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김치와 절군 닭알...ㅋㅋ

료리자랑 · #8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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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8-06-17 20:50:02 · 조회 1873
이제 금방 가지김치를 담구었습다..ㅋㅋ

글구 계란도 절구었심다..ㅋㅋ
오늘 가게에서 배운건데 이렇게 해놓고
두줄이면 먹을수 있답다.ㅋㅋ

얼른 먹고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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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사랑의 씨앗 · 2008-06-17 21:00:41
어떻게 절구엇나요? 부탁드립니다
거울 · 2008-06-17 21:02:24
저기 가정육아판에 가보쇼.ㅋ.ㅋ
세상에~~~ · 2008-06-17 21:22:25
꺼울빼기...ㅋ
거울 · 2008-06-17 23:50:09
이건 가지김치입따..ㅋㅋ
지성이 · 2008-06-18 00:24:12
닭알은 어떻게 절굼까? 알려주쇼~~~

삶아서 절굼까?
거울 · 2008-06-18 08:53:38
스파에서 사온 계란을 생거가지고 절굽니다..
우선 자그마한 용기에 식초를 적당히 부서넣고
계란을 그냥 식초에 쌀짝 헹구는 식으로 하나씩 넣었다꺼냅니다..
그다음 식초가 묻은 계란에 가루소금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윗면에 소금이 잘 묻었으면 계란을 뒤집어서 뒤면도 잘 묻혀줍니다..
이렇게 공기가 안통하고 해빛이 안 쪼이는곳에 도가지안에 넣어둡니다..ㅋㅋ

두주일후면 먹을수 있대요.. 저도 오늘 첨해보는거라 어떻게 잘 될지 궁금합니다..ㅋㅋ
세상에~~~ · 2008-06-18 09:32:07
휴~~~, 꺼울이 야사시이 하게 설명한다는게, 데베 이해해기 더 힘들단데...ㅎ

거, 자그마한 용기란 말부텀 틀렸짐.ㅎ
내 설명해라문, 적당히란 말뚜 필요없구, 걍 식초에다가 슬쩍 헹게서, 소금에다가 구불거내서 , 될수록 밀페된 용기다가 보관....이래무 아이되는감?ㅋ
거울 · 2008-06-18 10:00:49
듣고 보니 그렇네요..ㅋㅋ 저는 낭비가 딱 싫어서 아까운 식초를 그냥 버리는게 아까봐서리.. 그 계란이 깨끗해 보여도 닭이 엉뎅이서 나온거니까 그 식초를 다시 먹자해두 께름직 하구..ㅋㅋ 글구 소금도 똑같이 많이 퍼놓고 구불리면 나머지는 역시 던지는게 아까봐서 나는 작은 숟가락으로 살살 쳤습다..ㅎㅎㅎㅎ
지성이 · 2008-06-19 00:19:44
거울님, 감사하꾸마~ 나두 래일 절궈야지~
세상에~~~ · 2008-06-18 09:32:36
아.., 글구, 쏸채를 다 먹었음두?ㅎㅎ
거울 · 2008-06-18 09:59:18
쏸채말입다.. 역시 여기 기온이 높아서 겨울에 해두
별루 맛이 없드라구요....
이쁜마누라 · 2008-06-18 10:25:17
ㅎㅎㅎ
이거 먹을때 사진또내쇼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거울 · 2008-06-18 10:29:52
네.. 잘절구어 지겟는지는 모르겟는데
잘 되면 또 자랑해야짐..ㅋㅋ
천연수evian · 2008-06-18 11:05:04
세꽁이 요새 부지런히 맛있는거 올린다야
거울 · 2008-06-18 11:46:52
ㅋㅋ 입맛이 요새 별로 없심다..ㅋㅋ
그래서 이것저것 해먹느라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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