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무침

료리자랑 · #8466

← 료리자랑

땍꽁 · 2008-06-21 20:05:10 · 조회 2449
안녕하심까?

넘 오랫만에 와서 서먹서먹함다 ㅡㅡ

오늘은 한국장터에 갓다왓슴다.
목적은 시루떡 살라 ㅋㅋㅋㅋ
욕심대지처럼 두장 사가지구 왓슴다.
좀 먹고 나머진 얼궈둿슴다 ㅎㅎㅎ

깻잎도 생생한거 팔기에 사고. 풋고추도 사고..
들구오는게 무거워 죽는가햇슴다 ㅎㅎㅎ

오늘산 깻잎으로 무침해밧슴다.청양고추도 잘게 썰어넣고
중국에서 가져온 고추가루 넣구 햇더니 입에 불이 나는거 같슴다.ㅎㅎㅎ
원래는 쬬끄만 이리꾸랑 넣구함 맛잇는데 없는게머 ...걍 이댈루 햇슴다.

양념장은 다진마늘,다진생강,통깨,참기름 조금,간장,고추가루,맛내기,설탕
넣고 햇슴다..아마 낼쯤이면 딱 먹기 좋을껌다 ㅋㅋㅋ

휴~디카 충전기 엇다 둿는지 몰라서 핸폰으로 찍엇등게 이모양임다 ㅡㅡ;
존주말 되쇼~^^
jk0088.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거울 · 2008-06-21 22:13:49
음.. 역시 한국깨잎이 넙적하고 먹음직하단 말이야..ㅋㅋ

정말 보기좋게 잘 만든것 같습다..ㅋㅋ
내쪽으로 바람 조금 돌구쇼..ㅎㅎㅎㅎ
땍꽁 · 2008-06-22 00:03:14
한국깻잎이 그래뚜 크구 냄새두 좋습디다. ㅎㅎ
50장쯤 묶어서 200엔합디다. 영~눅다구 생각해서 냉큼 삿슴다.
내지금 거울님한테 바람 돌구는 중인데 기별 감까?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06-21 22:45:02
온천하다야..깨잎이 밥 도적이짐..
땍꽁 · 2008-06-22 00:03:41
내 조기다 밥 한공기 뚝딱 해뻐렛슴다 ㅎㅎㅎ
엄지요 · 2008-06-21 22:45:59
으미, 깬잎 보다 시루떡 먹구싶군....
땍꽁 · 2008-06-22 00:04:07
엄지요~시루떡 지금 냉동실에서 잠자고 잇슴다 ㅎㅎ
아키몬드 · 2008-06-21 23:45:41
어,어,,,ㅎㅎㅎ
깨잎이군,좋지...
땍꽁 · 2008-06-22 00:04:28
ㅋㅋㅋ 밥맛도 돋구고 좋다구 봄다.
이쁜마누라 · 2008-06-22 12:43:13
전번날에안갓나?ㅎㅎㅎ
어제갓나?
어쩍다가믄 만이 사게되지으..ㅎㅎㅎ
땍꽁 · 2008-06-22 20:09:09
냐~~ㅎㅎ 저번엔 안가구 걍 머리 튀울라 갓댓소 ㅋㅋㅋ
어젠 일어나니 비안옵데 그래서 슬렁슬렁 가밧소~
좀더 사재두 무거바서 못가제오갯습데 ㅠㅠ
딱 필요한거마 삿소.아정마 그 땅바닥에 펠 깔개르 사서리 더 무거웟짐 ㅡㅡ;;
조 깻잎밑에께요~얇은게..ㅋㅋㅋ
바다의꽃 · 2008-06-22 14:52:26
존주말 ~^^
땍꽁 · 2008-06-22 20:09:18
님두~^^
코스모스 · 2008-06-22 20:37:25
핸폰으로 찍어두 인간 잘 나왔군요.뭐..ㅎㅎㅎ

파랗구 빨간게 빛갈두 곱구 보기만해두 정말 매워보이는군요..ㅋㅋㅋ
땍꽁 · 2008-06-22 22:40:12
핸폰으로 찍음 먼가 모자라는 느낌이 듭디다. ㅎㅎㅎ
진짜 저거 장난아니게 맵슴다 ㅡㅡ;; 따가운 밥에 먹으면 더욱 매워서 실~실~ㅎㅎㅎ
세상에~~~ · 2008-06-22 21:54:32
오사카에뚜 정터있음두?

근데 깻잎에 작은 멸치를 넣슴두? 오~~~, 이 비결은 첨 듣습끄마.이리꾸라는건 잔 멸치?
땍꽁 · 2008-06-22 22:39:29
오사까 鶴橋라구 한국 장마당 잇지머~ 음... 깻잎무침에 양념장 바르구 근다메 이리꾸 큰거 말구 재재부러한거 몇개씩 뿌레주믄 맛이 잇숨다.내이전에 가게서 배운게 ㅋㅋㅋ
小魚라구 하잼다? 술안주에 아몬도하구 코자까나 들간거 잇잼다. 그렁거...
세상에~~~ · 2008-06-23 18:36:05
오....나루호테네...,
글까나 ,깻잎에다가,아몬도이리꾸에 같이 술안쥐를 하다가, 이리꾸를 쪽~~~~빼서 깻잎에다가 넣어란 말이?
이리꾸 좀 땅땅해서 음~~~그 방법으 써두 되는감? ㅎㅎㅎ

이나저나 이리꾸를 넣는다는게 어째 그런지 도리있을같읍끄마.

근데 어째 그런지, 이 우라와자를 보구설, 누기 임내를 냈다가, 비레서 아까분 깻잎으 버릴사람두 있을것같다는 예감이.......ㅋㅋㅋ(문제는 이리꾸를 잘못넣어서 말이.)
땍꽁 · 2008-06-23 19:59:13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몬도 이리꾸 그 술안지에 이리꾸느 바삭바삭한게구 좀 들들하지모~
내말은 걍 그러루한 사이즈 이리꾸르 넣어란말임다 ㅡㅡ
세상에~다 알메 그저 어그메기는구나 ㅉ

이리꾸 아이비린게 잇슴다.ㅡㅡ;; 갬 몇장마 해서 잡사보구 맛잇음 정식을루
척척 넣어란말임다 ㅋㅋㅋㅋㅋ
the꿀 · 2008-06-24 01:47:38
깨잎이 입맛으 돋구는데

잘 배우구 갑니다.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쇼가야끼보석함2008-06-24 20:5718095
手擀面条SPI22008-06-24 19:21173816
저녁에는 샐러드와 チャーハン 으로 하였슴다.코스모스2008-06-24 19:10183725
鳥胸肉とパプリカ和えminimini2008-06-24 13:1817582
きんぴらゴボウminimini2008-06-24 13:1616794
봄배추김치minimini2008-06-24 13:1118092
알려주세요사랑의 향기2008-06-24 11:5317134
대수가이먹은 휴일아침이쁜마누라2008-06-24 11:34173717
오랫만에 먹었다는 ^^ ....유나아2008-06-23 22:56168312
가지 김치 .....커피1호점2008-06-23 21:3917656
먹엇던 음식...거울2008-06-23 20:4616865
내가 기딱차게 좋아하는 것입다..거울2008-06-23 20:38184023
또 김치하고 장졸임다시 시작해2008-06-23 14:1516774
사진이 잘 안된것 같다야천연수evian2008-06-23 11:04183831
걍 심심해서 만들어본 냉채shimtoid842008-06-23 00:0317186
たこの塩辛 양념 만드는 방법 알려주세요Happiness2008-06-22 19:0017593
뽈보고 배고프다하는 큰아 아침상천연수evian2008-06-22 07:26185717
오징어떡복이 볶음...간장닭다리paris2008-06-21 21:0319149
마라 투떨팰 ~다시 시작해2008-06-21 20:51169312
▶ 깻잎무침땍꽁2008-06-21 20:05244919
식당채소다시 시작해2008-06-21 18:3118079
오랜만에 요리도 한장....유리구두2008-06-21 08:5117205
요건 울 나그네 저녁상천연수evian2008-06-20 22:08193914
내가 먹은 저녁상..천연수evian2008-06-20 22:06168012
ㅎㅎ초간단 료리이쁜마누라2008-06-20 19:52170823
야채사라다와 카레..ㅋㅋ거울2008-06-20 19:25183732
焼き교자보석함2008-06-20 19:1116955
불고기상추쌈bo보라ra2008-06-20 17:54183513
스테키이쁜마누라2008-06-20 09:55165316
오늘 도시락^^봄날이2008-06-20 08:15172016
← 이전167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