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딱차게 좋아하는 것입다..

료리자랑 · #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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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8-06-23 20:38:32 · 조회 1840
로우베이징 자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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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세상에~~~ · 2008-06-23 21:01:11
저런 짜쟝맨은 첨 봅끄마. 북경에 짜쟝맨은 신플한데....,

오이,파이등등만 놓는데..., 저건 어디메 짜쟝맨?ㅋ
거울 · 2008-06-23 22:49:27
로우베이징이라 햇재쿠 멈까...
햐얀구름 · 2008-06-23 21:13:09
넘 먹음직해 보이는데요
조만간 여기들리는거 삼가해야겠슴다
꿀꿀이 됐어요 ㅎㅎㅎ
거울 · 2008-06-23 22:50:22
여기 자주 들리고 맛나는 음식도 올리고
서로 교류하고 해야죠..ㅎㅎㅎㅎ
아키몬드 · 2008-06-23 23:22:39
로우베이징이라면 더 말할것드 없지...
거울 · 2008-06-24 10:01:33
그렇죠...ㅎㅎㅎㅎ
바다의꽃 · 2008-06-24 09:54:18
와인도 있구만....둘이서 와인했는감....ㅎㅎㅎㅎ
거울 · 2008-06-24 10:01:48
이건 이전에 여행갔을때 호델에서 선물한거요...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6-24 10:38:50
세꽁이 자짱면을 좋아하는구나..
거울 · 2008-06-24 12:08:21
뭐나 다 조금씩 먹는데
다 인차 새난단 말입다..ㅎㅎㅎ ㅎ
세상에~~~ · 2008-06-24 10:48:03
근데, 저런 짜쟝면은 첨 봐서..., 구체적을루 어디메서 드셨는가 하는겝끄마...ㅉㅉ

내뚜 짜쟝면으 영 좋아하지무, 쨔쟝면하구,이태리면으 먹어라무 ...당연히~~~~!!!
거울 · 2008-06-24 12:09:56
친구네 집에 한번 놀러가서 해주어서 먹었는데 그애가 저게 로우베이징 짜장면이라고 합데다..ㅋㅋㅋ
세상에~~~ · 2008-06-24 14:57:04
글쎄....그러무 글켔지, 북경아들이 절케 짜장면으 아이 한단데..., ㅎㅎㅎ
자꾸 로우뼤이징이구,머이구 하까나...., 씬뻬이찡짜쟝맨이무 몰라뚜.
거울 · 2008-06-24 15:16:34
저케 하지 않는거는 그냥 베이징 짜장이구
이케 하는거는 로베이징 짜자이란말입다..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6-24 11:08:31
나뜨 짜쨩면영좋아하는뎅..ㅎㅎㅎ학교댕길때 자주사먹엇짐..
거울 · 2008-06-24 12:10:50
ㅋㅋㅋ 나는 학교때 뭘 먹었던지 생각이 아이 남다..ㅋㅋ
그저 맨날 궈뚱하고 커피아이스크림에 이런걸루 산것 같심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6-24 13:20:18
ㅎㅎㅎㅎ
난 학교댕길때 매식세기안햇음다..ㅎㅎ
집에서 놀때믄 과실잘먹는뎅..ㅎㅎㅎ
우리 학교댕길때 숙사애들끼리 랭면먹을러두 가구,비빔밥먹을러두 가구
한족채먹을러두 가구,노래방두 가구,디팅두 가구...여자들기리영잼나게 놀앗는데..
글구 막 미팅두 하구..ㅋㅋ내아는남자애숙사애들랑 우리숙사애들이랑 같이 모여놀기두하구.그때가 그립슴다...ㅎㅎ청춘시절이..ㅎㅎㅎ
잼낫는뎅..ㅎㅎㅎㅎ
거울 · 2008-06-24 14:39:33
ㅋㅋ 나는 학교서 숙사생활을 할때 징말 고생햇댔심다..ㅋㅋ
왜냐면 우리학교는 군사화 관리라서 정심시간이랑 밖에 식당에 음식이랑 못 먹게 한단 말입다..ㅋㅋ

그냥 딱 학교식당에 가서 먹어야 하는데
게을러서..ㅋㅋㅋ

그래서 맨날 교장이랑 학생회아들이랑 맨날 밖에서 매식 사먹는 사람
붙잡았었는데 우리 학교 교장 나한테 손을 들었단데 그램까.ㅋㅋ

아침에 학교식당에서 밥먹고 또 쇼매부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들고 뜯으니까
하루아침에 뒤에서 一大早就吃雪糕,不凉吗? 이래드란말이.. 얼굴돌려서 보니까
교장이겠구나..ㅋㅋㅋ

한번은 또 해바락을 까면서 숙사에서 교실로 가는 골목길에서 면바로 또 부교장한테 붙잡혀가지고 그 골목을 내 혼자서 다 쓸엇던 적도 있었습다..ㅋㅋ

그저 아무리 징벌해도 내 교복만 몰수 하지 않으면 되지무..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6-25 19:08:55
무슨군대학교두 아니구.엄함가.ㅎㅎㅎ
난 학교식당맛이 없어서 학교에서 돈이 카드에 들어오믄 그거 다쓰믄
밖에서 사먹엇음다..ㅎㅎ
세상에~~~ · 2008-06-24 14:58:28
학교골목에서 해자불으 까는데 붙들겼다구? 음~~~, 혼자서 깟낄래? ㅇㅎㅎ
거울 · 2008-06-24 15:14:57
그럼요.. 침실애들과 같이 나가는데 다른애들은 자각성이 있으니까
길에서 아무데나 까지 않는데 나는 원래 규률성이 없다보니까.. 뭐나 다 내 맘대로지무...ㅎㅎㅎ
이슬향 · 2008-06-24 20:19:32
짜장면 넘 군침이 도네염...
간만에 북경에 갔는데 짜장면 묵겟따고 하니
친구들이 좋은걸 먹어 좋은걸 그래면서
짜장면 몬 묵게해서 마지막날엔
내가 막 화를 내고 겨우 짜장면 묵었어염.....
거울 · 2008-06-24 21:12:29
짜장면 하나를 시켜서 애들 서넷이서 빼앗아 먹는게 와늘 잼나잼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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