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 오손도손

료리자랑 · #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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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evian · 2008-06-15 20:27:41 · 조회 1681
더운날에 安産빌라 갔다왔더니만..

울 나그네 집에서 한 채소 먹기싶는매..
P101025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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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천연수evian · 2008-06-15 20:28:57
두부볶은것.시금치무침.짜한 락화생.오이하고 헤이무얼랭채.도투고기다까나 볶음..그리고 좁쌀섞은 입밥
세상에~~~ · 2008-06-15 20:38:52
휴~~~, 덴넨스이, 날 용서해줍쏘...., 내 덴넨스이를 얕잡아본걸.......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6-15 21:29:57
ㅋㅋ 보따리 아즈바이 어째 이램둥??ㅎㅎ
다시 시작해 · 2008-06-15 20:41:21
많이 도 햇네요 ,,수고 햇어요 ~~ 울집에와서 같이 술 이나 합시다 ,,

지금 술상 벌려져 잇어요 ,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06-15 21:30:14
우마..내 마이고 싶어서 어쩌지
코스모스 · 2008-06-15 20:56:18
지금 컴터를 놀면서 저 락화생을 간식삼아 꽝꽝 먹구싶네요.ㅎㅎ

근데 7.11에 가서 저 접시를 네개나 받아왔슴꺄? ㅋㅋ난 1개밖에 없는데..^^~.
천연수evian · 2008-06-15 21:30:54
ㅋㅋ 저거는 다 옛날에 알바하던곳에 사람들이 포인트 모다서 바꾼 사라임다..그걸 다 날 줘서
마모 · 2008-06-15 23:37:12
천연수님~여엉 통이 커보임다.ㅎㅎ
맏며눌감이라구 하는게 더 적합한가..
맨날 우하하하하..하고 웃는거두 포함해서.ㅋㅋㅋ
그나저나 그집은 남자여자 밥량이 어슷비슷하네요.
울집은 오스밥이 항상 메스밥의 세배정도 되는데말임다.ㅎㅎ
천연수evian · 2008-06-16 08:29:21
ㅎㅎ 내 자꾸 손이 커서..
ㅎㅎ 내사 많이먹어야지..울 애기 위하여서 음햐햐햐햐
울집 큰아는 저걸 또 오가와리하짐..음하하하
이쁜마누라 · 2008-06-16 08:08:18
맛잇갯음다..진짜 무슨채나 큼직하게 마이햇음다..놀러갓으람..ㅎㅎㅎ
울집은 채르 마이하믄 보므 배불러서 먹지못해서 항상 쪼매만 함다.
내 점점 깍쟁이 마누라 됨다..ㅎㅎ
천연수evian · 2008-06-16 08:31:03
ㅎㅎ 울집아 있잼까?옛날에 엄마 개체업을 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나아가서 바쁘다나니..맨날 아빠가 하루에 딱 한가지 채람다..
그런데 울 엄마는 이상하게 적어두 몇가지 채를 하는습관이 있심다.
그래서 난 맨날 하면 여러가지를 해서 먹입다..ㅎㅎ
다시 시작해 · 2008-06-16 12:07:54
언젠가 천연수집으로부터 초대장 한장 날아왔으람~~ㅎㅎ
시금치무침에 고추장 팍팍 넣어서 비벼먹고싶네유 ㅎㅎ
천연수evian · 2008-06-16 15:18:51
ㅎㅎ 오쇼..언제든지..대문을 쫙 열어놓고 기다리겠음다.
복미 · 2008-06-18 02:26:04
넘 알뜰한 밥상이네요..ㅎㅎ
많이 드시구 즐태하세요..
천연수evian · 2008-06-18 13:22:15
ㅎㅎ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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