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에서 싸게 하기에 사다가 만들어서 밥 한그릇에다가 혼자서 다 먹어버렷어요.
사진은 먹어버리기전에 찍은것.
맛이 굿입니다. 배불러요 ㅎㅎㅎ
사진은 먹어버리기전에 찍은것.
맛이 굿입니다. 배불러요 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돈부리 해두 맛있구 맥주안주로도 쥑여주짐
밥 몇사발 해재껫슴다?
밥 몇사발 해재껫슴다?
혼자서 맛잇는걸 해드셧네 ㅎㅎㅎㅎ
ㅎㅎ 나뚜 영 좋아하는데..애기 생긴다음 생걸 감히 못먹겠다는걸..ㅋㅋ 얼매 좋아했다고..


세면을 센불에 20초 단위로 굽습니다. 그담에 썰어서 랭장고에 넣든가 아니면 비닐 봉지에 넣어서 얼음물에 식힘니다. 그래야 쫄깃 쫄깃 합니다.
썰어서 그우에 (얇게 썰었다가 물에 담구어서 매운맛을 뺀)양파놓고 생강간거 놓고
간장(혹은 뽄즈) 쏟아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