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러우 료리,,,

료리자랑 · #7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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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 · 2008-06-16 03:17:04 · 조회 1720

수이러우로 료리잘하는분들 나마 수러우를 어떻게하면 맛있는 료리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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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천연수evian · 2008-06-16 09:57:56
칭쩡위가 제일 맛있지무
천연수evian · 2008-06-16 10:00:01
고기를 우에노에서 사다가 검질하구,(찌나미니 연변사람임두? 아니무, 내 표준말루 말하구 ㅋ)

저 물고기처럼, 베서 놓구, 소금 약간과쏘우씽쮸우(난 홀 까먹구 쏘씽쮸를 아이 사와서 그냥 요리술로 했음)로, 손으로 살살 발라서, 잠간 재워둠.

근담에 , 베여서, 햄하고, 돼지고기를 중간중간 넣더구만, 넘 효과가 없더라구요.그냥 재워뒀다가, 우에 파하구, 생강을 얹어서 한 십분정도 쪄냄....

근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고, 파,생강을 닦아서 냄새가 나면,물을 넣고, 여기에
찌징,후추가루,소금,요리술,사탕가루조금 잠간 끓이다가, 마지막에 전분을 넣구 쒹 돌과냄.
고기가 쩡해지면,우에 생강이랑 , 파랑 집어내고, 우에서 맹근 즙을 끼얹씀.
근담, 파, 썅채를 또 우에 끼얺씀.


이건 여기 료리고수 보따리 아즈바이 레시피
세상에~~~ · 2008-06-16 12:13:52
휴~~~, 내 이 레시피를 한 중간까지 들여다봤다는게 아임두? ㅋ 보멘설 어째 눈에 익다하멘설...ㅎ

참고로, 쥔장이 고향이 화룡숭선이랍떠구마 ㅋ
천연수evian · 2008-06-16 15:22:06
푸하하하..세상에 보따리 아즈바이 웃겼으구마..아..내 배아프다야..
마모 · 2008-06-16 10:04:16
난 물고기는 퉁퉁디 탕춤다.ㅎㅎ
근데 관상용 쑤이러는 별루 맛일을꺼 같잰디..ㅎㅎ
특히 아래사진에처럼 도틀이 없게 생긴 애는 별루 먹어보기싶은 생각이 없슴다.
다시 시작해 · 2008-06-16 10:53:12
죠절위 해도 난 맛잇던데 ,ㅋㅋㅋㅋ
PCG · 2008-06-16 20:29:06
세상에--님은 천연수님의글을읽으며 쥔장이라고 했는데
본화면쥔장을말하는지 ?아니면 천여수글쓴쥔장을말하는지??
천연수evian · 2008-06-16 20:30:13
ㅋㅋ ㅎㅎ 내는 화룡사람이 아니꾸마..
PCG · 2008-06-16 20:33:15
마모님이 몰라그렀치 수이러우 도틀이있으무 어찌구 없으면 어찌구
탕추를 할줄몰라그럿치 알문사 딱째탕추두 맛있을수 있잰두?
PCG · 2008-06-16 20:44:35
보따리아주바이는 숭선분인가?
세상에~~~ · 2008-06-16 20:48:27
아이끄마..., ㅋ
내 용정현 모 산골에서 태여나서, 연길에서 학교를 갔습끄마.ㅎ

두만강 사진이랑 둘춰보다가 우연히 쥔장이 숭선인거 알았습끄마.ㅋ
천연수evian · 2008-06-16 21:2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 룡정현이라고 하는가..룡정시인데..
PCG · 2008-06-16 22:31:47
숭선이 두번째고향라무 올치머 실은 숭선사람이아인데...
그런데 두만강너무잘안단말이...저우에광평루부터홍기하 형제바위
로과 호곡 남평 용연 상화 백금 저아래 삼홥 ...이래무아이되겠는데 ㅎㅎㅎ
마모 · 2008-06-16 23:42:28
음흠흠~내 세상에헹님이 왜서 우리 딸기언니르 고리 못살게 굴었는지 살짝 감이 갈깡 함니데이.
로우썅 짼 로우썅,량얜 레이왕왕..ㅎㅎㅎ

글구 피씨지님~제생각에는 관상용 물고기 맛이 없슴다.왜냐면 먹는 사람이 없길래....
좀 아다모끼같은 리론일지도 모르지만 우리전에 꼭 먹어본 사람이 있을꺼라 믿고 그만큼 맛이 있는게 아니였길래 식탁에 보급되지 않은건 아니겟슴꺄?
이것은 게랑 비슷하게 생긴 거미를 먹는 사람이 없는거랑 비슷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거미를 먹어본 사람이 거미는 맛없드라고 인정했기에 우리입이 고생할 필요가 없듯이말임다.
뭐 희귀한 물고기는 잡아먹기 아까워서 그냥 구경할수도 있는거겟지만...
걍 심심해서 헤드레삼아 분석해본겁니다.ㅎㅎㅎ
마모 · 2008-06-16 23:50:04
PCG님 카드껨을 좋아합니까?
첨에 이름이 내가 아는 HCG랑 비슷하길래 임신한 분인줄로만 알앗는데.ㅋㅋㅋ
검색해보니 포케몬카도게임의 략칭이라고 나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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