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쪼꼬말떄, 옆집에 한족집에서 쏘우체즈랑 한게 어찌두 먹겝떤두....,
전번날에 청양고추를 사와서, 오랜만에 이전에 집에서 먹던식대로 가지채를 한게 영 맛있습떠구나.마늘두 폭~~~,넣구설.ㅎ
이전보담 더 넣었다는건, 오이스타소스하구, 찌징이 더 들어갔짐.
전번날에 청양고추를 사와서, 오랜만에 이전에 집에서 먹던식대로 가지채를 한게 영 맛있습떠구나.마늘두 폭~~~,넣구설.ㅎ
이전보담 더 넣었다는건, 오이스타소스하구, 찌징이 더 들어갔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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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가지채는 알겠는데 저 밑에꺼는 멈까...
아래께?
몽골사람들이 불쏘시개하는게 아인감?ㅋㅋ
몽골사람들이 불쏘시개하는게 아인감?ㅋㅋ
저위에서 콩나물이 안 구부는거 봐서는 가지채 태운거는 아닌것 같은데
뒤띠보면 영 가지채를 태운게 알린단 말입다..
헷갈리지무...
뒤띠보면 영 가지채를 태운게 알린단 말입다..
헷갈리지무...
무슨전같은데 콩나물 전이세요?
맞습끄마. 장떡이란겝끄마.
지금 아이티 불경기라구 하던데...., 꺼울이 말으 번역하는 롼쨀으 개발해야 알아들을게 아인감?ㅋ
짱떡이면 짱떡이라 알려줄거지..
난 이때 살아생전 짱떡을 못 먹어봣심다..ㅋㅋ
난 이때 살아생전 짱떡을 못 먹어봣심다..ㅋㅋ
내 언제또 소프트 디왜러핑을 햇다고 한적이 잇심가..
아니면 나한테 그냥 하나 코디를 붙혀주쇼..ㅋㅋ
대신 월급은 님이 대시구...ㅎㅎㅎㅎㅎ
아니면 나한테 그냥 하나 코디를 붙혀주쇼..ㅋㅋ
대신 월급은 님이 대시구...ㅎㅎㅎㅎㅎ
휴~~~, 화띠 메이유아....ㅋㅋ
세상에님 가지채는 그래두 마늘을
팍팍 넣어야 맛있지예~~~ㅋㅋ
근데 저 아래거는 장떡?
넘 맛있게 생겨서,,,(^ω^);
팍팍 넣어야 맛있지예~~~ㅋㅋ
근데 저 아래거는 장떡?
넘 맛있게 생겨서,,,(^ω^);
맨 찹쌀갈기만 넣었더니만,방저이 서지못하구, 눌쿠두레하더란 말입끄마. 밀기루를 좀 섞어서 넣으무 어떻겠는지...ㅋ
우리아버지가 좋아하는 가지채 .. 저사진보니 아버지생각남다 ㅠ
저 사진보니 내 생각이 아이 나구 ? ㅋㅋㅋ농담.
へぇ~ 장떡이라는것두 있군요..ㅎㅎㅎ
저 장떡에는 장에...콩나물에 ..찹쌀가루에.. 또 무슨게 들간거 같은데 그림만 봐선 몰겠단말이... ㅋㅋ
이런거는 어느 음식점에서두 파는거 못봤짐..음..^^;;
저 장떡에는 장에...콩나물에 ..찹쌀가루에.. 또 무슨게 들간거 같은데 그림만 봐선 몰겠단말이... ㅋㅋ
이런거는 어느 음식점에서두 파는거 못봤짐..음..^^;;
다마내기랑, 돼지고기, 파,...염지는 잊어먹구 못 넣구.....,
식당에 가문 코모채를 줍소하게되문, 없는것과 같재? ㅋㅋㅋ스베루 했는감?
이전에 메이메이란 분이 올렸는데, 달래를 넣구 한게 영 먹음직해 보입떠구마. 밀가루를 넣구 하구,
난 어릴때 찹쌀가루를 넣은거 먹어나서....ㅋ난 찹쌀가루를 넣었짐.
식당에 가문 코모채를 줍소하게되문, 없는것과 같재? ㅋㅋㅋ스베루 했는감?
이전에 메이메이란 분이 올렸는데, 달래를 넣구 한게 영 먹음직해 보입떠구마. 밀가루를 넣구 하구,
난 어릴때 찹쌀가루를 넣은거 먹어나서....ㅋ난 찹쌀가루를 넣었짐.
저 장떡에 장이 들어갑니까...
요케 곱게 물어보면 알려줄거죠...
요케 곱게 물어보면 알려줄거죠...
된장이 들어가서 장떡이짐. 아마 고추장을 섞어서 해뚜 되지않을가?
너우.. 너우..
고치장 떡을 따루 있심다..
그냥 찹쌀가루에 고추장을 썩어서 빨갛게 반죽해서
그냥 찹쌀 지짐처럼 얇게 구워먹는거...
고치장 떡을 따루 있심다..
그냥 찹쌀가루에 고추장을 썩어서 빨갛게 반죽해서
그냥 찹쌀 지짐처럼 얇게 구워먹는거...
장떡 한번두 먹어본적 없어서 어떤 맛인지 궁금해지네요ㅎㅎㅎ
야채두 많이 들어간구 같구 아지쯔께는 된장만인가요?
야채두 많이 들어간구 같구 아지쯔께는 된장만인가요?
와늘 흐지버지하다야..전번에 한 가지채하고 비하면 ㅋㅋ
장떡은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니만.난 아직까지 못먹겠수다..울 시집에서두 영 잘하던데
장떡은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니만.난 아직까지 못먹겠수다..울 시집에서두 영 잘하던데
어째..까지채뚜 탁 서지않았음두? ㅎㅎ
어째? 장떡을 쪼꼼씩 밥반찬하문, 맛있는데.....,
덴넨스이 넘 가리는게 없는것같던데....ㅋ내사 다 알짐.
어째? 장떡을 쪼꼼씩 밥반찬하문, 맛있는데.....,
덴넨스이 넘 가리는게 없는것같던데....ㅋ내사 다 알짐.
ㅎㅎ 옛날에는 영 가리는게 많았지머..지금은 그럴 처지두 아니고.아무거나 입에 들어가문 다 행복한줄 알지머..좀씩은 가려두..
기뚝차게 옛날에는 채에 닦은 파이랑 다 싫어서 골라내서 먹으니깐 울엄마..얼매 신경이 났을가 ㅋㅋ
기뚝차게 옛날에는 채에 닦은 파이랑 다 싫어서 골라내서 먹으니깐 울엄마..얼매 신경이 났을가 ㅋㅋ
쌍보라님..., 아지쯔꼐는, 후추,찌징을 좀 넣었습니다.찌징을 넣었더니 좀 짜갑습떠구마.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