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擀面条

료리자랑 · #8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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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2 · 2008-06-24 19:21:36 · 조회 1738
써우깐맨툘은 오늘저녁에 해먹은거구..

밑에 사진은 일요일저녁저녁상입니다.

맨툘은 내가한거 아니라  신랑이 만든겁니다..ㅎㅎㅎ

먹음직해보입니까??

1料理.jpg
料理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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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천연수evian · 2008-06-24 19:23:37
보배신랑재를 뒀구만..울집큰아하고 한 하루정도 바꾸깁쇼..ㅎㅎ
SPI2 · 2008-06-24 19:26:14
ㅎㅎㅎㅎ 천연수님......웃꼈습다.
바꿉시다...
한3일정도...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06-24 19:32:18
난 요렇게 온천한 신랑재를 보면 영 부러봐서..넘 재간이 있심다..입복이 터졌슴다..
봄날이 · 2008-06-24 19:51:34
와우~솜씨 이만저만아니네요~
감탄!!!
코스모스 · 2008-06-24 19:54:09
저기 한쪽켠에 금방 과면을 썬 번뜩거리는 식칼두 보이는군요..ㅎㅎㅎ

칼치를 이쁘게두 잘 구웠다는..ㅋㅋㅋ
SPI2 · 2008-06-24 19:58:35
천연수님......네...진짜 입복이 터졌습니다.ㅎㅎㅎ
쉬는날이랑 밥이랑 잘합다..
덕분에 내가 노랑져졌짐..

봄날이님..
고맙습다......^^:
SPI2 · 2008-06-24 20:01:56
코스모스님...
플 감사합다...
금방 썬다음 인츰찍어서...ㅎㅎㅎ
신랑이 찍지말라는거 억지로 찍어서 올렸음다.
조 칼치는 냉동칼친데 디게 고소합다.
다시 시작해 · 2008-06-24 20:11:50
쩝 ,먹구 프라 ,,, 저거 내 다 먹음안됨다,,,ㅠㅠㅠㅠ
SPI2 · 2008-06-24 20:41:06
다시시작해님....
먹음직합니까??ㅎㅎㅎ 감사합니다..
다는안되지만 쪼꼼만 드세요..
거울 · 2008-06-24 20:41:19
요새는 또 칼국수를 먹어야 하는감..ㅎ.ㅎㅎㅎ
세상에~~~ · 2008-06-24 20:57:36
저 춘쫼우에 채는 무슨 챈감? 이걸 보니까난, 하북이랑,섬서랑,산서랑 그 모태 쨔썅차이 같으루 한 느낌이 든다는거.....ㅎㅎㅎㅎ
거울 · 2008-06-24 21:00:26
족발이재쿠 멈까..ㅋㅋ
PCG · 2008-06-24 21:08:12
오이쏜 기술을보니 칼이나빠보이네여 푸로는아니고...이날은 두분 띠를 좀풀어야겠네
에네르기큰음식이여서 ㅍㅎㅎ...
거부기꺼 · 2008-06-27 01:28:38
와 이런여자(남자)하구 살며는 참 행복하겠다는 느낌이 듬다
삥골 · 2008-06-29 06:49:29
칼치 어찌무 저렇케 곱게 구웟슴두...ㅋㅋ 먹음직하다..
난 매번마다 실패햇는데..기름 탁 넣쿠 칼치 넣을때만해두 통거 그대루인데 ....꺼낼때면 미내 벤베기임다.....부스레기 댓슴다..ㅠㅠ
나고야눈꽃 · 2008-06-30 09:37:02
가지가지 많이두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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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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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手擀面条SPI22008-06-24 19:2117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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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사랑의 향기2008-06-24 11:5317134
대수가이먹은 휴일아침이쁜마누라2008-06-24 11:3417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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