙기시는거 같네요.
남편분 너무 행복하세요. 요렇게 이뿐 마눌 옆에 있어서..ㅋㅋㅋ

근데 난 왜 저렇게 못하는지...역시 정성이 부족한거같네.
마니 반성해야징...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6-27 18:50:46
ㅎㅎ
나그네 밥은 좀이뿌게 할려하는뎅
내절루 먹는건 막 뽁아서 맘댈먹음당..ㅎㅎㅎ
나고야눈꽃 · 2008-06-30 09:08:00
이쁜마누라님 똑부러진 살림군이시네요.
요리솜씨두 정말 일급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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