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김치쪽다리남은거와 김치물에다가 물 조금 넣고
다시다 조금 넣고 파 넣고 돼지고기대신 소세지 넣고 두부 넣고 끓였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우왓 ..먹음직 함다 .. 매운거 못먹은지넘 오라네요 ..ㅠㅠㅠ
ㅎㅎㅎ
오.. 새콤한게 맛있을것 같심다..ㅋㅋ
저는 오늘 저녁 노배잎사귀를 감자하고 도투쾨기에다
같이 넣고 장국 끓여 먹었심다..ㅎㅎㅎ
저는 오늘 저녁 노배잎사귀를 감자하고 도투쾨기에다
같이 넣고 장국 끓여 먹었심다..ㅎㅎㅎ
김치찌개에 저처럼 썅창을 넣는분이 여기두 있군요..ㅋㅋㅋ
글구 김치찌개랑..된장찌개에랑은 그저 맨물을 말구 쌀뜨물을 넣는다는거 여기 요게에서 내 배운 밀방이짐..ㅎㅎ
글구 김치찌개랑..된장찌개에랑은 그저 맨물을 말구 쌀뜨물을 넣는다는거 여기 요게에서 내 배운 밀방이짐..ㅎㅎ
저는 멸치 다시마를 우린물로 끓입니다.
훨씬 시원하고 뒷맛이 은은한데요.
좀 손이 많이 가서 시끄러운게 문제죠^^
훨씬 시원하고 뒷맛이 은은한데요.
좀 손이 많이 가서 시끄러운게 문제죠^^
코스모스님 쌀드물요?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한수 배웁니다.
알사탕님 멸치 다시마가 좋쵸. 번거로워서 그냥 대충 햇습니다. ㅎㅎ
돼지고기도 넣어야 하는데 그냥 소세지로 햇어요. 먹을만 햇습니다.
돼지고기도 넣어야 하는데 그냥 소세지로 햇어요. 먹을만 햇습니다.
맛잇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