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채는 그래뚜 이전에...

료리자랑 · #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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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06-18 21:06:30 · 조회 1811
이전에 쪼꼬말떄, 옆집에 한족집에서 쏘우체즈랑 한게 어찌두 먹겝떤두....,

전번날에 청양고추를 사와서, 오랜만에 이전에 집에서 먹던식대로 가지채를 한게 영 맛있습떠구나.마늘두 폭~~~,넣구설.ㅎ

이전보담 더 넣었다는건, 오이스타소스하구, 찌징이 더 들어갔짐.
CIMG2406.JPG
CIMG24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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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거울 · 2008-06-18 21:35:52
가지채는 알겠는데 저 밑에꺼는 멈까...
세상에~~~ · 2008-06-18 21:42:01
아래께?
몽골사람들이 불쏘시개하는게 아인감?ㅋㅋ
거울 · 2008-06-18 22:17:57
저위에서 콩나물이 안 구부는거 봐서는 가지채 태운거는 아닌것 같은데
뒤띠보면 영 가지채를 태운게 알린단 말입다..

헷갈리지무...
햐얀구름 · 2008-06-18 21:43:55
무슨전같은데 콩나물 전이세요?
세상에~~~ · 2008-06-18 22:36:48
맞습끄마. 장떡이란겝끄마.
세상에~~~ · 2008-06-18 22:36:11
지금 아이티 불경기라구 하던데...., 꺼울이 말으 번역하는 롼쨀으 개발해야 알아들을게 아인감?ㅋ
거울 · 2008-06-18 22:43:14
짱떡이면 짱떡이라 알려줄거지..

난 이때 살아생전 짱떡을 못 먹어봣심다..ㅋㅋ
거울 · 2008-06-18 22:46:16
내 언제또 소프트 디왜러핑을 햇다고 한적이 잇심가..

아니면 나한테 그냥 하나 코디를 붙혀주쇼..ㅋㅋ
대신 월급은 님이 대시구...ㅎㅎㅎㅎㅎ
세상에~~~ · 2008-06-18 22:52:07
휴~~~, 화띠 메이유아....ㅋㅋ
화영 · 2008-06-18 22:44:10
세상에님 가지채는 그래두 마늘을
팍팍 넣어야 맛있지예~~~ㅋㅋ
근데 저 아래거는 장떡?
넘 맛있게 생겨서,,,(^ω^);
세상에~~~ · 2008-06-18 22:53:09
맨 찹쌀갈기만 넣었더니만,방저이 서지못하구, 눌쿠두레하더란 말입끄마. 밀기루를 좀 섞어서 넣으무 어떻겠는지...ㅋ
o아사히o · 2008-06-18 22:57:58
우리아버지가 좋아하는 가지채 .. 저사진보니 아버지생각남다 ㅠ
세상에~~~ · 2008-06-18 23:17:12
저 사진보니 내 생각이 아이 나구 ? ㅋㅋㅋ농담.
코스모스 · 2008-06-18 23:03:16
へぇ~ 장떡이라는것두 있군요..ㅎㅎㅎ
저 장떡에는 장에...콩나물에 ..찹쌀가루에.. 또 무슨게 들간거 같은데 그림만 봐선 몰겠단말이... ㅋㅋ

이런거는 어느 음식점에서두 파는거 못봤짐..음..^^;;
세상에~~~ · 2008-06-18 23:19:26
다마내기랑, 돼지고기, 파,...염지는 잊어먹구 못 넣구.....,

식당에 가문 코모채를 줍소하게되문, 없는것과 같재? ㅋㅋㅋ스베루 했는감?

이전에 메이메이란 분이 올렸는데, 달래를 넣구 한게 영 먹음직해 보입떠구마. 밀가루를 넣구 하구,
난 어릴때 찹쌀가루를 넣은거 먹어나서....ㅋ난 찹쌀가루를 넣었짐.
거울 · 2008-06-18 23:19:01
저 장떡에 장이 들어갑니까...

요케 곱게 물어보면 알려줄거죠...
세상에~~~ · 2008-06-18 23:25:44
된장이 들어가서 장떡이짐. 아마 고추장을 섞어서 해뚜 되지않을가?
거울 · 2008-06-18 23:52:08
너우.. 너우..

고치장 떡을 따루 있심다..
그냥 찹쌀가루에 고추장을 썩어서 빨갛게 반죽해서
그냥 찹쌀 지짐처럼 얇게 구워먹는거...
bo보라ra · 2008-06-19 08:51:59
장떡 한번두 먹어본적 없어서 어떤 맛인지 궁금해지네요ㅎㅎㅎ

야채두 많이 들어간구 같구 아지쯔께는 된장만인가요?
천연수evian · 2008-06-19 10:24:31
와늘 흐지버지하다야..전번에 한 가지채하고 비하면 ㅋㅋ

장떡은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니만.난 아직까지 못먹겠수다..울 시집에서두 영 잘하던데
세상에~~~ · 2008-06-19 10:36:19
어째..까지채뚜 탁 서지않았음두? ㅎㅎ
어째? 장떡을 쪼꼼씩 밥반찬하문, 맛있는데.....,
덴넨스이 넘 가리는게 없는것같던데....ㅋ내사 다 알짐.
천연수evian · 2008-06-19 14:19:07
ㅎㅎ 옛날에는 영 가리는게 많았지머..지금은 그럴 처지두 아니고.아무거나 입에 들어가문 다 행복한줄 알지머..좀씩은 가려두..
기뚝차게 옛날에는 채에 닦은 파이랑 다 싫어서 골라내서 먹으니깐 울엄마..얼매 신경이 났을가 ㅋㅋ
세상에~~~ · 2008-06-19 10:34:47
쌍보라님..., 아지쯔꼐는, 후추,찌징을 좀 넣었습니다.찌징을 넣었더니 좀 짜갑습떠구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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