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먹었다는 ^^ ....

료리자랑 · #8593

← 료리자랑

유나아 · 2008-06-23 22:56:01 · 조회 1683



갑자기  먹구싶어져서 .. 해먹엇어요 ^^

보쌈  역시 맛이 쥑여줫음 ^^ .....


상이 작아서 김치류는 생략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아키몬드 · 2008-06-23 23:13:36
저기 저 삼겹살 아닌가!...
시원헌 맥주에 딱 맞지뮈...
코스모스 · 2008-06-23 23:17:34
삼겹살이 옳구만..돼지껍질두 보이는게 내 구미에 딱이짐...ㅋㅋㅋ

양배추두 데쳐놓구..근데 저 가마스레한거는 만든 쌈장인감?? ㅎㅎ
세상에~~~ · 2008-06-24 10:45:42
오징어 차이딴으 줍소....ㅋ

유나야 손뿌리 정말 여무렀읍끄마.인젠 손끝이 장알이 다 백혔잼두?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06-24 11:14:52
와늘 담백하게 잡수셌내요..
이쁜마누라 · 2008-06-24 11:44:27
온천한 유나아...
유나아 · 2008-06-24 11:47:46
아키몬드 님 ....

ㅎㅎ 맞아요 삼겹살 ... 그렇지않아두 맥주한캔 잇어요 .. 사진은 생략ㅎㅎㅎ
유나아 · 2008-06-24 11:48:40
코스모스님 ....

ㅎㅎㅎ 삼겹살 가죽이 다 보이네요 이렇게 보니까 ㅋㅋ
가마스레한게 쌈장 맞습니다 .. ^^ ..
유나아 · 2008-06-24 11:50:03
세상에 님 ㅎㅎㅎ

언제까지 그 오징어..... 여자손에 장알이 박히무 어찜두 ㅠ ... ㅎㅎ
매니큐아랑 희한하게 하구 댕기는데 쩝 ~!! ㅎㅎㅎㅎ
유나아 · 2008-06-24 11:50:35
천연수님 ....

담백은 잘 모르겟구 ㅎㅎㅎㅎ 암튼 오랫만에 쌈 먹으니까 맛잇엇어요 ㅎㅎ
유나아 · 2008-06-24 11:50:59
이쁜마눌 ...

헤헤헤 .. 땡큐다 ^^
봄날이 · 2008-06-24 19:56:23
내가 지금 흐르는 군침을 닦느라구... ㅎㅎㅎㅎ
고기는 뭘 넣구 삶습니까?
나고야눈꽃 · 2008-06-30 09:40:08
친히 하셨어요?대단하시네요...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쇼가야끼보석함2008-06-24 20:5718095
手擀面条SPI22008-06-24 19:21173816
저녁에는 샐러드와 チャーハン 으로 하였슴다.코스모스2008-06-24 19:10183725
鳥胸肉とパプリカ和えminimini2008-06-24 13:1817582
きんぴらゴボウminimini2008-06-24 13:1616794
봄배추김치minimini2008-06-24 13:1118092
알려주세요사랑의 향기2008-06-24 11:5317134
대수가이먹은 휴일아침이쁜마누라2008-06-24 11:34173717
▶ 오랫만에 먹었다는 ^^ ....유나아2008-06-23 22:56168312
가지 김치 .....커피1호점2008-06-23 21:3917656
먹엇던 음식...거울2008-06-23 20:4616865
내가 기딱차게 좋아하는 것입다..거울2008-06-23 20:38184023
또 김치하고 장졸임다시 시작해2008-06-23 14:1516774
사진이 잘 안된것 같다야천연수evian2008-06-23 11:04183831
걍 심심해서 만들어본 냉채shimtoid842008-06-23 00:0317186
たこの塩辛 양념 만드는 방법 알려주세요Happiness2008-06-22 19:0017593
뽈보고 배고프다하는 큰아 아침상천연수evian2008-06-22 07:26185717
오징어떡복이 볶음...간장닭다리paris2008-06-21 21:0319149
마라 투떨팰 ~다시 시작해2008-06-21 20:51169312
깻잎무침땍꽁2008-06-21 20:05244919
식당채소다시 시작해2008-06-21 18:3118079
오랜만에 요리도 한장....유리구두2008-06-21 08:5117205
요건 울 나그네 저녁상천연수evian2008-06-20 22:08193914
내가 먹은 저녁상..천연수evian2008-06-20 22:06168012
ㅎㅎ초간단 료리이쁜마누라2008-06-20 19:52170823
야채사라다와 카레..ㅋㅋ거울2008-06-20 19:25183732
焼き교자보석함2008-06-20 19:1116955
불고기상추쌈bo보라ra2008-06-20 17:54183513
스테키이쁜마누라2008-06-20 09:55165316
오늘 도시락^^봄날이2008-06-20 08:15172016
← 이전167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